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헷갈리우스 조회수: 3341    추천:234 2014-12-16 19:06:40
KAL 과 HMC

올린이 : 헷갈리우스  조회수: 450    추천:5 2014-12-10 17:10:11



KAL 과 HMC

 

대한항공과 현대차는 회사 분위기가 비슷







총수의 출신, 출세 배경도 거의 같고,







정주영회장-- 노가다 출신, 한진 창업자 조중훈 --- 트럭 운전사 출신







같이 월남에서 미군들의 공사를 하청 받아 돈 벌고,



특히 밀어 부치기, 즉 속도전이 주특기



직원들을 억압하는 분위기 , 무조건 홀대하고



자질없는 3세가 경영까지 세습등



그 자손들이 먼저 입사한 직원들을 괴롭히고 무시하는 것도 닮았고







KAL--- 예약한 탑승권을 탑승일 몇 일전또는 출발 몇 시간전에 발권하지 않으면 발권 예약 취소한다는 전화와 협박 및 강요함 (본인도 협박 당한 적 많음)



HMC---출고 배정된 차를 전 날에 출고증 끊지 않으면 배정 취소한다(차 날린다, 그것도 일정 앞당겨서 끊어라고 고객에게 협박성 강요 )



이런 고객의 준비 사정(고객이 출장등으로 인수 거절)과 배려를 하지 않고 밀어 부치기식 강압적인 분위기 !!







아시아나는 고객의 요구를 그대로 잘 들어주고, 고분고분 매우 친절하던데...



대한항공은 마일리지 가족간 승계하는 것도 서류를 많이 내고 본인이 신분증 들고 직접 오라는 등



(전화로 사전 증여는 안되고 공항에서 직접 본인과 가족 관계등을 주민등록등본 제출등으로 확인하고 처리해줌--가족간 증여자와 수령자의  인감을 요구하기도 하고)...







아시아나는 전화로 그냥 가족간 증여가 쉽게 되던데...  



KAL, HMC 의 이런  쌋가지 없는 것들이 시장 독점에서 생긴 나쁜 수퍼갑질의 형태죠







현대차도 앞으로 많이 그리고, 깊히 깊히 반성해야 됨



추천하기

379/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5376 한겨레---빚 못 갚고 나이 먹는 50대…10년 뒤 폭탄 터진다 언론 2014-11-21 0 3215 232
5375 한겨레---[사설] 가계부채 위험 알리는 잇따른 신호 언론 2014-11-21 0 3072 249
5374 한겨레---한국의 가계부채, 특별관리 필요하다 기사 2014-11-21 0 3190 235
5373 한겨레---가계 부채 원리금 상환부담 사상 최고…‘서브프라임 사태’ 때의 미국보다 높아 기사 2014-11-21 0 3377 225
5372 매일경제---혼인관계 파탄땐 불륜 저질러도 손배책임 없어 언론 2014-11-20 0 3257 241
5371 문화일보---혼인파탄 기혼자와 성적 행위 불법 아냐” 보도 2014-11-20 0 3168 240
5370 고성춘의세금이야기] 사실혼과 재산분할청구권---세게일보 일심일심일심 2014-11-20 0 3375 236
5369 연합뉴스---현대차 정몽구 회장 '한전부지 매입' 배임 혐의 피소 보도 2014-11-20 0 3785 222
5368 현대차 정몽구 회장, `한전부지 매입` 배임 혐의 피소…현대차그룹株 하락 ---매일경제 보도 2014-11-20 0 3572 240
5367 파이낸셜뉴스---대법 "토지 매입 30년 뒤 송전선 철거요구도 정당" 보도 2014-11-20 0 3272 243
5366 아시아경제---학부모와 통화 중 쓰러져 사망한 어린이집 교사, 업무 상 재해 맞다" 보도 2014-11-20 0 3245 227
5365 퍼온 글---현대중공업 블록딜 666만주 15~16만원 선에서 받겠네요. 퍼온 글 2014-11-20 0 3952 237
5364 연합뉴스---재벌가 맞춤형 변호인단, 위기 탈출 '흑기사' 보도 2014-11-20 0 3355 251
5363 삼성 공화국 드디어 대한민국 입성 / 인사 혁신처 삼성맨  낙서장(사회) 퍼온 글 2014-11-20 0 4016 242
5362 MB, MK 는 같은 운명일듯...이게 대한민국의 냉엄한 현실이다 무속인 2014-11-20 0 3744 234
5361 퍼온 글---오늘줄 털어내고 빠져나가야[2] 퍼온 글 2014-11-20 0 3547 236
5360 퍼온 글---현대중,삼호중 현대차 보유지분 666만주(1조1200억원)블록딜.[1] 퍼온 글 2014-11-20 0 4120 238
5359 퍼온 글 퍼온 글 2014-11-20 0 3349 241
5358 퍼온 글---자사주 매입주는 처다 보지도 말라고 했는데-- 퍼온 글 2014-11-20 0 3498 247
5357 한전부지 때문에 투자자 피해 10조가 넘는다.---퍼온 글 퍼온 글 2014-11-20 0 3315 242

[first] < [375] [376] [377] [378] [379] [380] [381] [382] [383] [384]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