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보도 조회수: 3092    추천:247 2014-11-06 10:01:10
현대차그룹 시총 32조 감소…2위 자리 ‘흔들’  ---컨슈머타임스

현대차그룹 시총 32조 감소…2위 자리 ‘흔들’  



2014.11.06  이미주 기자 | limiju@cstimes.com    

 

[컨슈머타임스 이미주 기자] 현대차그룹의 시가총액이 32조억원 가량 감소하며 그룹 순위 3위로 밀려날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6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현대차그룹 11개 상장사의 시총은 전날 현재 114조2884억원으로 집계됐다.



현대차그룹 시총은 한전 부지 매입을 발표한 지난 9월18일 이후 1개월여 만에 32조7122조원, 22.25% 감소했다.



같은 기간 시총 3위인 SK그룹 15개 상장사의 시총은 93조886억원으로 0.83% 늘었다.



이 기간 양 그룹 시총 격차는 기존 54조6749억원에서 21조1998억원으로 절반 이하로 좁혀졌다.



SK그룹 주가가 움직이지 않더라도 현대차그룹 주가가 18.55% 이상 떨어지면 SK그룹에 시총 기준 2위를 내주게 된다.



현대차는 최근 3년7개월간 지켜온 국내 기업 시총 2위 자리를 지난 4일 SK하이닉스에 뺏겼다.



한전 부지 매입 발표 이후 현대차 시총은 30.73%(이하 우선주 제외) 급감했고 기아차와 현대모비스는 16.44%, 16.49% 각각 줄었다.



현대건설(-29.25%), 현대위아(25.00%), 현대제철(20.53%)을 비롯해 11개 그룹 상장사 모두가 2자릿수의 주가 하락을 겪었다.



SK그룹도 정유·화학 업종 부진의 여파로 SK이노베이션이 10.66%, SKC가 26.20% 각각 떨어졌다.



SK하이닉스(7.03%), SK C&C(9.40%), SK네트웍스(11.94%), SK가스(13.33%) 등 여타 업종 종목들은 상승하면서 정유·화학 계열사의 하락을 상쇄했다.



추천하기

411/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4736 유기홍 "은퇴선수 43% 무직…18%만 관련분야 종사"---연합뉴스 언론 2014-10-14 0 3004 238
4735 조직에서 나오면 모두 굶는다 일반직 2014-10-14 0 3317 225
4734 죽여달라" 부탁에 베개로 눌러 지인 살해한 40대女…징역 2년 6개월---아시아경제 언론 2014-10-14 0 2893 248
4733 모두가 어렵다 뭐가 뭔지 헷갈리우스 2014-10-14 0 3224 249
4732 수입차 점유율 27%까지 올라갈 것---경향신문 비즈앤라이프팀 보도 2014-10-14 0 2972 227
4731 현대차 벨로스터, 美 소형 스포츠차 시장서 1위---헤럴드경제 보도 2014-10-14 0 3008 225
4730 쏘나타의 배신..판매량 절반은 '영업용'---뉴스토마토 보도 2014-10-14 0 2893 227
4729 현대차 한전 입찰전보다 주가가 20 % 빠졌네..앞으로 14만원대에서 헤멘다고 글 올라오는데 노조원 Q 2014-10-14 0 3500 213
4728 9.18 낙찰때 평소보다 많은 15 배의 거래량을 기록하면서 일반직 2014-10-14 0 3044 237
4727 현대차 4분기 영업이익율 7%로 추락..영업이익 1조4000억원 예상. 퍼온 글 2014-10-14 0 3230 236
4726 왕회장님도 말씀하셨다, 우리 일반직 이런 사람들 많이 없는가? 일반불이 2014-10-14 0 3068 235
4725 을 중의 을 간부네 식구들 2014-10-14 0 3144 220
4724 [서초동리포트]젖과 꿀 흐르는 낙원은 옛말…'손가락만 빠는' 변호사들---머니투데이 보도 2014-10-13 0 3212 234
4723 원화약세에 코스피 등지는 외인 "韓 시장 재미없다" ---머니투데이 보도 2014-10-13 0 2860 237
4722 퍼온 글--블랙기업--청년 신입사원들의 꿈을 잡아먹는 블랙기업을 아십니까? 퍼온 글 2014-10-13 0 2940 246
4721 홀로코스트 부인한 스위스 작가, 실형 선고받아 ---세계일보 작가 2014-10-13 0 3014 234
4720 쇳물에서 자동차까지 작가 2014-10-13 0 3467 242
4719 보통 욕심이 아니지... 점봅니다 2014-10-13 0 3152 240
4718 탐욕보다 더 큰 재앙은 없다 계몽주의 2014-10-13 0 3353 231
4717 아파트 경비원 분신, 먹던 음식물 던져 주며 ‘먹어라’... “입주민 대표 사과해야”---민중의소리 언론 2014-10-13 0 2882 245

[first] < [407] [408] [409] [410] [411] [412] [413] [414] [415] [416]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