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보도
조회수: 3311 추천:255
2014-12-29 11:22:49
연합뉴스---법정증언 회사 직원에 보복폭행한 하청조합원 '집유'
법정증언 회사 직원에 보복폭행한 하청조합원 '집유'
(울산=연합뉴스) 12월 이전한 울산지방법원 신청사 전경. 2014.12.24
young@yna.co.kr
(울산=연합뉴스) 장영은 기자 =
현대차 사내하청 근로자에 대해 법원에서 증언한 관리직 직원을 보복폭행한 비정규직 조합원에게 집행유예가 선고됐다.
울산지법은 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위반죄 등으로 기소된 현대차 비정규직지회(사내하청 노조) 조합원 3명에 대해 각각 징역 1년6월에 집행유예 2년, 사회봉사 80시간을 선고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들은 지난 7월 현대차 울산공장 앞 음식점에서 회사 법무지원팀과 총무팀 직원 3명을 보고 "우리를 고소고발했다. 법정에서 봤다"며 시비를 걸어 빰을 때리는 등 폭행한 혐의로 기소됐다.
전체기사 본문배너
폭행당한 직원 가운데 1명은 앞서 사내 비정규직 근로자가 회사의 업무를 방해한 사건과 관련해 울산지법에 출석해 증언한 것으로 알려졌다.
재판부는 "피고인들이 보복하기 위해 피해자들을 폭행한 것으로 개인적 법익의 침해를 넘어 국가의 형사사법 기능에 장애를 초래할 수 있는 중대한 행위"라고 밝혔다.
young@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2014/12/28 09:15 송고
추천하기
379/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5376
한겨레---빚 못 갚고 나이 먹는 50대…10년 뒤 폭탄 터진다
언론
2014-11-21
0
3253
234
5375
한겨레---[사설] 가계부채 위험 알리는 잇따른 신호
언론
2014-11-21
0
3111
250
5374
한겨레---한국의 가계부채, 특별관리 필요하다
기사
2014-11-21
0
3228
235
5373
한겨레---가계 부채 원리금 상환부담 사상 최고…‘서브프라임 사태’ 때의 미국보다 높아
기사
2014-11-21
0
3415
225
5372
매일경제---혼인관계 파탄땐 불륜 저질러도 손배책임 없어
언론
2014-11-20
0
3294
241
5371
문화일보---혼인파탄 기혼자와 성적 행위 불법 아냐”
보도
2014-11-20
0
3205
240
5370
고성춘의세금이야기] 사실혼과 재산분할청구권---세게일보
일심일심일심
2014-11-20
0
3413
236
5369
연합뉴스---현대차 정몽구 회장 '한전부지 매입' 배임 혐의 피소
보도
2014-11-20
0
3823
222
5368
현대차 정몽구 회장, `한전부지 매입` 배임 혐의 피소…현대차그룹株 하락 ---매일경제
보도
2014-11-20
0
3611
240
5367
파이낸셜뉴스---대법 "토지 매입 30년 뒤 송전선 철거요구도 정당"
보도
2014-11-20
0
3311
243
5366
아시아경제---학부모와 통화 중 쓰러져 사망한 어린이집 교사, 업무 상 재해 맞다"
보도
2014-11-20
0
3283
227
5365
퍼온 글---현대중공업 블록딜 666만주 15~16만원 선에서 받겠네요.
퍼온 글
2014-11-20
0
3990
237
5364
연합뉴스---재벌가 맞춤형 변호인단, 위기 탈출 '흑기사'
보도
2014-11-20
0
3394
251
5363
삼성 공화국 드디어 대한민국 입성 / 인사 혁신처 삼성맨 낙서장(사회)
퍼온 글
2014-11-20
0
4055
242
5362
MB, MK 는 같은 운명일듯...이게 대한민국의 냉엄한 현실이다
무속인
2014-11-20
0
3783
234
5361
퍼온 글---오늘줄 털어내고 빠져나가야[2]
퍼온 글
2014-11-20
0
3587
236
5360
퍼온 글---현대중,삼호중 현대차 보유지분 666만주(1조1200억원)블록딜.[1]
퍼온 글
2014-11-20
0
4159
238
5359
퍼온 글
퍼온 글
2014-11-20
0
3388
241
5358
퍼온 글---자사주 매입주는 처다 보지도 말라고 했는데--
퍼온 글
2014-11-20
0
3538
247
5357
한전부지 때문에 투자자 피해 10조가 넘는다.---퍼온 글
퍼온 글
2014-11-20
0
3356
243
[first]
<
[375]
[376]
[377]
[378]
[379]
[380]
[381]
[382]
[383]
[384]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