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언론 조회수: 3658    추천:242 2014-12-02 19:53:42
뉴시스---기아차 이형근·박한우 대표도 자사주 매입…주가 부양에 동참

기아차 이형근·박한우 대표도 자사주 매입…주가 부양에 동참

   기사등록 일시 [2014-12-01 13:47:25]    



<서울=뉴시스】이인준 기자 = 기아자동차도 현대자동차에 이어 주요 경영진이 자사주 매입에 나서며 회사의 주가 부양 의지에 힘을 보탰다.



기아차는 1일 이형근 대표이사 부회장과 박한우 대표이사 사장이 각각 보통주 2000주씩 장내 내수했다고 밝혔다.



이 부회장은 지난달 28일 기아차 주식 1200주(6612만원), 이날 800주(4472만원) 등 총 2000주를 1억1084만원에 매입했다. 박 사장도 이날 기아차 주식 2000주를 1억990만원에 매수했다.



현대·기아차는 지난달 11일 한전부지 '고가 매입' 논란과 올해 3분기 실적 부진으로 주가가 급락하자 "주가 안정화를 통한 주주가치 제고"를 목적으로 총 6700억원(현대차 4491억원, 기아차 2209억원) 규모의 자사주를 매입키로 결정했다.



이에 현대차 역시 지난 14일 양웅철 연구개발(R&D) 총괄 부회장 395주(6952만원), 지난 19일 이원희 현대차 재경본부장(사장) 378주(6716만3796원) 등 주요 경영진의 자사주 매입이 이어지고 있다.



한편 현대차는 지난달 12일부터 HMC투자증권을 통해 자사주 매입을 시작했으며 내년 2월 11일까지 자사주 매입을 마무리 지을 예정이다.



또 앞으로 배당을 큰 폭으로 확대하고, 내년부터 중간배당을 실시하는 등 다양한 방법의 주가 부양책을 검토 중이다.



ijoinon@newsis.com



추천하기

342/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6116 실업대책 대통령상에 도전한다 포상왕 2015-01-21 0 3124 260
6115 한놈만  두들겨 패면 끝난다 쓰잡 2015-01-21 0 3344 250
6114 죽을 때까지... 시민단체의 이름으로 내부 고발 2015-01-21 0 3216 260
6113 피고인을 현대자동차의 이름으로... 피해자들 2015-01-21 0 3076 253
6112 내 돈 모두 어데 가고 ? , 내 자녀 경영승계 어찌 돼나?// 이제 알 간 ?? 깨夢 2015-01-21 0 3468 257
6111 명예를 누리 실 날이 이제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역사학자 2015-01-21 0 3414 254
6110 문제는 돌머리 경영진이야 ! 주주 2015-01-21 0 3114 239
6109 (주주의) 이 칼은 당신의 꿈을 깰 것이다 IS 2015-01-21 0 3236 238
6108 몰래 글로비스 정씨의 초라한 모습...귀신잡는 해병대로 보내야 국민의 용서를 구할 수 있다 무속인 2015-01-21 0 3253 256
6107 몽몽 소리가 계속된다 현대차그룹의 이름으로... 광고쟁이 2015-01-21 0 3233 268
6106 연합뉴스---현대차, 북미용 픽업트럭 실제 양산할까 보도 2015-01-21 0 2958 240
6105 뉴시스---현대차 노조, 통상임금 소송 항소키로 보도 2015-01-21 0 3016 244
6104 이젠 글로비스 차롄가? 휴~~ 2015-01-21 0 2917 212
6103 자사주 매입 종료후 계속 큰 폭 하락 중 !! 일반직 2015-01-21 0 3075 244
6102 자사주 매입전 가격으로 회귀, 경영진 불신은 백약이 무효 비극의 종말 2015-01-21 0 3462 257
6101 신은미와 MK 의 사고 방식은 매우 닮았다 청부 애국 2015-01-21 0 3077 244
6100 MK주위에는 이런 사람들이 바글바글 ~~ 숫골당 2015-01-21 0 2986 245
6099 퍼온 글---<<땅콩>> 당신회사 예스맨 이 당신과 회사를 망칩니다 [3] 퍼온 글 2015-01-21 1 2974 258
6098 이 말은 MK도 새겨 들어야 한다 역사학자 2015-01-21 0 3061 240
6097 턱을 괴고 재판 , 태도 불량 2차례 판사에게 지적 XX 2015-01-21 0 3333 258

[first] < [338] [339] [340] [341] [342] [343] [344] [345] [346] [347]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