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일반직 지회장 현승건 조회수: 6929    추천:428 2014-11-14 05:14:21
검찰의 옳바른 판단 촉구
다운로드 #1 : 수원검찰 이의서 제출.1.hwp (64 KB), Down:557

진행중인 사안의 일부를 공개합니다,



간부사원취업규칙의 적용을 받는 과장급 이상 근로자가 1만명이 됨에도 불구하고



사용자는 우리를 너무 쉽게 생각하고 함부로 대하지 않았나 하는 생각입니다.



간부사원취업규칙의 부당성을 함께 생각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어제 쌍용자동차 대법원 판례를 보셨을 것입니다.



세상은 법과 원칙 정의보다는 가진자와 힘있는자의 편이며 그리 녹녹하지 않습니다.



우리 일반직지회는 결코 이러한 불합리에 굴하지 않을 것입니다.



지켜봐 주십시요.





PS  위 다운로드 참조해주시고요, 다음에는 서울고등검찰에 항고내용 게시하겠습니다.



     현재 부당해고 등 다수가 행정소송 중에 있으며, 월차삭제와 년차축소에 대한



     10년간의 부당이익에 대해 민사소송 중에 있습니다.   사측의 부당성에 대한



     근거자료를 오랫동안 준비해왔기 때문에 승소를 확신하고 있습니다.



     년월차 민사소송에 많은 분들이 동참하기를 기대하고 공지하였음에도



    소수만  이번 소송에 참여하였습니다.  추가 소송시에 동참해 주십시요.



추천하기

387/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5216 엔저에 휘청거리는 현대차..틈을 파고드는 하이에나들---이데일리 기사 2014-11-05 0 3285 258
5215 곧 PIP 2차 교육이 실시된답니다 PIP 2014-11-05 0 4008 263
5214 현대차 통상임금 소송 선고 연기…이르면 내달 선고---연합뉴스 보도 2014-11-05 0 3322 268
5213 현대차 통상임금·사내하청 문제 둘러싸고---울산매일 언론 2014-11-05 0 3152 241
5212 '현대차 통상임금' 1심, 이틀 전…노조 "사법부, 현명한 판단해야" ---뉴시스 기사 2014-11-05 0 3105 222
5211 퍼온 글---8만원 지지 여부를 확인하고 들어갈것 퍼온 글 2014-11-05 0 3467 234
5210 현대차 ELS, 주가 급락에 원금 손실 우려 높아져---뉴스웨이 보도 2014-11-05 0 3120 228
5209 ELS 투자자 "현대차가 밉다"---프라임경제 기사 2014-11-05 0 3152 229
5208 현대차 주가 떨어져 ELS 원금손실 가능성 높아져 ---경향신문 기사 2014-11-05 0 3071 226
5207 현대車 주가 급락… 일부 ELS(주가연계증권) 원금 손실 가능성--조선비즈 언론 2014-11-05 0 3072 223
5206 퍼온 글---현대차가 망해야 하는 이유.. 퍼온 글 2014-11-05 2 5737 258
5205 벌벌 떨고 PIP 2014-11-05 0 3298 257
5204 와 ~ 세상이 무섭다 참여 노조원 2014-11-05 0 3559 233
5203 중국 위안화 가치 하락 조정 가능성 있음 점봅니다 2014-11-05 0 3466 241
5202 중역들 몰빵으로 잔머리 굴리다가 칼날 2014-11-05 0 3368 244
5201 사측은 매일 주식장이 열리면 회개하라 2014-11-05 0 3993 228
5200 퍼온 글---현대차 els구간 진입 퍼온 글 2014-11-05 0 3332 233
5199 기륭전자 노동자, 회사 상대 밀린 임금 소송 승소---TV 이데일리 보도 2014-11-05 0 2945 247
5198 기륭전자 노동자들, 9년 만에 밀린 임금 받는다---프레시안 보도 2014-11-05 0 2923 220
5197 삼성과 현대의 차이 일반직 2014-11-05 0 3272 245

[first] < [383] [384] [385] [386] [387] [388] [389] [390] [391] [392]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