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일반직 지회장 현승건 조회수: 6953    추천:429 2014-11-14 05:14:21
검찰의 옳바른 판단 촉구
다운로드 #1 : 수원검찰 이의서 제출.1.hwp (64 KB), Down:562

진행중인 사안의 일부를 공개합니다,



간부사원취업규칙의 적용을 받는 과장급 이상 근로자가 1만명이 됨에도 불구하고



사용자는 우리를 너무 쉽게 생각하고 함부로 대하지 않았나 하는 생각입니다.



간부사원취업규칙의 부당성을 함께 생각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어제 쌍용자동차 대법원 판례를 보셨을 것입니다.



세상은 법과 원칙 정의보다는 가진자와 힘있는자의 편이며 그리 녹녹하지 않습니다.



우리 일반직지회는 결코 이러한 불합리에 굴하지 않을 것입니다.



지켜봐 주십시요.





PS  위 다운로드 참조해주시고요, 다음에는 서울고등검찰에 항고내용 게시하겠습니다.



     현재 부당해고 등 다수가 행정소송 중에 있으며, 월차삭제와 년차축소에 대한



     10년간의 부당이익에 대해 민사소송 중에 있습니다.   사측의 부당성에 대한



     근거자료를 오랫동안 준비해왔기 때문에 승소를 확신하고 있습니다.



     년월차 민사소송에 많은 분들이 동참하기를 기대하고 공지하였음에도



    소수만  이번 소송에 참여하였습니다.  추가 소송시에 동참해 주십시요.



추천하기

171/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9536 뭘 묻는 지도 모르고 엉뚱하게 대답하고... 정사모 2015-07-31 0 2566 452
9535 누가,,,이런 광고 만들었지... 불가능 2015-07-31 0 2732 449
9534 임원인사 단행 혁신(안) 2015-07-31 0 3113 463
9533 스스로 인생을 쪽 팔리게 창조하면서 살지 마라 선지자 2015-07-30 0 2751 472
9532 이게 신종 고려장인가? 고려장 2015-07-30 0 2786 454
9531 이제는 말도 못하고 헬렐레 하면서 헷갈리우스 2015-07-30 0 2827 430
9530 껌처럼 ... 입속의 '놀림" 입속의 연인 2015-07-30 0 2699 451
9529 "우리 아버지는 노망났습니다" 칼날 2015-07-30 0 2626 446
9528 현재 고객은 너무 앤티가 많아서 청장년 고객들을 이미 포기했는가? 광고쟁이 2015-07-30 0 2683 410
9527 재벌, 형제간 싸움~~ 국민 제조 포도주나 한 잔 하지~ 응 !! 열심히 살자 2015-07-30 0 3031 422
9526 오마이뉴스---새정치,현대차 노조 비공개 간담회,무슨 말 오갔나? 보도 2015-07-30 0 2724 449
9525 경향비즈---현대모비스 “현대기아차 ‘브랜드 충성도’ 향상, 순정부품으로 책임진다” 기사 2015-07-30 0 2570 442
9524 조선일보---현대·기아차 유럽시장 판매량 사상 최대 보도 2015-07-30 0 2376 410
9523 아시아경제---현대차 연간 500만 판매 '적신호' 보도 2015-07-30 0 2329 410
9522 아시아경제---현대차 해외공장, '터키'만 날았다 보도 2015-07-30 0 2333 425
9521 뉴시스---현대차그룹, 현금유동성 축소 우려 보도 2015-07-30 0 2337 413
9520 이데일리---美현대차 딜러, 픽업트럭 생산 요구.. 본사 “시기상조” 보도 2015-07-30 0 2392 405
9519 가문의 역사 ???,  부모와 자식간의 관계, 이렇게 다른가??? 레미제라블 2015-07-30 0 2518 411
9518 동화를 쓰지 말라~~ 선지자 2015-07-30 0 2367 420
9517 피해자와 가해자의 관계는 천 년이 지나도 바뀌지 않는다 역사학자 2015-07-30 0 2646 414

[first] < [167] [168] [169] [170] [171] [172] [173] [174] [175] [176]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