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언론 조회수: 3259    추천:245 2014-11-06 12:23:46
정몽구 회장 "2020년까지 현대·기아차 연비 25% 높여라" ---한국경제

정몽구 회장 "2020년까지 현대·기아차 연비 25% 높여라" 한국경제

| 2014.11.06 12:12



"2020년까지 세계 최고 수준의 연비 경쟁력을 확보하라" (정몽구 회장)



현대·기아자동차가 오는 2020년까지 자동차 평균 연비를 지금보다 25% 높인다는 계획이다. 파워트레인 신규 개발과 차량 경량화, 친환경차 투입 등 3대 방안을 통해 차량 연비를 획기적으로 향상시킨다는 목표다.



6일 현대·기아차는 이같은 내용의 '2020 연비향상 로드맵'을 확정하고 전사조식을 가동한다고 밝혔다. 미국과 유럽 등 선진국의 연비 규제에 대응하기 위한 조치로 풀이된다.





현대·기아차는 정몽구 회장이 지난 상반기 세계 최고 수준의 연비 경쟁력 확보를 주문했고 차세대 파워트레인 태스크포스팀(TFT)을 중심으로 단계별 연비 향상 목표와 실행 방안을 수립했다고 설명했다.



우선 다운사이징 터보엔진 적용 확대, 변속기 다단화 등 파워트레인을 개선한다. 이를 위해 현재 보유중인 10종의 엔진 라인업 중 70%를 차세대 엔진으로 대체키로 했다.



현대·기아차 관계자는 "파워트레인 개선으로 가솔린 엔진은 11~13%, 디젤 엔진은 16~18%, 변속기는 2~9%의 연비향상 효과가 발생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소재 경량화로 주요 차종 무게는 평균 5% 줄이기로 했다. 전기차,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수소연료전지차 등 친환경차 라인업도 강화한다. 2020년까지 전 차급의 친환경 모델을 확대하기 위한 시스템 개발을 진행중이다.



회사 관계자는 "향후 연비가 전세계 시장에서 현대·기아차의 확실한 강점으로 각인될 수 있도록 2020 연비향상 로드맵을 뛰어넘는 전사적인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경닷컴 김정훈 기자 lennon@hankyung.com



[ 한경+ 구독신청 ] [ 기사구매 ] [ 모바일앱 ]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추천하기

387/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5216 엔저에 휘청거리는 현대차..틈을 파고드는 하이에나들---이데일리 기사 2014-11-05 0 3279 258
5215 곧 PIP 2차 교육이 실시된답니다 PIP 2014-11-05 0 4002 263
5214 현대차 통상임금 소송 선고 연기…이르면 내달 선고---연합뉴스 보도 2014-11-05 0 3314 267
5213 현대차 통상임금·사내하청 문제 둘러싸고---울산매일 언론 2014-11-05 0 3146 240
5212 '현대차 통상임금' 1심, 이틀 전…노조 "사법부, 현명한 판단해야" ---뉴시스 기사 2014-11-05 0 3100 221
5211 퍼온 글---8만원 지지 여부를 확인하고 들어갈것 퍼온 글 2014-11-05 0 3461 234
5210 현대차 ELS, 주가 급락에 원금 손실 우려 높아져---뉴스웨이 보도 2014-11-05 0 3115 228
5209 ELS 투자자 "현대차가 밉다"---프라임경제 기사 2014-11-05 0 3147 229
5208 현대차 주가 떨어져 ELS 원금손실 가능성 높아져 ---경향신문 기사 2014-11-05 0 3066 226
5207 현대車 주가 급락… 일부 ELS(주가연계증권) 원금 손실 가능성--조선비즈 언론 2014-11-05 0 3065 222
5206 퍼온 글---현대차가 망해야 하는 이유.. 퍼온 글 2014-11-05 2 5730 256
5205 벌벌 떨고 PIP 2014-11-05 0 3288 254
5204 와 ~ 세상이 무섭다 참여 노조원 2014-11-05 0 3547 231
5203 중국 위안화 가치 하락 조정 가능성 있음 점봅니다 2014-11-05 0 3457 240
5202 중역들 몰빵으로 잔머리 굴리다가 칼날 2014-11-05 0 3362 244
5201 사측은 매일 주식장이 열리면 회개하라 2014-11-05 0 3989 228
5200 퍼온 글---현대차 els구간 진입 퍼온 글 2014-11-05 0 3327 232
5199 기륭전자 노동자, 회사 상대 밀린 임금 소송 승소---TV 이데일리 보도 2014-11-05 0 2941 247
5198 기륭전자 노동자들, 9년 만에 밀린 임금 받는다---프레시안 보도 2014-11-05 0 2920 219
5197 삼성과 현대의 차이 일반직 2014-11-05 0 3267 244

[first] < [383] [384] [385] [386] [387] [388] [389] [390] [391] [392]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