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회사에 당한 자 조회수: 4353    추천:269 2014-11-30 22:43:57
55,56년생 해고 통보서를 받고...

이번 55,56 년생 12월 해고 통보서를 받아 보고

우리는 절실히 깨달았다



사측이 일반직을 얼마나 무시하고 홀대하고

바보처럼 대접하고 있는지를 느꼈을 것이다



일반직들의 현실에 대한 대오각성 하기를 빈다



일반직지회로 모여 일심단결하여 투쟁하자



내년은 올해보다 경제 사정이 더 어려울 것이고,

몇 몇 대기업은 도산 직전에 까지 갈 수도 있고,



엔저에 경제불황에,

수입차 공세,

한전부지에 수 십조원투자

현대카드,캐피탈 인수

상여금을 통상임금 포함 소송등



너무 어려워서 일반직들은 박 터질 것이 뻔하다



빨리 정신차리고 우리 모두 단결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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