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일심일심일심 조회수: 3343    추천:257 2014-11-12 19:51:23
당신, 소송의 주인공 될 수 있다 저널리스트 정보 주진우  진실은

당신, 소송의 주인공 될 수 있다 저널리스트 정보 주진우  진실은,



]국가는, 법은 결코 당신을 지켜주지 않는다.



소송전문기자 주진우가 알려주는 사법기관 사용설명서



총 모금액 : ₩70,080,000원 목표액 : ₩10,000,000원 목표 달성율 : 700% Done남은 기간 : D-6

연재 나우 공유 대화



연재 7화. 돈이 조금 있다면 1심에 다 써라





의견29공감4145공유244  

6화. 검사가 찾는다? 무조건 변호사 찾아라



의견89공감17974공유546

5화. 증거 있는 놈이 이긴다



의견68공감23330공유651 연재 전체 목록 보기

프로젝트 소개법에 호소한다는 말이 있다.



법은 약자를 보호하고, 정의를 실현해야 한다고 한다. 그런데 그런 예는 많지 않다. 오히려 그 반대의 예는 훨씬 많다.



법이 결코 당신을 지켜주지 않는다. 국가도 당신을 지켜주지 않는다. 진실도 당신을 지켜주지 않는다.



법은 공정하지도, 평등하지도 않다. 눈 뜨고 코베이듯 구속될 수 있는 세상이다. 기울어진 세상에서 잘 싸우고, 잘 살아남아야 한다.



소송의 파도에서 살아남는 법을 담았다.



법률가들이 알려주지 않는 재판의 비밀과 노하우도 공개하겠다.



피고인 입장에서 기술했다. 철저히 약자 입장에서.



추천하기

120/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10556 에너지경제---현대·기아차, 美서 RV 최다 판매…실적 개선 발판 마련 기사 2015-09-20 0 2453 499
10555 아시아투데이---현대차, 싼타페 연비 과장 시정조치 행정소송서 승소 기사 2015-09-20 0 2400 483
10554 포커스뉴스---법원 "연비 과다표시, 경미한 결함"…현대차 시정조치 적법 법원 2015-09-20 0 2341 480
10553 퍼온 글---현대차 계속된 영업이익 감소..회사 몰락의 서막인가?[2] 퍼온 글 2015-09-20 0 2617 501
10552 퍼온 글---도요타 2분기 영업이익 6조2000억원..현대차 1조7000억원.[2] 퍼온 글 2015-09-20 0 2366 471
10551 퍼온 글---현대차 성장률 지표인 ROE 50%추락 경영위기 올 수 있다? 퍼온 글 2015-09-20 0 2524 487
10550 퍼온 글---현대차 3분기 영업이익 1조5300억원.전년비-7.2%(파이낸셜뉴스)[1] 퍼온 글 2015-09-20 0 2440 460
10549 반려동물 사표 2015-09-20 0 2566 465
10548 2015년 9월분 일반직지회 조합비 안내 사무장 2015-07-18 0 7894 535
10547 이것들 다 죽여야 하는데 살생부 2015-09-18 0 2785 507
10546 중요~~은수미 의원이 밝힌 재벌의 일반 해고안과 절차 쉬운 해고 2015-09-18 0 2751 471
10545 반 값 퇴직금 , 반 값 해고 기간, PIP 도 없다 PIP 2015-09-18 0 2960 477
10544 증오범죄 살인 2015-09-18 0 2541 472
10543 국회 환노위 , 야당 의원들 김대환 노사정 위원장에게 맹공 중인데... 쉬운 해고 2015-09-18 0 2420 471
10542 경향신문---박병일 명장 “현대차 고소 안 무섭다···소비자 편 서는 독립군 될 것” 보도 2015-09-18 0 2631 479
10541 뉴스1---"김무성대표 선친 김용주 前회장의 친일은 자발적·적극적" 기사 2015-09-18 0 2477 485
10540 정 씨, 국회의원 당선 가능성 많다 입찰의 추억 2015-09-18 0 2780 482
10539 독특한 감성을 가진 신세대가 태어났다 구원불 2015-09-18 0 2605 488
10538 초이스경제---현대차 신형 아반떼 하루 650대씩 팔려…국산 승용차 부활? 기사 2015-09-18 0 2602 513
10537 지배 구조가 애매하면... 칼날 2015-09-18 0 2520 493

[first] < [116] [117] [118] [119] [120] [121] [122] [123] [124] [125]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