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잉어찜 조회수: 4810    추천:273 2014-12-17 21:32:25
총수  아들이  있으니~~~ 참   좋다!!

현대차

총수 아들은 5년만에 임원이 되었다는데



현대차

그룹 공채 출신은 입사 20년만에

만년  차장으로 해고되었다네



그는

언제 부사장이  되었나

감방가면 땅콩 줄께~~



그는

언제 부회장이 되었나?

아~~~~~~~~~~지겹다

감방가면  잉어찜 사줄께~~



계란맞이 바겐세일



후라이가 좋다

총수  아들이 있으니~~~~~~~~~~~~~~~



헌데

일반직  정년은 몇쌀이니







과장 진급이 저주스럽다는 회사~~





넌?    

총수 아들이라  좋겠다!



넌?

총수 아들과  친해서 좋겠다!!



참!

60넘은 할배가   젊은 총수 아들과

술 한잔하면

누가 두손으로 술잔 잡지





존나 춥다

쓰벌~~~~~~~~~~~~~````~~~~~~~~~~~~~`



추천하기

354/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5876 퍼온 글---거래현황-12월부터 시작된 공매도 공세 퍼온 글 2015-01-07 0 3595 243
5875 퍼온 글---공매도에 밀리는 자사주 취득현황 퍼온 글 2015-01-07 0 3119 256
5874 퍼온 글---美 자동차 시장에서 날카로운 발톱을 드러내기 시작한 일본.. 퍼온 글 2015-01-07 0 3148 270
5873 회사를 살리는 길은? 양심선언 2015-01-07 0 3355 273
5872 총수의 고소는 당연합니다! 구속 2015-01-06 0 3897 263
5871 일반직은 이것을 아는 것이 회사 사랑의 첫 걸음이다 참여 노조원 2015-01-06 0 3690 288
5870 이투데이---정몽구 회장의 81조 투자… ‘성장동력 확보’ㆍ‘신사옥 조기착공’ 노린다 보도 2015-01-06 0 3293 258
5869 퍼온 글---강하면 부러진다 다 다 다 다 퍼온 글 2015-01-06 0 4087 254
5868 회사에서 하는 일이 뭐야? 취재기자 2015-01-06 0 4101 266
5867 김과장은 조금 전에 말했다 임직원 2015-01-06 0 4732 246
5866 연합뉴스---인권단체, '경비원 분신' 아파트 가해입주민에 손배소 보도 2015-01-05 0 3181 253
5865 우리도 도요다 처럼 일반불이 2015-01-05 1 3703 247
5864 잘못된 바보 광고, 그것도 이노션이 샤넬 광고를 베꼈다 레미제라블 2015-01-05 0 3668 226
5863 현대의 능력이란? 이따위 2015-01-05 0 3441 248
5862 연합뉴스---현대차 아슬란, 이번엔 샤넬 광고 표절 논란 보도 2015-01-05 0 3370 258
5861 창업주는 충직한 부하때문에 국제 입찰에서 5천억원을 더 벌었는데... 비극의 종말 2015-01-05 0 3373 255
5860 일반사원 정년 60세 조건없이 보장한다! 통큰 2015-01-05 0 3961 278
5859 뉴스엔뷰---조현민, 커피숍 논란...무슨 일? 기사 2015-01-05 0 3491 268
5858 경향신문---조양호 한진그룹 회장 신년사 전문 기사 2015-01-05 0 3201 298
5857 신년사도 제대로 못 읽는 놈이 무슨 회장인가? 일심일심일심 2015-01-05 0 3741 291

[first] < [350] [351] [352] [353] [354] [355] [356] [357] [358] [359]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