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일심일심일심 조회수: 3222    추천:253 2014-11-12 19:51:23
당신, 소송의 주인공 될 수 있다 저널리스트 정보 주진우  진실은

당신, 소송의 주인공 될 수 있다 저널리스트 정보 주진우  진실은,



]국가는, 법은 결코 당신을 지켜주지 않는다.



소송전문기자 주진우가 알려주는 사법기관 사용설명서



총 모금액 : ₩70,080,000원 목표액 : ₩10,000,000원 목표 달성율 : 700% Done남은 기간 : D-6

연재 나우 공유 대화



연재 7화. 돈이 조금 있다면 1심에 다 써라





의견29공감4145공유244  

6화. 검사가 찾는다? 무조건 변호사 찾아라



의견89공감17974공유546

5화. 증거 있는 놈이 이긴다



의견68공감23330공유651 연재 전체 목록 보기

프로젝트 소개법에 호소한다는 말이 있다.



법은 약자를 보호하고, 정의를 실현해야 한다고 한다. 그런데 그런 예는 많지 않다. 오히려 그 반대의 예는 훨씬 많다.



법이 결코 당신을 지켜주지 않는다. 국가도 당신을 지켜주지 않는다. 진실도 당신을 지켜주지 않는다.



법은 공정하지도, 평등하지도 않다. 눈 뜨고 코베이듯 구속될 수 있는 세상이다. 기울어진 세상에서 잘 싸우고, 잘 살아남아야 한다.



소송의 파도에서 살아남는 법을 담았다.



법률가들이 알려주지 않는 재판의 비밀과 노하우도 공개하겠다.



피고인 입장에서 기술했다. 철저히 약자 입장에서.



추천하기

154/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9876 퍼온 글---내 지식으로는 왜?? 자동차주가 상승하는지 이해못함..[4] 퍼온 글 2015-08-12 0 2637 444
9875 아~~~아~~ 노조 없는 우린 해고구나~~~~ 폭로 2015-08-12 0 2983 450
9874 결국, 일반 노예사원 만! 딸따리 2015-08-12 0 2882 458
9873 과잉 투자한 중국에서 천문학적 빚만 남기고, 빈손으로 철수할 것입니다!" 라고 해야 맞는게 아닌가? XX 2015-08-12 0 2836 441
9872 미친 놈 시리즈 1 정의의 칼 2015-08-12 0 3054 448
9871 머니투데이---오늘의포인트]'위안화 쇼크' 희비 갈리는 시장, 향후 전망은 기사 2015-08-12 0 2487 442
9870 공산당, 위안화 약세 3개월 이상 지속 시행 할 듯 임직원 2015-08-12 0 2637 435
9869 도사님 가라사대... 정재암 2015-08-12 0 2527 438
9868 현대차 중국 4,5공장은 외계인들에게 차를 행성간 수출해서 파나?? 혹성 탈출 2015-08-12 0 2713 431
9867 글로비스, 은하철도 999 에, AS 불가요~ 글로비스 2015-08-12 0 3272 458
9866 위안화 1994.1.1 달러당 50 % 평가 절하 단행 ~~~ 일심일심일심 2015-08-12 0 2370 444
9865 짝퉁 글로벌 경영..., 중국에 대형 사업을 벌인 현기차에 잔뜩 먹구름이 끼었다 짝퉁 회장 2015-08-12 0 2612 424
9864 불리한 것은 항상 간부사원부터 먼저 간부 2015-08-12 0 2875 436
9863 연합뉴스---"위안화 평가절하, 1994년 1차 조치 상황과 비슷" 기사 2015-08-12 0 2360 441
9862 아시아경제---아모레퍼시픽, 中 위안화 추가 절하 여파..9%↓ 일심일심일심 2015-08-12 0 2687 424
9861 아낄 건 아껴야지~~광고비 삭감~~ 광고쟁이 2015-08-12 0 2729 432
9860 이제 업종 변경 했다고 신고하고, 건설 현장에 나타나서 간 차장 2015-08-12 0 2655 433
9859 퍼온 글---주식 시장에 공든탑 그런 것 없다.. 퍼온 글 2015-08-12 0 2775 428
9858 국내시장에서 몽몽이 형제들 빨래 끝 ~~ 정사모 2015-08-12 0 2837 436
9857 쪼글쪼글하고 왕 노무는 회사 주식 샀나? 주주 2015-08-12 0 2643 424

[first] < [150] [151] [152] [153] [154] [155] [156] [157] [158] [159]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