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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린이 : 기사 조회수: 3211    추천:241 2014-11-07 15:02:38
아모레퍼시픽 서경배 회장, 세계 200대 부자 등극..재산이 무려---매경

아모레퍼시픽 서경배 회장, 세계 200대 부자 등극..재산이 무려

매일경제 | 14.11.07 13:19



'서경배 회장' '아모레퍼시픽' '서경배 아모레퍼시픽''서경배' '세계 200대 부자' 서경배 아모레퍼시픽 회장이 세계 200대 부자에 등극해 눈길을 끌고 있다.



7일 미국 경제전문지 블룸버그가 공개한 '세계200대 억만장자 순위'에 따르면 빌 게이츠마이크로소프트(MS) 공동창업자(860억달러·89조6000억원)가 1위를 기록했으며 2위는 멕시코 통신재벌 카를로스 슬림(789억달러·85조2000억원), 3위는 워런 버핏 버크셔헤서웨이 회장(700억달러·75조6000억원)가 차지했다.







↑ 사진출처 : 아모레퍼시픽

한국에서는 서경배 아모레퍼시픽 회장이 '세계 200대 부자' 명단에 이름을 올려 눈길을 끌었다. 아모레퍼시픽 주가가 최근 고공행진을 하면서 서 회장의 주주 가치가 올랐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서경배 아모레퍼시픽 회장의 이름이 명단에 오른 것은 처음으로, 재산은 66억달러(약 7조1000억 원)로 집계됐다.



또한 이건희 삼성전자 회장도 세계 200대 부자로 선정됐다. 이 회장은 95위로, 재산은 122억 달러(약 13조2000억 원)로 나타났다.



반면 정몽구 현대차그룹 회장은 현대차그룹의 주가 폭락으로 인해 200위권 밖으로 밀려났다.



[매경닷컴 속보부] [ⓒ 매일경제 & mk.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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