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디오 조회수: 3780    추천:268 2014-12-11 15:52:51
외침!!

만약에

만약에

일반직이 뭉쳐 사측의 부당함에 강력 파업한다면

과연

사측은 이렇게 일반직을 홀대할 수 가 있을까?



정년 전 해고에 대해

일반직은 어떤 생각을 하고 있는지''''',,,,,



사측은

일반직 누군가에게 이런 꼼수를 부리지



회사에 협조하고 일반직 노조를 탈퇴하면

당신 만은 정년연장 시켜 줄테다

이런 꼬임에 빠져

얄팍한 대가릴 굴리는 놈이 있기에

사측은 안하무인격으로 해고를 자행한다



그런데,,,,



만약에

만약에

일반직 전원이 길거리에 나서

간부사원 취업규칙 철폐를 외치고

정년연장을 피를 토하듯  외친다면

사측은,,,,

혼비백산하여

간부사원 취업규칙 철폐와

정년연장을 단행하였을 테지!!



그렇다면

우리의 적은 내부에 있질 않는가??



초대

일반직지회장은

돈에 팔려

사측의 유혹에 넘어 가고



작금의 현실은

사측의 쩐의 위력과 꼬임에 빠져

일반직은 뇌사상태에 있으니

걱정스럽도다



아~~~



사측의 부당 불법 해고에

맞서 투쟁할 놈이 그렇게도 없단 말인가



우선

56년생

57년생 이라도 모여

촛불집회를 하여

사측의 못된 찌꺼기를 청소해야 하지 않겠는가



참고로

2-3일 무단 결근해도

해고 사유가 되질 않는다는

대법원 판결도  있으니



우리

일반직은

단련하고 또  단련하자



그리고

사측의 만행을 까부수자!!



연말

우리의 외침이 이루어 지도록

한번 큰 판을 벌여 봅시다!!





<외침 / 디오>



고단한 하루가

길고 길었던 날

한숨 가득 지친

맘을 다잡아

오늘도 내일도

또 다시 일어나

하룰 살아 가겠죠

막연한 기대도

메마른 웃음도

차츰 변해

시간이 지나가도

서러운 마음은

돋아난 상처는

사라지지 않아요

서글픈 우리

외침이 들리나요

한없이 참고

또 견뎠죠

먼 길을 걷다

어둠이 찾아와도

두 손을 잡고서

늘 함께였는데

불꺼진 창문

틈 사이 한줄기 빛

언젠가는 환히

비춰주기를

바라고 바라면

꼭 이뤄질거라

믿고 기다렸는데

서글픈 우리

외침이 들리나요

한없이 참고

또 견뎠죠

먼 길을 걷다

어둠이 찾아와도

두 손을 잡고서

늘 함께였는데

왜 아무런

대답이 없나요

왜 아무런

말 없이 숨겨왔나요

고단한 하루가

길고 길었던 날

한숨 가득 지친

맘을 다잡아

오늘도 내일도

또 다시 일어나

하룰 살아 가겠죠







부당해고 당한 일반직이 어떻게 헤쳐나갈지 궁금하기도 하고~~~



추천하기

371/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5536 이게 사과하겠다는 마인드 인가? 망치 2014-12-13 0 3227 269
5535 외인, 12/9-12 ,4일간 현대차 63 만주 순매도 일반직 2014-12-13 0 3118 276
5534 이데일리---현대차는 파는데 기아차는 사는 외국인 기사 2014-12-13 0 3241 264
5533 스페셜경제---노동계, 현대차 하청근로자 특별 고용합의 폐기주장… 전주·아산하청 '반박' 보도 2014-12-13 0 3249 265
5532 SBS---서울고법 "대형마트 영업시간 제한은 위법" 첫 판결 보도 2014-12-13 0 3128 262
5531 연합뉴스---<의무휴업 위법 판결 확정시 대형마트 규제 어려워> 기사 2014-12-13 0 3117 269
5530 아직까지 정신 못차렸구나! 의금부 곤장치기 2014-12-13 0 3280 256
5529 경향신문---폭행 부인 조현아 전 부사장..검찰 조사서 치명상 입나 언론 2014-12-13 0 3168 259
5528 역시 참여 연대가 힘세다 칼날 2014-12-12 0 3522 270
5527 대한항공 사무장 인터뷰 "조현아 욕설에 무릎꿇려…거짓진술 강요" (KBS 9시뉴스) 보도 2014-12-12 0 3240 233
5526 KBS 9시뉴스---‘땅콩 회항’ 패러디 봇물…대한항공 불매운동까지 언론 2014-12-12 0 3376 258
5525 SBS 8시뉴스---비뚤어진 특권의식…'오너 3세 리스크' 비상 언론 2014-12-12 0 3273 245
5524 꽃 같은 청춘을 회사에  바친 직원들에게 일반불이 2014-12-12 0 3533 241
5523 역시 제보, 내부 고발이 최고 내부 고발 2014-12-12 0 3730 245
5522 SBS8시뉴스---박 씨 어떻게 검거했나…가족·주민 제보 '결정적' 언론 2014-12-13 0 3104 233
5521 신이시여! 심판 2014-12-12 0 3558 232
5520 죄목... 망치 2014-12-12 0 3884 245
5519 내가 만약에 조현아  였더라면... 노조원 Q 2014-12-12 0 3512 252
5518 감히 , 능히, 훌륭히 간언을 했다 계몽주의 2014-12-12 0 3918 242
5517 위징 역사학자 2014-12-12 0 3513 243

[first] < [367] [368] [369] [370] [371] [372] [373] [374] [375] [376]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