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헷갈리우스 조회수: 4478    추천:280 2014-11-13 16:51:37
신라호텔 이부진 사장을 존경하면서... 현대는 왜 이런 분이 없을까?

이부진 신라호텔 사장은 정말 훌륭하더군요(언론 반응)



-신라호텔 내부수리 기간 7개월 중(재개관을 위한 휴업기간) 에 휴업 실시 전에 전직원들에게 신라호텔에서 점심을 대접하면서 눈물의 격려의 인사말을 하고  전직원에게 7개월간 급여를 모두 주고, 유급 휴가 또는 교육 7개월간 실시



-올해 시진핑 방한 시 신라호텔 투숙 판촉에 직접 주도하고 호텔내 매순간  시진핑 동행

(작년 시진핑 왔을 때 신라호텔 6분간 정전으로 투숙 기피 분위기를 바꾸고)



-직원들 사기 앙양을 위해 근무복 최고 패션 정장으로 변경

-몇 년전 한복 입은 여성이 신라호텔 부페 출입금지 조치에 이부진 사장이 직접 대고객 언론 사과문 낭독 발표하고,직접 찾아가서 고개 숙여 사죄 인사와 선물 제공



-호텔 현관문 택시 돌진 파손사고(5억원 견적) 택시기사( 80대 노인)가 부인 간병 치료비 모으기 위해 택시 영업한다는 소식에 기사에게 현관문 파손 변상 받지 않고, 오히려 고기와 과일 선물을 주면서 부인 간호를 한다는 사실에 감사와 용기를 잃지말라는 이부진 사장 서신까지 전달



-영종도 국제공항 신라호텔 면세점에 루비똥 개설(루비똥 전세계 국제공항 1호 면세점 유치--롯데와의 싸움에서 승리)하여 신라호텔 매출액을 취임 후 몇 년만에 4배로 늘였다는데



-이사장이 회사내 업무 완전 파악하고 직원을 사랑하고 카리스마가 넘쳐 사장이 지시하면 직원들이 워낙 존경해서 꼼짝 못한다고 하는데...



우리회사라면 어떻게 했을까요?



현대차 공장 리모델링한다고 했다면, 공장직원들 출장비(교통비,숙박비)없이 전국 영업 현장에 보내 사택도 없이 찜질방에서 8개월간 전전하면서,관리직을 보고 차 팔아와라!

차 판매 실적없으면 고과 D를 주고,업무지시 불이행, 근태불량, 방문활동 업무일지를 조석으로

받아라 !는 등의 지시를 했을텐데...



우리는 왜 이런 마음이 따뜻하고 존경받는 경영인이 없을까요?



생활고에 시달리는 비정규직의 임금을 강탈해서

전용 비행기나 타고 다니고,

6조원의 돈을 허공에 뿌리고 , 웃고 다니고,



자녀 편법 상속에, 대법원 판결 무시하고,

친인척 자회사에 계열사 동원하여 일감 몰아주기나 하고

화가 나서 말 조차 하기 싫다



추천하기

391/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5136 덜 먹기 위해 더 많이? 상식 뒤엎는 건강팁 3 기사 2014-11-01 0 3229 255
5135 그와 점점 멀어지는 것 같다고요?---건강&리빙 퍼온 글 2014-11-01 0 3214 270
5134 퍼온 글--이성주의 건강편지, 건강한 마음을 위한 10가지 습관---건강웰빙 퍼온 글 2014-11-01 0 3441 277
5133 [주간부동산이슈] 정부, 전세 아닌 월세대책 내놓은 이유 --이데일리 기사 2014-11-01 0 3030 226
5132 새벽까지 술시중 들다 급성간염.. 여기 콜센터 맞나---오마이뉴스 기사 2014-11-01 0 3184 231
5131 현직 검사 친척과 짜고 송사 해결 대가 챙기다 실형---뉴시스 보도 2014-11-01 0 3049 258
5130 MBC, 조능희·한학수 PD 등 비제작 발령..노조 반발---연합뉴스 언론 2014-11-01 0 3174 243
5129 한겨레---'지배하는 군대'가 악마를 양성한다 기사 2014-11-01 0 3429 265
5128 공무원연금 '개악' 저지"..여의도에 10만명 모인다---연합뉴스 보도 2014-11-01 0 3011 234
5127 그래서 지금 요모양 요꼴이죠 노조원 Q 2014-11-01 0 3270 239
5126 소송에 도움 되는 것들... 창조소송 2014-11-01 0 3445 255
5125 까불면 한방에 골로 바로간다!!  매사는 원칙대로 하고 ... 점봅니다 2014-11-01 0 3962 278
5124 이제 국민의식이 높아졌다 의금부 곤장치기 2014-11-01 0 3186 233
5123 현차, 4천만원 이상 대형 고급차시장 MS 겨우 30%(수입차 70% 차지) 무속인 2014-11-01 0 3636 226
5122 九九九九억 九九九九만 九九九九원 을 납부했다 창조입찰 2014-11-01 0 3198 225
5121 휴일근무 명령하고 수당 미지급 안한다는  근거도 찾았는데.... 승리의 깃발 2014-11-01 0 3665 240
5120 연월차가 35개에서 2004년부터는 제로로... 재판부에 제출해야지요 개작두 2014-11-01 0 3317 264
5119 연월차 소송 재판부에서...사건을 모두 병합하라 !! 창조소송 2014-11-01 0 3364 316
5118 이제는 연월차 지급소송으로 일반불이 2014-11-01 0 3217 224
5117 전관예우 근절 변호사법 입법 예고 ---서울신문 보도 2014-11-01 1 3358 253

[first] < [387] [388] [389] [390] [391] [392] [393] [394] [395] [396]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