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언론 조회수: 3343    추천:257 2014-12-10 12:31:18
MBN 뉴스---대한항공 조종사 노조, 디도스 공격 수사 의뢰…조양호 "죄송하다"

대한항공 조종사 노조, 디도스 공격 수사 의뢰…조양호 "죄송하다"

기사입력 2014-12-10 09:08

 

대한항공 조종사 노조, 디도스 공격 수사 의뢰…조양호 "죄송하다"



↑ '대한항공 조종사' '조양호' / 사진= MBN

'대한항공 조종사' '조양호'



대한항공 조종사 노동조합(노조) 사이트가 마비 상태에 빠진 데 대해 노조 측은 사이버 공격을 의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대한항공 조종사 노조는 지난 9일 조현아 대한항공 부사장에 대한 비판 글을 올린 가운데 노조 홈페이지가 접속 불가능한 상태에 빠졌습니다.



대한항공 조종사 노조는 디도스 공격으로 인해 서버기 다운된 것으로 보고 경찰에 수사를 의뢰했습니다.



대한항공 조종사 노조 관계자는 "조회 결과 2~3분 사이에 20만~30만건의 접속이 이뤄지곤 한다. 디도스 공격으로 보인다"며 9일 오후 경찰 사이버수사대에 수사를 의뢰했다고 전했습니다.



대한항공 조종자 노조의 한 간부는 "서버 업체에서 노조 사이트에 접속하는 인터넷주소(IP)가 비슷하다고 해서 디도스 공격일 수 있다는 판단을 내렸다"고 말했습니다.



앞서 대한항공 조종사 노조 홈페이지에는 한 조합원이 사측의 조현아 대한항공 부사장 파문 관련 사과문에 대해 조목조목 반박하는 글을 올라와 폭발적인 반향을 불러일으킨 바 있습니다.



한편 이른바 '땅콩 리턴' 논란에 휩싸인 조현아 대한항공 부사장으로부터 질책을 받고 이륙 직전 항공기에서 쫓겨난 승무원 사무장이 극심한 스트레스로 장기간 병가를 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대한항공 측에 따르면 해당 사무장은 심한 스트레스로 4주간 정신치료가 필요하다는 진단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땅콩리턴'의 당사자인 조현아 대한항공 부사장 역시 이번 사태의 책임을 지고 대한항공의 모든 보직에서 물러나기로 했으나 부사장 직함과 등기이사 지위는 유지합니다.



조현아 부사장의 아버지인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은 퇴진 의사를 밝힌 조현아 부사장의 사의를 전격 수용했다고 대한항공이 밝혔습니다.



조양호 회장은 이날 오후 출장길에서 돌아오는 길에 인천공항에서 기자들과 만나 "(조현아 부사장이)업무수행 중이었지만 고객들에게 불편을 끼쳐 드린 데





대해 깊이 사과드린다"면서 "임원으로서 모든 과정을 조사한 뒤 조치를 취하겠다"고 밝혀 인사 조치를 할 가능성이 점쳐졌습니다.



조양호 회장은 국제올림픽위원회(IOC) 회의 참석 후 귀국한 즉시 인천공항에서 임원회의를 열고 조현아 부사장의 퇴진을 결정했습니다.



추천하기

195/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9056 pip 교육장에  설치된  몰카는 진실을 안다! 사건25시 2015-07-13 0 2972 400
9055 57년생에게! 도끼로찍자 2015-07-13 0 2898 401
9054 출발하기 전 몇줄 추가합니다. 일반직 지회장 현승건 2015-07-13 0 3131 407
9053 PIP교육 금일 출발합니다. 일반직지회장 현승건 2015-07-13 736 3355 410
9052 메르스 조심하세요~ 콜록콜록 2015-07-13 0 2742 384
9051 경향신문---인사혁신처, 세월호 사고로 희생한 기간제 교사 순직신청 ‘반려’ 뉴스 2015-07-12 0 2498 382
9050 카드를 섞을려면 인내심을 가져야 한다 계몽주의 2015-07-12 0 2660 385
9049 누가 뽑을까? ---경력단절  !! 저승사자 2015-07-12 0 2575 394
9048 선지자 가라사대... 선지자 2015-07-12 0 2552 471
9047 건강웰빙---뱃살 늘어날수록 뇌는 조그라든다, 대뇌 보상관련 부위 위축 기사 2015-07-12 0 2453 375
9046 일반직, 자나깨나 회사에 몸 조심하세요~ PIP 2015-07-11 0 3089 399
9045 60세까지 못했다고 슬퍼마라, 일반직들의 목이 건질 건질하다 일만직 2015-07-11 0 2891 404
9044 머니투데이---엔화 2년 만에 최대폭 급락..유보된 엔低 시작된다 ,연말 130엔까지 오를듯 기사 2015-07-11 0 2572 369
9043 왕회장이 현대건설 부도에 쇼크를 맞아 정신이 없듯이 복날 개작두 2015-07-11 0 2715 415
9042 총수를 상대로 고소하세요,, pip교육과  메르스!! 핫라인 2015-07-11 0 2919 415
9041 pip동지들,  부디 살아서  돌아오라! 콜록콜록 2015-07-11 0 3004 405
9040 현대차의 과욕! 능력없는 놈들이,, 무슨  글로벌 경영이냐? 징비록 2015-07-11 0 2772 429
9039 나, 감동받는다 ~~ 도그 TV 2015-07-11 0 2622 397
9038 현대차의 실세는 누구냐? 왕노무 2015-07-11 0 2744 432
9037 왕따 제도 초등학교와 현대차 PIP 제도는 동일하다 PIP 2015-07-11 0 3013 420

[first] < [191] [192] [193] [194] [195] [196] [197] [198] [199] [200]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