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언론 조회수: 3306    추천:277 2014-12-15 16:56:01
아시아경제---수입차 판매 주춤..현대기아차 주가 예열 중

수입차 판매 주춤..현대기아차 주가 예열 중

최종수정 2014.12.15 12:32기사입력 2014.12.15 12:28



아시아아경제 DB)

[아시아경제 오종탁 기자] 국산차의 아성을 위협하던 수입차 판매가 주춤하면서 실적 저하 요인이 줄어든 현대차가 수혜를 입을 수 있을지 주목된다.

 

현대차0053802014.12.15 15:00 장마감 현재가 174,500

전일대비 4,000

등락율 -2.24%

거래량 710,036

전일가 178,500



관심종목등록

.close 와 기아차

기아차0002702014.12.15 15:00 장마감 현재가 55,900

전일대비 300

등락율 +0.54%

거래량 404,763

전일가 55,600

관심종목등록

 

15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시장에서 코오롱글로벌은 지난 10월 이후 이달 12일까지 22.33% 하락했다



코오롱글로벌0030702014.12.15 15:00 장마감 현재가 6,390

전일대비 10

등락율 -0.16%

거래량 19,237

전일가 6,400

관심종목등록



8240원이던 주가는 6400원으로 곤두박질쳤다. 코오롱글로벌은 BMW코리아의 최대 딜러인 코오롱모터스를 자회사로 두고 있다.

 

같은 기간 LS네트웍스

LS네트웍스0006802014.12.15 15:00 장마감 현재가 4,110

전일대비 110

등락율 -2.61%

거래량 27,017

전일가 4,220

관심종목등록



.close 와 동아원

동아원0080402014.12.15 15:00 장마감 현재가 3,045

전일대비 30

등락율 -0.98%

거래량 12,893

전일가 3,075

관심종목등록



.close 도 주가가 각각 18.38%, 4.21% 떨어졌다. LS네트웍스는 도요타, 동아원은 페라리와 마세라티 판매 사업을 하고 있다. 이 밖에 자회사 천일오토모빌을 통해 재규어와 랜드로버를 판매하는 천일고속은 지난달 이후 전날까지 5.21% 하락했다.

 

수입차 관련주 10월 이후 주가 변동  

 

이들 업체는 수입차 인기 속에 지난 몇년간 상승 곡선을 그려왔지만 최근 실적이 예전만 못하면서 달라진 모습을 보이고 있다. 실제로 수입차 점유율은 지난 8월 13.4%까지 상승한 후 3개월 연속 하락하며 지난달 11.7%로 집계됐다.



시장에서는 이러한 분위기가 내년에도 이어질 것으로 보고 있다. 서성문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올해는 일단 지난해보다 24.6% 증가한 19만5000대 판매고를 올리겠지만 내년에는 올해 대비 14.9% 증가한 22만4000대로 2009년(-1.1%) 이후 가장 낮은 성장률을 기록할 전망"이라고 분석했다. 수입차 판매 정체를 내다보는 이유로는 유가 급락, 한국-유럽연합(EU) 관세 추가 인하의 미미한 효과 등을 꼽았다.

 

이에 따라 현대차와 기아차는 내수 합산 점유율을 9월 67.3%에서 10월 68.6%, 11월 69.2%로 높였다. 여세를 몰아 이들은 신차 판매로 확실한 상승세를 타겠다는 복안이다.

지난달 말 기준 기아차 YP 카니발과 UM 소렌토의 국내 출고 대기물량은 각각 1만2000대와 9000대다. 이는 2.5개월과 1.5개월의 대기 기간과 맞먹는 수준이다. 기아차는 또 내년 7월과 4분기에 JF K5와 QL 스포티지를 각각 출시할 계획이다. 현대차는 내년 4월과 4분기에 각각 TL 투싼과 AD 아반떼를 선보인다.

 

다만 지난 9월 한전부지 고가 매입 충격이 아직 완전히 해소되지 않은 만큼 신중한 투자가 필요하다고 전문가들은 조언했다. 강상민 이트레이드증권 연구원은 현대차, 기아차에 대해 "내년에도 올해의 연장선상에서 분위기를 이어갈 것으로 보인다"며 "구조적 비용상승 요인, 경영환경 변화에 따른 가격변동 요인 등을 고려해 낮아진 눈높이로 터닝포인트를 모색하는 전략을 추천한다"고 말했다.

오종탁 기자 tak@asiae.co.kr



추천하기

312/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6716 세계의 전 시장에서 고전 중,  제대로 된 흑자시장은 이제 없다 일심일심일심 2015-03-02 0 3312 309
6715 삼성 사장과 현대차 사장의 차이는 입은 양복 부터 다르다 일반직 2015-03-02 0 3997 291
6714 <국제시장> 쇠붙이는 모두 있다 하여 깡통시장이라 부릅니다 거인 2015-03-02 0 5842 293
6713 부산에서 해야 할일 황해 2015-03-02 0 4359 297
6712 일반직들이 부산으로 몰리는 이유는?? 비극의 종말 2015-03-02 0 3648 297
6711 우리는... 의금부 곤장치기 2015-03-02 0 3210 296
6710 헤럴드경제---재벌가 3세 구본호씨, 비자금 조성 의혹으로 검찰에 피소 언론 2015-03-02 0 3187 275
6709 현대차는 이제 얼마 남지 않았다 수성당 선녀 2015-03-02 0 3416 288
6708 한꺼번에 무더기로 쳐내야지~~ XX 2015-03-02 0 3360 284
6707 지디넷코리아--현대차 채용, 서류 스펙 줄이고 영어 검증 강화 보도 2015-03-02 0 3644 297
6706 중앙일보---우리도 감정노동자 …‘세금 먹는 하마’로만 몰지 마세요 언론 2015-03-02 0 3679 278
6705 경향신문---삼성그룹, 전례없는 강제적 승진누락 있었나, 없었나비즈앤라이프팀 언론 2015-03-02 0 3580 292
6704 사측은,,,, 답변하라~~~~~~~~~~~~~~~~~~ 허수아비 2015-03-02 0 4061 297
6703 노무양아치 한테 붙잡혀  pip끌려가서,,,,,,,, 애플워치 2015-03-02 0 3801 294
6702 주범과 공범의 회사학적인 고찰,그 관계를 말한다!! 천기누설 2015-03-01 0 3331 285
6701 어느 몹쓸  노무놈의 "묘비명" 노무대장 2015-03-01 0 3736 312
6700 '그날 이후, 죽을 수도 살 수도 없었다'  일반사원은~~ 노무사냥개 2015-03-01 0 3492 298
6699 너 죽고 나 죽자, 해고 당하면 자포자기 한다는데,, 폭발성장애 2015-02-28 0 3449 298
6698 잘못된 만남,,,노무팀을 해체하라,,,,,,,,,,,,,,,,,,,,,,,, 총수는,,, 2015-02-28 1 3536 296
6697 현대차의 대량해고는 3월에 이루어 진다!! 애국의길 2015-02-28 0 3992 288

[first] < [308] [309] [310] [311] [312] [313] [314] [315] [316] [317]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