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기사 조회수: 3537    추천:251 2014-11-11 15:21:45
법원, “‘무죄 구형’ 검사 정직 4개월 징계는 부당---KBS

법원, “‘무죄 구형’ 검사 정직 4개월 징계는 부당”  



경.검.민.형.사법 / 역사  2014/02/22 11:50



http://blog.naver.com/shk1144110/204933843



http://news.kbs.co.kr/news/NewsView.do?SEARCH_PAGE_NO=&SEARCH_NEWS_CODE=2813899







<앵커 멘트>



재심 사건에서 검찰 상부의 지시를 어기고 무죄를 구형한 검사에게 정직 4개월의 징계를 내린 데 대해 법원이 징계의 수위가 과하다며 처분을 취소하라고 판결했습니다.



김진화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지난 2012년 당시 서울중앙지검 공판부 소속이던 임은정 검사는 윤길중 전 진보당 간사장에 대한 재심 사건 재판에서 무죄를 구형합니다.



재판부 역시 무죄를 선고했지만 임 검사는 이 일로 정직 4개월의 중징계를 받습니다.



부장 검사가 다른 검사로 교체할 것을 지시했지만 임 검사가 법정 출입문을 잠근 채 교체된 검사가 못 들어오게 막았다는 것.



또 형량을 법원이 알아서 정해달라는 이른바 '백지구형' 방침을 어기고 '무죄를 구형'한 점 등이 징계사유입니다.



임 검사는 징계가 부당하다며 소송을 냈고 9개월 여만에 징계 취소 판결을 받았습니다.



재판부는 임 검사가 상급자의 지시에 따르지 않고 무죄를 구형한 것은 문제가 되지만, 징계 수위가 지나치다고 지적했습니다.



또 공판 검사는 단위 검찰청의 수장이 교체 할 수 있는 만큼 부장 검사의 지시는 법적인 근거가 없다는 것입니다.



<인터뷰> 문성호(서울행정법원 공보판사) : "법령상 직무이전 명령 권한은 검찰청의 장에게 있음에도 공판2부장이 검찰청의 장의 승인 없이 직무이전 명령을 한 것은 위법하므로 임 검사가 구형을 한 것 자체는 옳다고 본 판결입니다."



그러나 검찰의 곤혹스런 입장이 반영된 이른바 '백지 구형'도 사실상 무죄와 같은 의미로 적법했다고 판단했습니다.



KBS 뉴스 김진화입니다.    뉴스광장 2014.02.22

[



추천하기

198/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8996 12만원 깨지나? 주주 2015-07-10 0 2642 435
8995 어떤 고객들이 이 회사 차를 사겠는가? ,현기차는 망한 기업의 비사로 남을 것이다 성난 고객 2015-07-10 0 2681 443
8994 오토타임즈---현대차, 애매해진 i40 어떡하나 기사 2015-07-10 0 2574 447
8993 초이스경제---현대차 '2016년형 쏘나타' 디젤 등 출시후 시장반응 긍정적 보도 2015-07-10 0 2721 660
8992 HOOC---현대차 그랜저 광고 ??? 광고쟁이 2015-07-10 0 2644 422
8991 울산제일일보---현대차 노사, 임단협 기싸움 본격화 울산신문 2015-07-10 0 2760 404
8990 이를 해결 못하면 옷 벗어야지~~ 복날 개작두 2015-07-10 0 2730 410
8989 SBS---현대·기아차 "중국시장 어쩌나"…6월 판매 급감 보도 2015-07-10 0 2610 426
8988 한국경제---정몽구 현대차 회장, 현대·기아차 해외법인장 불렀다 보도 2015-07-10 0 2552 417
8987 더아이오토---현대차 다운사이징 엔진, 친환경으로 수입차 겨냥 기사 2015-07-10 0 2697 419
8986 현기차는 국민들에게 신뢰감을 잃고 미운털 박혔는데... 갸우뚱 2015-07-10 0 2740 409
8985 매일 매일이 살아가기가 사실 두렵다, 제2의 대우그룸 되나??? 임직원 2015-07-10 0 2984 436
8984 퍼온 글---현대차 영업이익률 홀로 하락…글로벌 경쟁사들은 상승 퍼온 글 2015-07-10 0 2631 441
8983 6월 중국공장 판매 현대 30.8 % 급감, 기아 26.5% 감소, 도요타 41.7% 증가, 혼다 26.1% 증가!! 아사리 판 2015-07-10 0 2631 417
8982 연합뉴스---현대·기아차 "중국시장 어쩌나"…6월 판매 급감 보도 2015-07-10 0 2515 407
8981 동아일보---현대-기아車 5개 차종, 美 고객만족도 1위 보도 2015-07-09 0 2644 435
8980 지금 망가진 회사 꼴, 장래의 회사 예상 꼴을 보니, 정년 58세? 60세가 뭐야? 정재암 2015-07-09 0 2877 441
8979 지디넷코리아---내우외환 ,현대차, 2분기 실적도 적신호 보도 2015-07-09 0 2643 421
8978 퍼온 글---아주 꼬시다... 퍼온 글 2015-07-09 0 2915 424
8977 퍼온 글---사람잡는 땅투기 퍼온 글 2015-07-09 0 2719 435

[first] < [194] [195] [196] [197] [198] [199] [200] [201] [202] [203]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