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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린이 :
노조원 Q |
조회수: 3350 추천:246 |
2014-12-12 17:08:4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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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가 만약에 조현아 였더라면... |
내가 만약에 탑승한 조현아 부사장 이었더라면
탑승 중 서비스 하는 직원(승무원)들에게
고생이 많지? 하면서
100 만원을 수석 사무장에게 주고
나중에 직원들끼리 회식 한 번 해서 스트레스 확 ~푸세요 ! 하면서 격려하겠다
만약에 술 취해서 이런 땅콩 리턴 같은 행동을 했다면
바로 다음날에 사고 당한 직원들에게 직접 사과를 하고,
(물론 언론 앞에서도 직접 사과문을 고개 숙여서 낭독하고...)
각 각(사무장과 여승무원) 위로금을 500만원씩 주고
유급휴가(직원 1달 유급 비용은 조현아가 개인부담)을 주고
도착 지연한 탑승 고객들에게는 250명 ? 전원에게
조현아 개인 비용으로 전원 50만원씩 (원하면 비행 티켓으로 대체)
지급하면서 사과를 하겠다
그리고, 당분간 1-2년간 경영 일선에서 후퇴해서
참선의 기회를 갖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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