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기사 조회수: 3480    추천:249 2014-11-11 15:21:45
법원, “‘무죄 구형’ 검사 정직 4개월 징계는 부당---KBS

법원, “‘무죄 구형’ 검사 정직 4개월 징계는 부당”  



경.검.민.형.사법 / 역사  2014/02/22 11:50



http://blog.naver.com/shk1144110/204933843



http://news.kbs.co.kr/news/NewsView.do?SEARCH_PAGE_NO=&SEARCH_NEWS_CODE=2813899







<앵커 멘트>



재심 사건에서 검찰 상부의 지시를 어기고 무죄를 구형한 검사에게 정직 4개월의 징계를 내린 데 대해 법원이 징계의 수위가 과하다며 처분을 취소하라고 판결했습니다.



김진화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지난 2012년 당시 서울중앙지검 공판부 소속이던 임은정 검사는 윤길중 전 진보당 간사장에 대한 재심 사건 재판에서 무죄를 구형합니다.



재판부 역시 무죄를 선고했지만 임 검사는 이 일로 정직 4개월의 중징계를 받습니다.



부장 검사가 다른 검사로 교체할 것을 지시했지만 임 검사가 법정 출입문을 잠근 채 교체된 검사가 못 들어오게 막았다는 것.



또 형량을 법원이 알아서 정해달라는 이른바 '백지구형' 방침을 어기고 '무죄를 구형'한 점 등이 징계사유입니다.



임 검사는 징계가 부당하다며 소송을 냈고 9개월 여만에 징계 취소 판결을 받았습니다.



재판부는 임 검사가 상급자의 지시에 따르지 않고 무죄를 구형한 것은 문제가 되지만, 징계 수위가 지나치다고 지적했습니다.



또 공판 검사는 단위 검찰청의 수장이 교체 할 수 있는 만큼 부장 검사의 지시는 법적인 근거가 없다는 것입니다.



<인터뷰> 문성호(서울행정법원 공보판사) : "법령상 직무이전 명령 권한은 검찰청의 장에게 있음에도 공판2부장이 검찰청의 장의 승인 없이 직무이전 명령을 한 것은 위법하므로 임 검사가 구형을 한 것 자체는 옳다고 본 판결입니다."



그러나 검찰의 곤혹스런 입장이 반영된 이른바 '백지 구형'도 사실상 무죄와 같은 의미로 적법했다고 판단했습니다.



KBS 뉴스 김진화입니다.    뉴스광장 2014.02.22

[



추천하기

403/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4896 퍼온 글---어제 wsj(월스트릿 저널 )에 현대차 땅산것 나옴[2 퍼온 글 2014-10-22 0 3328 222
4895 퍼온 글--불쌍한 현차주주들 퍼온 글 2014-10-22 0 3126 237
4894 퍼온 글--현대카드 인수까지--현대차 도산이 앞당겨 지는 구나 퍼온 글 2014-10-22 0 3817 227
4893 퍼온 글--답은 나와 있는데 퍼온 글 2014-10-22 0 2993 249
4892 퍼온 글--내리기만하는 주식없다? 퍼온 글 2014-10-22 0 2937 197
4891 퍼온 글--현대카드의 현실은? 퍼온 글 2014-10-22 0 3543 241
4890 10월분 일반직지회 조합비 납부 안내 사무장 2014-10-22 0 5057 272
4889 현대차는 앞으로 더 코너에 몰려 망치 2014-10-21 0 3411 231
4888 아슬란이  아슬아슬하게 출시 하겠지만 일반직 2014-10-21 0 3391 213
4887 나 같으면 사과의 성명을 통해서 간부네 식구들 2014-10-21 1 3999 216
4886 삼성 지주회사, 어떤 방법으로 설립할까?---조선비즈 기사 2014-10-21 0 3141 238
4885 주가 뚝 떨어진 현대차, 종목형 ELS 발행도 끊겨...-조선비즈 보도 2014-10-21 0 3027 212
4884 현대차, 지금까지는 모두 잊어라!!! 이따위 2014-10-21 0 3088 207
4883 ??형 얼굴들고 못 다닌다--\\\ !, 너거 아부지 뭐하시노? 비극의 종말 2014-10-21 0 3736 241
4882 퍼온 글---하루 오르고[2] 퍼온 글 2014-10-21 0 3090 216
4881 퍼온 글--23일 기업설명회장으로 모이자-정몽구 퇴진으로[2] 퍼온 글 2014-10-21 0 3110 206
4880 퍼온 글--답글 퍼온 글 2014-10-21 0 3165 214
4879 퍼온 글--현대차 3분기 영업이익 1조6000억.실적발표날 하한가 직행 퍼온 글 2014-10-21 1 3420 214
4878 퍼온 글--내수좀 개판치지 말고 정신차리면 얼마나좋을까 퍼온 글 2014-10-21 0 3171 208
4877 유안타증권 "삼성 지배구조 개편 중심축은 비상장사---연합뉴스 기사 2014-10-21 0 3025 238

[first] < [399] [400] [401] [402] [403] [404] [405] [406] [407] [408]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