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퍼온 글 조회수: 3472    추천:280 2014-11-10 10:38:19
퍼온 글---위기의 현대차 연비 개선으로 승부수 25% 높이겠다---MBC뉴스

위기의 현대차 연비 개선으로 승부수 25% 높이겠다[6]

조회 1,238 | 추천 1 | 2014.11.08 (토) 01:13  글쓴이 저녁노을





<앵커>







현대차 그룹이 요즘 연비과장 논란에 주가폭락까지 어려움을 겪고 있는데요.







더 성장하는 데 한계가 있다는 뼈아픈 지적까지 나오면서 결국 정몽구 회장이 직접 나서 모든 차종의 연비 개선을 지시했습니







다.







돌파구가 될 수 있을지, 박민주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프랑스의 푸조, 독일의 폭스바겐.







탁월한 성능의 디젤엔진을 달고 리터당 20킬로미터 내외의 높은 연비를 실현하고 있습니다.







이들 차 대신 현대차 쏘나타를 타면 기름값이 2배 가까이 듭니다.







현대·기아차 모델들은 일부 소형차를 제외하고는 공인연비가 15km를 넘지 못하고 있습니다.







현대차 주가가 최근 날개 없이 추락하는 데에는 이처럼 "질적 성장에 한계가 왔다"는 전문가 분석도 원인으로 작용했습니다.







현대차 그룹은 오늘 2020년까지 모든 차종의 연비를 평균 25% 높이겠다고 발표했습니다.







<이영규/현대자동차 상무>







"주요 차종의 경량화와 친환경차 라인업을 확대함으로써 현대·기아자동차의 연비가 세계시장에서







확실한 강점이 될 수 있도록 총력을 다할 것입니다."







이렇게 되면 현재 미국시장에서 평균 11~12km 수준인 현대기아차 차종의 연비는 평균 15.4km까지 개선됩니다.







이번 발표는 연비를 획기적으로 개선하지 않고서는 더이상 생존하기 어렵다는 위기의식이 반영된 것으로 분석됩니다.







<서성문/한국투자증권 전문위원>







"연비를 25% 개선시키겠다는 그런 계획을 발표한 것은 주가에도 상당히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으로







그렇게 판단하고 있습니다."







선진국들의 연비규제 강화로 지난달 파리 모터쇼에서는 1리터로 100km를 가는 자동차까지 선보였습니다.







하지만 현대차는 미국과 국내에서 연거푸 연비 과장 논란에 휩싸였고, 엔저 현상이라는 대외적 악재까지 맞은 상태입니다.







연비 개선으로 정면승부에 나선 현대차그룹이 위기를 돌파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박민주 기자



출처 : MBC뉴스 (뉴스데스크)



날짜 : 2014/11/6 (목)



추천하기

388/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5196 900억원짜리 몽구형 전용기는 어디에 있나? 주주채권자 2014-11-05 0 3661 250
5195 1997년 외환위기 보다 더한 경제위기가 올 수 있습니다. 퍼온 글 2014-11-05 0 5590 275
5194 퍼온 글---시총 3위 수성도 위태위태 퍼온 글 2014-11-05 0 3309 271
5193 외인, 현재 현차 순 매도량 대폭 증가 10 만주 --->17 만주 순매도 중 바뀐 팔자 2014-11-05 0 3261 260
5192 현대·기아車 ‘연비·임금·엔저’ 삼중고 ---경상일보 기사 2014-11-05 0 3015 257
5191 11/7 통상임금 판결나면 무속인 2014-11-05 0 3206 251
5190 그런데, 월중에 비극의 종말 2014-11-05 0 3133 238
5189 현대기아차 1억 달러 벌금, 국내 싼타페 연비 보상 금액과 비교… “엄청나네”---이투데이 보도 2014-11-05 0 2964 221
5188 현대차 ‘아슬란’, 연비는 하위 36% 수준---KBS 보도 2014-11-05 0 3668 228
5187 미국 법무장관이 현기차에 한 경고의 메세지---머니위크 칼날 2014-11-05 0 3038 252
5186 현대기아차, 미국 언론에 '연비 오류' 사과광고----MBN뉴스 보도 2014-11-05 0 3523 242
5185 현대기아차 ‘연비 과장 논란’에 美 정부와 1억 달러 벌금 합의 기사 2014-11-05 0 2949 215
5184 싼타페 연비 보상, 1인당 최대 40만원 제공…소송인단은 150만원 요구---MK뉴스 기사 2014-11-05 0 3022 222
5183 년말되면 울음바다가 될 것 일반직 2014-11-05 0 3423 216
5182 왕회장께서 실수하신 것 점봅니다 2014-11-05 0 3296 241
5181 갑자기 SY(포니 정)... 30년 간부 2014-11-05 0 3392 227
5180 내년 신년 시무식에 몽구형 나올려나? 임직원 2014-11-05 0 3217 216
5179 어제, 오늘, 외인과 기관, 현차  31만주 순매도 중... 일반직 2014-11-05 0 3531 239
5178 퍼온 글 퍼온 글 2014-11-05 0 3254 242
5177 퍼온 글---현대차 ELS 첫 손실쇼크(매일경제) 퍼온 글 2014-11-05 0 3860 226

[first] < [384] [385] [386] [387] [388] [389] [390] [391] [392] [393]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