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디오 조회수: 3711    추천:266 2014-12-11 15:52:51
외침!!

만약에

만약에

일반직이 뭉쳐 사측의 부당함에 강력 파업한다면

과연

사측은 이렇게 일반직을 홀대할 수 가 있을까?



정년 전 해고에 대해

일반직은 어떤 생각을 하고 있는지''''',,,,,



사측은

일반직 누군가에게 이런 꼼수를 부리지



회사에 협조하고 일반직 노조를 탈퇴하면

당신 만은 정년연장 시켜 줄테다

이런 꼬임에 빠져

얄팍한 대가릴 굴리는 놈이 있기에

사측은 안하무인격으로 해고를 자행한다



그런데,,,,



만약에

만약에

일반직 전원이 길거리에 나서

간부사원 취업규칙 철폐를 외치고

정년연장을 피를 토하듯  외친다면

사측은,,,,

혼비백산하여

간부사원 취업규칙 철폐와

정년연장을 단행하였을 테지!!



그렇다면

우리의 적은 내부에 있질 않는가??



초대

일반직지회장은

돈에 팔려

사측의 유혹에 넘어 가고



작금의 현실은

사측의 쩐의 위력과 꼬임에 빠져

일반직은 뇌사상태에 있으니

걱정스럽도다



아~~~



사측의 부당 불법 해고에

맞서 투쟁할 놈이 그렇게도 없단 말인가



우선

56년생

57년생 이라도 모여

촛불집회를 하여

사측의 못된 찌꺼기를 청소해야 하지 않겠는가



참고로

2-3일 무단 결근해도

해고 사유가 되질 않는다는

대법원 판결도  있으니



우리

일반직은

단련하고 또  단련하자



그리고

사측의 만행을 까부수자!!



연말

우리의 외침이 이루어 지도록

한번 큰 판을 벌여 봅시다!!





<외침 / 디오>



고단한 하루가

길고 길었던 날

한숨 가득 지친

맘을 다잡아

오늘도 내일도

또 다시 일어나

하룰 살아 가겠죠

막연한 기대도

메마른 웃음도

차츰 변해

시간이 지나가도

서러운 마음은

돋아난 상처는

사라지지 않아요

서글픈 우리

외침이 들리나요

한없이 참고

또 견뎠죠

먼 길을 걷다

어둠이 찾아와도

두 손을 잡고서

늘 함께였는데

불꺼진 창문

틈 사이 한줄기 빛

언젠가는 환히

비춰주기를

바라고 바라면

꼭 이뤄질거라

믿고 기다렸는데

서글픈 우리

외침이 들리나요

한없이 참고

또 견뎠죠

먼 길을 걷다

어둠이 찾아와도

두 손을 잡고서

늘 함께였는데

왜 아무런

대답이 없나요

왜 아무런

말 없이 숨겨왔나요

고단한 하루가

길고 길었던 날

한숨 가득 지친

맘을 다잡아

오늘도 내일도

또 다시 일어나

하룰 살아 가겠죠







부당해고 당한 일반직이 어떻게 헤쳐나갈지 궁금하기도 하고~~~



추천하기

366/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5636 현대차 일반직 중에는 이런 사람이 정말 없는 걸까? 간부 2014-12-19 0 4610 268
5635 KBS---[단독] 박창진 “회사가 조직적 은폐…사과 진정성 없어” 기사 2014-12-19 0 3335 289
5634 저 자신에게 부끄럽지 않게 또 저의 자존감을 찾기 위해서 박사무장 2014-12-19 0 3561 267
5633 뭐 하는 사람이야? 나 같으면 2014-12-19 0 3368 275
5632 참담한 앞날 간차장 2014-12-19 0 3850 257
5631 땅콩과 모래 작가 2014-12-19 0 3292 259
5630 아주 골치 아픈 존재죠~~ XX 2014-12-19 0 3646 249
5629 외인, 12/9-12/18, 8일간 현차 157 만주 (2,700 억원 상당) 순매도함 일반직 2014-12-19 0 3266 242
5628 외인, 이틀간 현차 주식 55 만주(약 천억원어치) 순매도 일반직 2014-12-19 0 3669 260
5627 아시아경제---산탄데르 은행, 현대캐피탈 지분 인수할 듯 보도 2014-12-19 0 3242 231
5626 총수  아들이  있으니~~~ 참   좋다!! 잉어찜 2014-12-17 0 4755 270
5625 바른 말 하고 살자 임직원 2014-12-17 0 3797 263
5624 조씨, 적은 지분으로 ... 정의선 부회장도 현차 주식 별로 없는데 주주 2014-12-17 0 5031 264
5623 평생사원(팀장)으로 연봉 인상하고 스카웃 경쟁 무속인 2014-12-17 0 5282 268
5622 사측은 게시판 글을 삭제 해버렸다 봉건시대 2014-12-17 0 4258 249
5621 땅콩 하나에 7천억원 회항 창조 회항 2014-12-17 0 3647 236
5620 현대차 간부들도 퇴직하면 간부 2014-12-17 0 4891 250
5619 아첨꾼 퇴치법 계몽주의 2014-12-17 0 4672 253
5618 땅콩항공 손실이 1,000억원이 넘었다, 이제 땅콩은 슈퍼 재벌(땅콩)이 되었다 개작두 2014-12-17 0 3590 248
5617 칼피아 참여 노조원 2014-12-17 0 3452 246

[first] < [362] [363] [364] [365] [366] [367] [368] [369] [370] [371]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