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보도 조회수: 3231    추천:254 2014-12-29 11:22:49
연합뉴스---법정증언 회사 직원에 보복폭행한 하청조합원 '집유'

법정증언 회사 직원에 보복폭행한 하청조합원 '집유'



(울산=연합뉴스) 12월 이전한 울산지방법원 신청사 전경. 2014.12.24 young@yna.co.kr

(울산=연합뉴스) 장영은 기자 =



현대차 사내하청 근로자에 대해 법원에서 증언한 관리직 직원을 보복폭행한 비정규직 조합원에게 집행유예가 선고됐다.



울산지법은 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위반죄 등으로 기소된 현대차 비정규직지회(사내하청 노조) 조합원 3명에 대해 각각 징역 1년6월에 집행유예 2년, 사회봉사 80시간을 선고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들은 지난 7월 현대차 울산공장 앞 음식점에서 회사 법무지원팀과 총무팀 직원 3명을 보고 "우리를 고소고발했다. 법정에서 봤다"며 시비를 걸어 빰을 때리는 등 폭행한 혐의로 기소됐다.



전체기사 본문배너



폭행당한 직원 가운데 1명은 앞서 사내 비정규직 근로자가 회사의 업무를 방해한 사건과 관련해 울산지법에 출석해 증언한 것으로 알려졌다.



재판부는 "피고인들이 보복하기 위해 피해자들을 폭행한 것으로 개인적 법익의 침해를 넘어 국가의 형사사법 기능에 장애를 초래할 수 있는 중대한 행위"라고 밝혔다.



young@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2014/12/28 09:15 송고



추천하기

354/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5876 퍼온 글---거래현황-12월부터 시작된 공매도 공세 퍼온 글 2015-01-07 0 3587 243
5875 퍼온 글---공매도에 밀리는 자사주 취득현황 퍼온 글 2015-01-07 0 3112 256
5874 퍼온 글---美 자동차 시장에서 날카로운 발톱을 드러내기 시작한 일본.. 퍼온 글 2015-01-07 0 3138 270
5873 회사를 살리는 길은? 양심선언 2015-01-07 0 3346 273
5872 총수의 고소는 당연합니다! 구속 2015-01-06 0 3889 263
5871 일반직은 이것을 아는 것이 회사 사랑의 첫 걸음이다 참여 노조원 2015-01-06 0 3680 287
5870 이투데이---정몽구 회장의 81조 투자… ‘성장동력 확보’ㆍ‘신사옥 조기착공’ 노린다 보도 2015-01-06 0 3282 256
5869 퍼온 글---강하면 부러진다 다 다 다 다 퍼온 글 2015-01-06 0 4076 252
5868 회사에서 하는 일이 뭐야? 취재기자 2015-01-06 0 4089 266
5867 김과장은 조금 전에 말했다 임직원 2015-01-06 0 4721 246
5866 연합뉴스---인권단체, '경비원 분신' 아파트 가해입주민에 손배소 보도 2015-01-05 0 3169 252
5865 우리도 도요다 처럼 일반불이 2015-01-05 1 3692 246
5864 잘못된 바보 광고, 그것도 이노션이 샤넬 광고를 베꼈다 레미제라블 2015-01-05 0 3656 225
5863 현대의 능력이란? 이따위 2015-01-05 0 3429 248
5862 연합뉴스---현대차 아슬란, 이번엔 샤넬 광고 표절 논란 보도 2015-01-05 0 3358 258
5861 창업주는 충직한 부하때문에 국제 입찰에서 5천억원을 더 벌었는데... 비극의 종말 2015-01-05 0 3363 255
5860 일반사원 정년 60세 조건없이 보장한다! 통큰 2015-01-05 0 3952 278
5859 뉴스엔뷰---조현민, 커피숍 논란...무슨 일? 기사 2015-01-05 0 3481 268
5858 경향신문---조양호 한진그룹 회장 신년사 전문 기사 2015-01-05 0 3192 298
5857 신년사도 제대로 못 읽는 놈이 무슨 회장인가? 일심일심일심 2015-01-05 0 3731 291

[first] < [350] [351] [352] [353] [354] [355] [356] [357] [358] [359]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