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기사 조회수: 3211    추천:227 2014-11-15 22:20:48
건강웰빙---암도 스트레스도 줄이는... 건강 차 효능 4

홍차, 녹차 등의 효과



따뜻한 차 한 잔이 마음을 푸근하게 하는 계절이다. 날씨가 점점 쌀쌀해지는 때에 차는 이런 정서적 효과뿐만 아니라 건강에도 직접적으로 효과가 있다. 미국의 건강의료 정보 사이트 '헬스닷컴(Health.com)'이 차의 건강 효능 4가지를 소개했다.



◆난소암 위험을 낮춘다='미국임상영양학저널(The American Journal of Clinical Nutrition)'에 실린 최근 연구에 따르면, 매일 홍차를 마시는 사람은 난소암 발병 위험이 31% 감소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팀은 25~55세 사이의 여성 17만 명을 대상으로 30년 동안의 식습관을 조사해 이 같은 결과를 내놨다. 이에 의하면 홍차나 녹차를 비롯해 감귤류와 주스, 사과, 레드와인 등을 통해 항산화제의 일종인 플라보노이드를 많이 섭취한 여성들은 난소암에 걸릴 가능성이 낮아지는 것으로 조사됐다.



◆혈압을 떨어뜨린다='영국영양학저널(The British Journal of Nutrition)'에 게재된 25가지의 연구결과를 분석한 논문에 따르면, 12주 동안 매일 홍차나 녹차를 마신 사람들은 이보다 짧은 기간 차를 마신 사람들보다 혈압이 크게 낮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혈압을 낮추는 효과는 홍차보다 녹차가 더 큰 것으로 드러났다.



◆췌장암 위험을 감소시킨다='암 역학 저널(the journal Cancer Epidemiology)'에 실린 연구에 따르면, 녹차를 자주 마시면 췌장암 발병 위험이 크게 줄어드는 것으로 나타났다. 중국 성인들을 대상으로 한 이 연구에서 특히 여성에게 이런 효과가 큰 것으로 드러났다. 녹차를 꾸준히 마시는 여성은 그렇지 않은 여성에 비해 췌장암 발병 위험이 32% 낮았다.



◆스트레스를 줄인다='생리 인류학 저널(The Journal of Physiological Anthropology)'에 실린 연구에 따르면, 녹차와 백차가 마음을 안정시키는 데 도움이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팀이 실험 참여자에게 스트레스를 받게 하는 업무를 시키고 녹차와 백차, 따뜻한 물을 마시게 한 결과, 녹차와 백차를 마신 사람의 타액에서는 물을 마신 사람보다 스트레스 표지가 적은 것으로 나타났다.



추천하기

411/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4736 유기홍 "은퇴선수 43% 무직…18%만 관련분야 종사"---연합뉴스 언론 2014-10-14 0 3014 239
4735 조직에서 나오면 모두 굶는다 일반직 2014-10-14 0 3326 226
4734 죽여달라" 부탁에 베개로 눌러 지인 살해한 40대女…징역 2년 6개월---아시아경제 언론 2014-10-14 0 2903 250
4733 모두가 어렵다 뭐가 뭔지 헷갈리우스 2014-10-14 0 3232 251
4732 수입차 점유율 27%까지 올라갈 것---경향신문 비즈앤라이프팀 보도 2014-10-14 0 2981 228
4731 현대차 벨로스터, 美 소형 스포츠차 시장서 1위---헤럴드경제 보도 2014-10-14 0 3018 226
4730 쏘나타의 배신..판매량 절반은 '영업용'---뉴스토마토 보도 2014-10-14 0 2905 228
4729 현대차 한전 입찰전보다 주가가 20 % 빠졌네..앞으로 14만원대에서 헤멘다고 글 올라오는데 노조원 Q 2014-10-14 0 3514 213
4728 9.18 낙찰때 평소보다 많은 15 배의 거래량을 기록하면서 일반직 2014-10-14 0 3057 237
4727 현대차 4분기 영업이익율 7%로 추락..영업이익 1조4000억원 예상. 퍼온 글 2014-10-14 0 3240 236
4726 왕회장님도 말씀하셨다, 우리 일반직 이런 사람들 많이 없는가? 일반불이 2014-10-14 0 3079 235
4725 을 중의 을 간부네 식구들 2014-10-14 0 3157 220
4724 [서초동리포트]젖과 꿀 흐르는 낙원은 옛말…'손가락만 빠는' 변호사들---머니투데이 보도 2014-10-13 0 3225 235
4723 원화약세에 코스피 등지는 외인 "韓 시장 재미없다" ---머니투데이 보도 2014-10-13 0 2873 237
4722 퍼온 글--블랙기업--청년 신입사원들의 꿈을 잡아먹는 블랙기업을 아십니까? 퍼온 글 2014-10-13 0 2952 248
4721 홀로코스트 부인한 스위스 작가, 실형 선고받아 ---세계일보 작가 2014-10-13 0 3026 235
4720 쇳물에서 자동차까지 작가 2014-10-13 0 3478 243
4719 보통 욕심이 아니지... 점봅니다 2014-10-13 0 3163 241
4718 탐욕보다 더 큰 재앙은 없다 계몽주의 2014-10-13 0 3364 232
4717 아파트 경비원 분신, 먹던 음식물 던져 주며 ‘먹어라’... “입주민 대표 사과해야”---민중의소리 언론 2014-10-13 0 2894 246

[first] < [407] [408] [409] [410] [411] [412] [413] [414] [415] [416]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