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영맨 조회수: 3907    추천:269 2014-11-28 20:01:14
11월 22일(토) 근무와 관련하여....

국내영업본부는 저번 토요일인 22일 근무를 하였지요



먼 소리냐고요?



전국 대리점에게 계약 및 출고를 통보했겠지요

당연 대리점이 출고를 해야하니 모점인 지점은

당연 출근하겠지요.....



비록 지점은 카마스터가 출근하지 않고,  아무런 업무가 없어도

특근과 관련없는 인원들인 지점장과 자원과장은......

다를 알아서 그냥그냥  나오죠



그래서 먼 문제냐고요?



1. 공문도 없이 유선으로 통보했죠.......

   지점 직원에게는 불공평한 처사이고 손살이지요.

   잘~~생각해보셔요 왜 그런지를.....

   

2. 그날 출고 댓수가 얼마나 될까요?

     무려 250대가 출고되었습니다.ㅋㅋㅋ

     전국 대리점 수가 400개가 넘는데..........

.

3. 대리점 인원이 특근하면 현대차가 특근비 지원합니까?



4.지점인원만 최소  800명 이상 근무

  ㅡ 전국 지점수가 400개가 넘죠?



5.전국 출고센터가 출고업무 해야죠

 ㅡ 출고당 1명만 출근해도 최소 10명이상.....몰론 특근비 없는

      센타장이나 출고과장도 나오고....또한

 ㅡ 출고에 딸린 배달탁송업체와 점검업체도 출근해야겠네요

 ㅡ 이런 업체도 현대차가 특근비 주나요?



6. 과연 250대 출고를 위해서 몇명이 출근 했을까요?

    그분들 주말 스캐줄은 엉망이 되었갰지요



과연 누구를 위한 갑질입니까?



과연 누구룰 위하여 수많은 사람들의 주말 스케줄을

그렇게 엉망으로 만드십니까?



또한 관련된 비용과 효율성은 누구를 위한겁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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