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이따위 조회수: 4615    추천:253 2014-12-09 12:59:25
급여 순서는 왜 거꾸로 인가?

사원 대리들은 연월차로 500만원 이상 받는 사람들이 수두룩한데

간부사원들은 부장이더라도 연월차수당으로 기껏해야 200-300 만원 수령,



사원 대리들은 정년이 60세

간부들은 40 대부터 해고 시작하고,

기껏 버텨봐야 만 58 세에 해고 통보를 받는다



여직원, 대리들은 연봉이 7-8 천만원인데

과장, 차장은 고과 나쁘면 3-4천만원짜리 연봉계약서에 싸인해야 하고

자녀 둘 대학 학자금을 모두 받아도 7-8천만원 안되는데...



생산직은 연봉이 1억이 넘는다

마지막 정년해 때는 오버타임 일감을 몰아줘서 연봉이 1억 8천만원에다가

퇴직금도 수 억원이고...노조의 도움으로 60세 정년까지 보장받는다~~

정년해에 팀단위 오버타임 일감을 몰아주는 것은 전통이고 ,

수혜자는 회식장에 가서 동료들의 일감 몰아주기에 감사 의사를 표시하고,

회식비로 20만원 지불하면 그만이란다



그래서, 현대차 직원들의 평균 연봉은 언론에서 1년에 반을 놀면서(실제로는 그렇지 않은데...)

9,600 만원이라고 국민들은 욕하고 올해는 1억이 넘어간단다

(고과 나쁘고 연봉이 적은 일반직 간부들은 계속 잘랐으니까 직원 평균연봉 높이는데 한 몫했지 )

여직원 연봉은 국내 재계 1위이고 , 휴가도 제일 많고...



그런데, 간부직은 2004-2013 년 까지 10년 동안 연월차도 사용하지 못했고,

(사측에서 전산으로 월차사용 강제처리) 이로 인해 생긴 사측의 부당 이익금 반환 소송이

개인별로 3천만원에서 1억원이 넘게 지급하라면서 서울중앙지법에서 소송이 벌어지고 있고...

퇴직자 포함 17명이 미지급 연월차 수당 약 11억 2천만원을 지급하라고 11/28 재판부에 관련자료 500 쪽를 제출했다



총수는 회사돈이 개인돈 인양 2만4천평 한전 부지에 10조 5,500 억원을 마구 쓰고

이로 인해 주가 대폭락이라는 큰 일이 벌어지자, 중간 배당에 수 천억원,

주가 방어에 수 천억원 쓰고, 올해부터 주주배당액도 두 배로 늘리면서

주주친화정책으로 전환했다고 주둥이를 놀리고... (이런 말 하는게 부끄럽지도 않나 보지???)



정비어천가 ?? 인가 ??? 중역들은 수 천만원에서 수 억원 어치 주가 방어용 자사주 매입을 한다 !!!

잘리지 않으려면 대출을 받아서라도 이따위 쇼(헐리우드 우상쇼) 를 해야 연봉 수 억원을 받아가지~

올해  성과급을 받으면, 또 계속 떨어지는 주가를 방어하기 위해 자사주를 매입해야 할 것이고...  



우리회사에는 간부도 없고 , 제정신을 가진 경영자도 없다

엉터리로 마구 망가진 회사 시스템에다가 돌머리 경영자에 대항하는

즉각 행동하는 강성노조만이 제 역할을 하고 제 몫을 흔쾌히 찾아간다



이렇게 역차별 받는 일반직들은 어디로 가야 하나???

모두 노예처럼 숨 죽이면서 살고 있어야 하나 ???



추천하기

290/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7156 이데일리---현대 기아차 액셀 밟나…'신차 효과' 관건 보도 2015-04-02 0 3168 323
7155 초이스경제---현대차 주가, 1분기 실적·원화 강세 우려에 '급락' 보도 2015-04-02 0 2879 317
7154 고강도  새무조사!!  문디 콧구녕 마늘 빼 먹다니~~` 비자금 2015-04-02 0 3542 307
7153 퇴직금에서 8천만원을 제하고 받았다 일반불이 2015-04-01 0 3542 302
7152 이게,,, 인간이 할 짓인가?? 후안무치 2015-04-02 0 3201 295
7151 양심 불량 일반직 2015-04-01 0 3473 334
7150 이투데이---시한 넘긴 노사정 협상 오후 4시 재개…‘정규직 해고 요건’ 협의 진통 보도 2015-04-01 0 3082 310
7149 동아일보---3년 정규직? ‘중규직’ 도입 검토…일반해고 요건 손질도 고려 언론 2015-04-01 0 3019 288
7148 퍼온 글---박지순 "일반해고 기준·절차 있어야 퇴출프로그램 막을 수 있다" 퍼온 글 2015-04-01 0 4320 307
7147 퍼온 글---시간에 쫓겨 막판 ‘주고받기식’ 봉합 가능성… 오늘 D데이 노·사·정 ‘대타협’ 가능할까 퍼온 글 2015-04-01 0 3377 309
7146 뉴스1---노사정 대타협 D데이…노사 간극 여전 전망 불투명 기사 2015-04-01 0 2901 302
7145 뉴시스---노사정 대타협]막판 최대 쟁점은…정규직 해고요건 완화 일반직 2015-04-01 0 2957 310
7144 SBSCNBC---노사정 막판 대척점은 '정규직 해고요건 완화' 언론 2015-04-01 0 2976 294
7143 작금 3년내 고과 C, D 일반직 간부들은 해고 퇴출 , 일반직 간부들은 긴장 하시라 회사에 당한 자 2015-04-01 0 3484 292
7142 아시아뉴스통신---노·사·정 합의 도출 실패…'일반 해고 완화' 최대 쟁점 보도 2015-04-01 0 2933 293
7141 sbs---노사정 합의 불발…'일반해고 요건 완화' 쟁점 보도 2015-04-01 0 3059 325
7140 울산제일일보---현대차 현장조직 “통상임금, 올해 임단협서 천천히 해결해야” 보도 2015-04-01 0 3001 311
7139 뉴스에듀---자동차업계 3월 판매실적, 현대차 43만6,819대 · 쌍용차 12,870대 · 한국지엠 소폭증가 보도 2015-04-01 0 2866 301
7138 이데일리---삼성전자 죽쒀도 부동의 1위…현대차 제친 SK하이닉스 두각 보도 2015-04-01 0 2911 297
7137 카리포트---현대차,3월 판매 실적! 43만7천대 판매! 기사 2015-04-01 0 3119 314

[first] < [286] [287] [288] [289] [290] [291] [292] [293] [294] [295]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