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기사 조회수: 3206    추천:230 2014-11-15 22:18:44
건강웰빙---당신을 불행하게 만드는 나쁜 습관 4가지

행복은 물질을 통해 충족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내면에서 나온다는 말이 있다. 이는 경제적으로 큰 어려움에 처해있거나 치유가 불가능한 질병에 시달리는 사람들에게까지 통용되는 말은 아니다.



인간이 누려야할 기본적 인권, 재정적 안정, 신체적 건강을 누리지 못하는 사람에게 행복은 마음먹기 나름이라고 조언하는 것은 상대의 입장을 매우 안일하게 평가하는 처사다.



하지만 경제적 빈곤층도 아니고 특별히 아픈 곳도 없다면 그때부터는 행복은 마음먹기에 달린 것이라고 말할 수 있다. 이 순간부터는 경제적 풍요와 행복감이 정비례하지 않는다. 행복감을 느끼는 사람들은 대체로 긍정적인 사고를 하며 항상 스스로를 격려하고 자신의 기분을 북돋우는 습관이 있기 때문이다.



반대로 본인이 불행한 삶을 살고 있다고 느끼는 사람들은 기분을 침체시키는 안 좋은 습관들이 있다. 작가 엘버트 허버드는 "행복은 습관"이라고 말했다. 또 습관은 노력이 필요하다. 행복감은 저절로 오는 것이 아니라 행복하려고 노력하고 습관화해야 온다는 것이다. 이와 관련해 미국 여성지 아메리칸키가 기분을 침체시키는 나쁜 습관들을 보도했다.



◆생각이 과거에 정체해 있다=과거의 영광스러웠던 일에 연연하거나, 반대로 실패했던 경험을 상기하며 앞으로 진전하지 못하는 사람들이 있다. 이처럼 정체된 생각은 반드시 깨야 하는 건강하지 못한 습관이다.



생각이 과거에 머물러 있는 동안 현재 할 수 있는 많은 경험들을 놓치게 된다. 누구나 가끔씩 과거의 일을 떠올린다. 과거를 추억하는 일 자체가 나쁜 것은 아니다. 또 과거의 경험을 통해 깨달음을 얻고 미래를 계획할 수도 있다. 하지만 그곳에 정체해 있다면 문제다. 과거의 영광이나 상처에서 빠져나와 현재를 살아야 한다.



◆완벽주의를 추구한다=모든 일이 완벽하다고 해서 행복해지는 것은 아니다. 우리가 살고 있는 세상 자체가 이미 불완전한 곳이다. 완벽해지려고 하는 것은 시간과 에너지 낭비다.



완벽주의를 추구하다보면 자신의 부족한 부분이 눈에 든 가시처럼 신경이 쓰이고 완벽하지 못한 자신의 모습에 비참하고 우울한 감정이 들 수 있다. 결국 자존감마저 떨어지고, 궁극적으로는 실질적으로 좋은 성과를 거뒀을 때도 충분하지 않다는 생각에 자괴감에 빠지게 된다.



◆물이 반밖에 남지 않았다고 생각한다=긍정적인 사고와 부정적인 사고를 가진 사람들을 비교할 때 흔히 물의 예를 들곤 한다. 긍정적인 사람은 "물이 반이나 남았네"라고 생각하는 반면, 부정적인 사람은 "물이 반밖에 없네"라고 생각한다는 것이다.



매사 모든 일을 삐딱하게 보고 투덜대는 것은 인생을 낭비하는 것이다. 이러한 생각을 하면 자신이 문제를 해결할 수 없다고 생각하게 되기 때문에 자신의 능력을 제한하는 결과로 이어질 수도 있다.



◆나와 남이 아닌, 나와 나를 비교하라=나와 나를 비교하는 삶이 바로 행복한 삶을 사는 핵심이다. 반면 나와 다른 사람을 비교하는 것은 불행한 감정을 키우는 가장 안 좋은 습관이다. 어제의 나와 오늘의 나를 비교하는 습관을 갖는 것이 보다 생산적이고 발전적이며 행복한 감정을 느낄 수 있는 방법이다.



이처럼 부정적인 사고들을 긍정적으로 바꾼다는 것은 하루아침에 되는 일은 아니다. 많은 훈련이 필요하다. 우선 아침에 밝은 음악을 들으면서 하루를 시작하고 스스로의 사기를 고무시킬 수 있는 좋은 책이나 좋은 사람들을 만나면서 사고를 긍정적으로 전환시켜 나가보자.



추천하기

415/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4656 모두 정신 차려야 한다 깡통 찬다 ~~~ 점봅니다 2014-10-10 0 3196 225
4655 "우리가 손잡고 뛴 게 왜 이렇게 화제가 돼요?"---오마이뉴스 퍼온 글 2014-10-09 0 3148 239
4654 30 만대 규모 자동차 공장 짓는데 1조원 정도 들어간다는데... 레미제라블 2014-10-08 0 3219 248
4653 10조 5500억원의 연 3% 이자면 년 3,165 억원인데... 레미제라블 2014-10-08 0 3438 205
4652 법원 "징계 절차 없이 강등시킨 인사 명령은 위법"--SBS 보도 2014-10-08 0 3426 226
4651 법원, 징계절차 없는 '보직' 강등 인사발령 위법---아시아투데이 보도 2014-10-08 0 3315 241
4650 법원 “정당한 절차 없이 징계성 인사 발령 위법” ---헤럴드경제 보도 2014-10-08 0 2901 213
4649 "버티고개 가서 앉을 놈".. 지하철 역이름 속 재밌는 역사---한겨레 작가 2014-10-08 0 3009 217
4648 '암사동'이라고만 쓴 유언장은 무효---중앙일보 보도 2014-10-08 0 2945 213
4647 4대 보험료 체납액 10조원 돌파..건보, 특별징수 나선다---이데일리 보도 2014-10-08 0 2695 218
4646 남양, 울산 !! 지회에  관심 좀 가져주세요 노조원 Q 2014-10-08 0 3405 260
4645 불황의 그늘, 최근 5년간 개인파산면책 금액만 4조2500억 육박 ---헤럴드경제 언론 2014-10-08 0 2959 224
4644 삼성전자, 현대차 점봅니다 2014-10-08 0 3559 221
4643 3세 세습, 정년전 해고 WeAction 2014-10-08 0 3509 243
4642 56년생들 11월말에 년말 퇴직 명령서를 받으면 눈물이 확 나올텐데 WeAction 2014-10-08 0 3621 236
4641 은퇴 공무원연금 수령자 21%, 7만여명 월 300만원 이상 받아---논객닷컴 퍼온 글 2014-10-08 0 2966 218
4640 박봉에 연금까지…하위직들 ‘상후하박’에 울분 ---한겨레 언론 2014-10-08 0 2939 217
4639 자동차 세금, 납득이 가시나요---주간경향 퍼온 글 2014-10-08 0 2917 227
4638 <공기업 모럴 해저드] 혈세 겁없이 펑펑… 남은 예산으로 직원 상품권·디카 돌려 보도 2014-10-08 0 2925 250
4637 공기업 '이면합의·수당잔치' 백태 드러나--TV조선 언론 2014-10-08 0 2894 222

[first] < [411] [412] [413] [414] [415] [416] [417] [418] [419] [420]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