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언론 조회수: 3455    추천:261 2014-12-10 12:31:18
MBN 뉴스---대한항공 조종사 노조, 디도스 공격 수사 의뢰…조양호 "죄송하다"

대한항공 조종사 노조, 디도스 공격 수사 의뢰…조양호 "죄송하다"

기사입력 2014-12-10 09:08

 

대한항공 조종사 노조, 디도스 공격 수사 의뢰…조양호 "죄송하다"



↑ '대한항공 조종사' '조양호' / 사진= MBN

'대한항공 조종사' '조양호'



대한항공 조종사 노동조합(노조) 사이트가 마비 상태에 빠진 데 대해 노조 측은 사이버 공격을 의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대한항공 조종사 노조는 지난 9일 조현아 대한항공 부사장에 대한 비판 글을 올린 가운데 노조 홈페이지가 접속 불가능한 상태에 빠졌습니다.



대한항공 조종사 노조는 디도스 공격으로 인해 서버기 다운된 것으로 보고 경찰에 수사를 의뢰했습니다.



대한항공 조종사 노조 관계자는 "조회 결과 2~3분 사이에 20만~30만건의 접속이 이뤄지곤 한다. 디도스 공격으로 보인다"며 9일 오후 경찰 사이버수사대에 수사를 의뢰했다고 전했습니다.



대한항공 조종자 노조의 한 간부는 "서버 업체에서 노조 사이트에 접속하는 인터넷주소(IP)가 비슷하다고 해서 디도스 공격일 수 있다는 판단을 내렸다"고 말했습니다.



앞서 대한항공 조종사 노조 홈페이지에는 한 조합원이 사측의 조현아 대한항공 부사장 파문 관련 사과문에 대해 조목조목 반박하는 글을 올라와 폭발적인 반향을 불러일으킨 바 있습니다.



한편 이른바 '땅콩 리턴' 논란에 휩싸인 조현아 대한항공 부사장으로부터 질책을 받고 이륙 직전 항공기에서 쫓겨난 승무원 사무장이 극심한 스트레스로 장기간 병가를 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대한항공 측에 따르면 해당 사무장은 심한 스트레스로 4주간 정신치료가 필요하다는 진단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땅콩리턴'의 당사자인 조현아 대한항공 부사장 역시 이번 사태의 책임을 지고 대한항공의 모든 보직에서 물러나기로 했으나 부사장 직함과 등기이사 지위는 유지합니다.



조현아 부사장의 아버지인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은 퇴진 의사를 밝힌 조현아 부사장의 사의를 전격 수용했다고 대한항공이 밝혔습니다.



조양호 회장은 이날 오후 출장길에서 돌아오는 길에 인천공항에서 기자들과 만나 "(조현아 부사장이)업무수행 중이었지만 고객들에게 불편을 끼쳐 드린 데





대해 깊이 사과드린다"면서 "임원으로서 모든 과정을 조사한 뒤 조치를 취하겠다"고 밝혀 인사 조치를 할 가능성이 점쳐졌습니다.



조양호 회장은 국제올림픽위원회(IOC) 회의 참석 후 귀국한 즉시 인천공항에서 임원회의를 열고 조현아 부사장의 퇴진을 결정했습니다.



추천하기

120/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10556 에너지경제---현대·기아차, 美서 RV 최다 판매…실적 개선 발판 마련 기사 2015-09-20 0 2432 499
10555 아시아투데이---현대차, 싼타페 연비 과장 시정조치 행정소송서 승소 기사 2015-09-20 0 2377 483
10554 포커스뉴스---법원 "연비 과다표시, 경미한 결함"…현대차 시정조치 적법 법원 2015-09-20 0 2318 480
10553 퍼온 글---현대차 계속된 영업이익 감소..회사 몰락의 서막인가?[2] 퍼온 글 2015-09-20 0 2594 501
10552 퍼온 글---도요타 2분기 영업이익 6조2000억원..현대차 1조7000억원.[2] 퍼온 글 2015-09-20 0 2343 471
10551 퍼온 글---현대차 성장률 지표인 ROE 50%추락 경영위기 올 수 있다? 퍼온 글 2015-09-20 0 2502 487
10550 퍼온 글---현대차 3분기 영업이익 1조5300억원.전년비-7.2%(파이낸셜뉴스)[1] 퍼온 글 2015-09-20 0 2418 460
10549 반려동물 사표 2015-09-20 0 2543 465
10548 2015년 9월분 일반직지회 조합비 안내 사무장 2015-07-18 0 7868 535
10547 이것들 다 죽여야 하는데 살생부 2015-09-18 0 2760 507
10546 중요~~은수미 의원이 밝힌 재벌의 일반 해고안과 절차 쉬운 해고 2015-09-18 0 2727 471
10545 반 값 퇴직금 , 반 값 해고 기간, PIP 도 없다 PIP 2015-09-18 0 2936 477
10544 증오범죄 살인 2015-09-18 0 2517 472
10543 국회 환노위 , 야당 의원들 김대환 노사정 위원장에게 맹공 중인데... 쉬운 해고 2015-09-18 0 2393 471
10542 경향신문---박병일 명장 “현대차 고소 안 무섭다···소비자 편 서는 독립군 될 것” 보도 2015-09-18 0 2606 479
10541 뉴스1---"김무성대표 선친 김용주 前회장의 친일은 자발적·적극적" 기사 2015-09-18 0 2452 485
10540 정 씨, 국회의원 당선 가능성 많다 입찰의 추억 2015-09-18 0 2753 482
10539 독특한 감성을 가진 신세대가 태어났다 구원불 2015-09-18 0 2580 488
10538 초이스경제---현대차 신형 아반떼 하루 650대씩 팔려…국산 승용차 부활? 기사 2015-09-18 0 2576 513
10537 지배 구조가 애매하면... 칼날 2015-09-18 0 2494 493

[first] < [116] [117] [118] [119] [120] [121] [122] [123] [124] [125]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