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기사 조회수: 3601    추천:251 2014-12-10 12:33:05
헤럴드경제---조현아 보직 사퇴 이어 대한항공 후진논란 '탕콩리턴' 소재 日 만화 등장

조현아 보직 사퇴 이어 대한항공 후진논란 '탕콩리턴' 소재 日 만화 등장

헤럴드경제 | 입력 2014.12.10 10:05



<헤럴드POP]조현아 보직 사퇴 조현아 부사장 '땅콩 리턴' 대한항공 후진논란



일본 방송이 조현아 부사장의 '땅콩 리턴'이라 불리는 대한항공 후진논란을 만화로 표현해 시선이 모이고 있다.



지난 9일 일본의 한 방송은 이날 아침 뉴스 프로그램에서 전날 불거진 대한항공 조현아 부사장의 비행기 리턴 지시를 다룬 만화를 방송했다.



만화에는 조현아 부사장과 땅콩을 권하는 승무원이 나타난다. 승무원이 땅콩을 봉지 째로 건네자 조현아 부사장이 크게 분노하고 고함을 치는 모습이 캐릭터로 과장되게 그려졌다.



↑ 이미지중앙

사진=온라인 커뮤니티이어 만화에는 비행기가 사무장을 내려놓기 위해 되돌아가는 장면, 홀로 남겨진 사무장이 한숨을 쉬는 장면과 조현아 부사장이 고함을 칠 때 다른 승객들이 불안해하는 장면도 그려져 있다.



특히 일간 산케이 등 일본 언론들은 조현아 부사장 논란을 보도했으며, 영국과 미국 등 언론들도 이를 보도하면서 비난이 이어졌다.



앞서 지난 8일 대한항공 측은 사과문을 통해 "승객에게 불편을 끼쳐드려 사과드린다. 비상 상황이 아니었음에도 항공기가 제자리로 돌아와 승무원을 하기시킨 점은 지나친 행동이었다"고 밝혔다.



이어 "당시 항공기는 탑승교로부터 10미터도 이동하지 않은 상태로, 항공기 안전에는 문제가 없었다. 대한항공 임원들은 항공기 탑승 시 기내 서비스와 안전에 대한 점검의 의무가 있다"고 덧붙였다.



대한항공 측은 "조 부사장은 기내 서비스와 기내식을 책임지고 있는 임원으로서 문제 제기와 지적은 당연한 일"이라고 설명했다.



또 "최고의 서비스와 안전을 추구해야 할 사무장이 담당 부사장의 지적에도 규정과 절차를 무시했고 매뉴얼조차 제대로 사용하지 못한 채 변명과 거짓으로 적당히 둘러댔기 때문에 기장이 하기 조치한 것"이라고 전했다.



논란이 불거지자 조현아 부사장은 퇴진 의사를 전했다. 그러나 부사장 직함과 등기이사 지위 유지와 함께 그랜드하얏트호텔을 운영하는 칼호텔네트워크를 비롯해 왕산레저개발, 한진관광 등의 대표이사도 계속 맡는다.



조현아 보직 사퇴 조현아 부사장 '땅콩 리턴' 대한항공 후진논란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조현아 보직 사퇴 조현아 부사장 '땅콩 리턴' 대한항공 후진논란, 충격이네" "조현아 보직 사퇴 조현아 부사장 '땅콩 리턴' 대한항공 후진논란, 만화까지 등장하면서 조롱하네" "조현아 보직 사퇴 조현아 부사장 '땅콩 리턴' 대한항공 후진논란, 일본 만화 정말 수치스럽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ntnews@heraldcorp.com



- Copyrights ⓒ 헤럴드POP & heraldpop.com -



추천하기

312/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6716 세계의 전 시장에서 고전 중,  제대로 된 흑자시장은 이제 없다 일심일심일심 2015-03-02 0 3325 309
6715 삼성 사장과 현대차 사장의 차이는 입은 양복 부터 다르다 일반직 2015-03-02 0 4010 292
6714 <국제시장> 쇠붙이는 모두 있다 하여 깡통시장이라 부릅니다 거인 2015-03-02 0 5855 293
6713 부산에서 해야 할일 황해 2015-03-02 0 4372 297
6712 일반직들이 부산으로 몰리는 이유는?? 비극의 종말 2015-03-02 0 3661 297
6711 우리는... 의금부 곤장치기 2015-03-02 0 3224 296
6710 헤럴드경제---재벌가 3세 구본호씨, 비자금 조성 의혹으로 검찰에 피소 언론 2015-03-02 0 3201 275
6709 현대차는 이제 얼마 남지 않았다 수성당 선녀 2015-03-02 0 3429 288
6708 한꺼번에 무더기로 쳐내야지~~ XX 2015-03-02 0 3374 284
6707 지디넷코리아--현대차 채용, 서류 스펙 줄이고 영어 검증 강화 보도 2015-03-02 0 3659 297
6706 중앙일보---우리도 감정노동자 …‘세금 먹는 하마’로만 몰지 마세요 언론 2015-03-02 0 3693 278
6705 경향신문---삼성그룹, 전례없는 강제적 승진누락 있었나, 없었나비즈앤라이프팀 언론 2015-03-02 0 3593 292
6704 사측은,,,, 답변하라~~~~~~~~~~~~~~~~~~ 허수아비 2015-03-02 0 4073 297
6703 노무양아치 한테 붙잡혀  pip끌려가서,,,,,,,, 애플워치 2015-03-02 0 3812 294
6702 주범과 공범의 회사학적인 고찰,그 관계를 말한다!! 천기누설 2015-03-01 0 3342 285
6701 어느 몹쓸  노무놈의 "묘비명" 노무대장 2015-03-01 0 3748 312
6700 '그날 이후, 죽을 수도 살 수도 없었다'  일반사원은~~ 노무사냥개 2015-03-01 0 3505 298
6699 너 죽고 나 죽자, 해고 당하면 자포자기 한다는데,, 폭발성장애 2015-02-28 0 3463 298
6698 잘못된 만남,,,노무팀을 해체하라,,,,,,,,,,,,,,,,,,,,,,,, 총수는,,, 2015-02-28 1 3551 296
6697 현대차의 대량해고는 3월에 이루어 진다!! 애국의길 2015-02-28 0 4007 288

[first] < [308] [309] [310] [311] [312] [313] [314] [315] [316] [317]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