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퍼온 글 조회수: 3316    추천:253 2014-11-30 22:12:16
퍼온 글---데일리메일]삼성테크윈 매각여파,노조결정 빌미…비대위 구성

데일리메일]삼성테크윈 매각여파,노조결정 빌미…비대위 구성



김재범 기자2014.11.27 21:48:30





[데일리메일=김재범 기자]삼성그룹이 계열사인 삼성테크윈을 한화로 매각하기로 하자 해당 기업 직원들이 강력히 반발하고 나서면서 무노조인 삼성그룹에 노조탄생의 신호탄이 되고 있다.





경남 창원에 있는 삼성테크윈 제2사업장 직원 대표 기구인 21세기협의회는 27일 성명을 내고 “37년간 우리의 피와 땀으로 일궈온 회사를 삼성그룹의 이해관계에 따라 오너가(家) 경영 승계를 위한 구조개편 작업 목적으로 한화그룹에 하루아침에 매각 결정된 것은 그야말로 토사구팽”이라고 비난했다.



제2사업장은 항공기 엔진 등을 생산하고 있으며 직원은 1,600여 명이다.



앞서 삼성테크윈 제3사업장 노동자협의회도 “그룹 독단적으로 이루어진 매각에 대해 노동자협의회는 절대 인정할 수 없다”는 성명서를 내고 반발했다.



노동자협의회는 “삼성그룹이 방산 사업을 시작하며 가진 선대 회장 뜻을 저버리는 어처구니 없는 행태에 분노를 느낀다”며 했다.



삼성테크윈 3사업장은 육군 주력 포병 무기인 K-9자주포 등 방산부품을 생산하고 있으며 600여명이 근무하고 있다.



2, 3 사업장 직원들은 대표 협의회를 통해 사원 동의 없는 매각결정에 강력히 항의하고 현재 난관을 극복하기 위해 비상대책위원회를 구성해 대응하기로 했다.



비대위 구성은 삼성테크윈 2, 3사업장 임직원 전원을 대상으로 하고, 역대 노동자협의회 등 구성원도 참여할 것으로 보인다.



판교사업장도 이날 오후 직원 1,000여명이 모여 삼성그룹의 독단적인 매각 결정에 강력히 항의하며 비대위를 구성하기로 결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 김재범의 전체기사 비즈니스·경제, 데일리메일, 김원섭, 삼성그룹, 삼성테크원[



추천하기

120/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10556 에너지경제---현대·기아차, 美서 RV 최다 판매…실적 개선 발판 마련 기사 2015-09-20 0 2436 499
10555 아시아투데이---현대차, 싼타페 연비 과장 시정조치 행정소송서 승소 기사 2015-09-20 0 2381 483
10554 포커스뉴스---법원 "연비 과다표시, 경미한 결함"…현대차 시정조치 적법 법원 2015-09-20 0 2322 480
10553 퍼온 글---현대차 계속된 영업이익 감소..회사 몰락의 서막인가?[2] 퍼온 글 2015-09-20 0 2598 501
10552 퍼온 글---도요타 2분기 영업이익 6조2000억원..현대차 1조7000억원.[2] 퍼온 글 2015-09-20 0 2347 471
10551 퍼온 글---현대차 성장률 지표인 ROE 50%추락 경영위기 올 수 있다? 퍼온 글 2015-09-20 0 2506 487
10550 퍼온 글---현대차 3분기 영업이익 1조5300억원.전년비-7.2%(파이낸셜뉴스)[1] 퍼온 글 2015-09-20 0 2422 460
10549 반려동물 사표 2015-09-20 0 2547 465
10548 2015년 9월분 일반직지회 조합비 안내 사무장 2015-07-18 0 7873 535
10547 이것들 다 죽여야 하는데 살생부 2015-09-18 0 2766 507
10546 중요~~은수미 의원이 밝힌 재벌의 일반 해고안과 절차 쉬운 해고 2015-09-18 0 2733 471
10545 반 값 퇴직금 , 반 값 해고 기간, PIP 도 없다 PIP 2015-09-18 0 2942 477
10544 증오범죄 살인 2015-09-18 0 2523 472
10543 국회 환노위 , 야당 의원들 김대환 노사정 위원장에게 맹공 중인데... 쉬운 해고 2015-09-18 0 2399 471
10542 경향신문---박병일 명장 “현대차 고소 안 무섭다···소비자 편 서는 독립군 될 것” 보도 2015-09-18 0 2612 479
10541 뉴스1---"김무성대표 선친 김용주 前회장의 친일은 자발적·적극적" 기사 2015-09-18 0 2458 485
10540 정 씨, 국회의원 당선 가능성 많다 입찰의 추억 2015-09-18 0 2759 482
10539 독특한 감성을 가진 신세대가 태어났다 구원불 2015-09-18 0 2586 488
10538 초이스경제---현대차 신형 아반떼 하루 650대씩 팔려…국산 승용차 부활? 기사 2015-09-18 0 2583 513
10537 지배 구조가 애매하면... 칼날 2015-09-18 0 2502 493

[first] < [116] [117] [118] [119] [120] [121] [122] [123] [124] [125]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