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보도
조회수: 3470 추천:272
2014-12-30 17:09:32
연합뉴스---재벌가의 비리
클릭:
http://media.daum.net/economic/others/newsview?newsid=20141230073419962
그동안 재벌가 '공주님'들이 일으킨 사건사고는 끊이지 않았습니다.
지난 2012년 범 현대가 3세인 정 모 씨가 자신의 차 안에서 대마초를 피우다 덜미를 잡혔습니다.
정 씨는 대마초를 피운 뒤 외국으로 출국했지만 나중에 김포공항으로 입국할 때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고 박정구 전 금호그룹 회장의 셋째딸은 자녀를 외국인학교에 부정입학시켰다가 불구속 상태로 법정에 섰습니다.
넥센타이어 강병중 회장은 둘째딸 때문에 망신을 당했습니다.
경호 용역업체를 쓰고도 용역비 1천5백만 원을 지급하지 않았다가 소송에 휘말렸고 결국 참패를 당했습니다.
20여 개 계열사를 둔 남승우 풀무원홀딩스 대표의 큰 딸은 파산신청을 했다가 법정 공방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남 씨에게 돈을 빌려줬다는 채권자가 법원에 "채무를 피하기 위해 의도적으로 파산신청을 했다"고 주장하며 이의신청을 낸 것입니다.
하지만 그 누구도 구속된 사람은 없었습니다.
땅콩 한 봉지 때문에 회사에 막대한 타격을 입히고 2014년의 마지막을 구치소에서 보낼 위기에 처한 조현아 씨.
재벌가 딸 가운데 첫 구속이라는 흑역사를 쓰게 될 지 주목됩니다.
뉴스Y 성승환입니다.
연합뉴스TV 제보:02-398-4409,
yjebo@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추천하기
411/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4736
유기홍 "은퇴선수 43% 무직…18%만 관련분야 종사"---연합뉴스
언론
2014-10-14
0
3058
240
4735
조직에서 나오면 모두 굶는다
일반직
2014-10-14
0
3371
227
4734
죽여달라" 부탁에 베개로 눌러 지인 살해한 40대女…징역 2년 6개월---아시아경제
언론
2014-10-14
0
2950
254
4733
모두가 어렵다 뭐가 뭔지
헷갈리우스
2014-10-14
0
3277
253
4732
수입차 점유율 27%까지 올라갈 것---경향신문 비즈앤라이프팀
보도
2014-10-14
0
3026
230
4731
현대차 벨로스터, 美 소형 스포츠차 시장서 1위---헤럴드경제
보도
2014-10-14
0
3065
228
4730
쏘나타의 배신..판매량 절반은 '영업용'---뉴스토마토
보도
2014-10-14
0
2954
230
4729
현대차 한전 입찰전보다 주가가 20 % 빠졌네..앞으로 14만원대에서 헤멘다고 글 올라오는데
노조원 Q
2014-10-14
0
3562
217
4728
9.18 낙찰때 평소보다 많은 15 배의 거래량을 기록하면서
일반직
2014-10-14
0
3105
240
4727
현대차 4분기 영업이익율 7%로 추락..영업이익 1조4000억원 예상.
퍼온 글
2014-10-14
0
3291
239
4726
왕회장님도 말씀하셨다, 우리 일반직 이런 사람들 많이 없는가?
일반불이
2014-10-14
0
3129
238
4725
을 중의 을
간부네 식구들
2014-10-14
0
3203
225
4724
[서초동리포트]젖과 꿀 흐르는 낙원은 옛말…'손가락만 빠는' 변호사들---머니투데이
보도
2014-10-13
0
3272
238
4723
원화약세에 코스피 등지는 외인 "韓 시장 재미없다" ---머니투데이
보도
2014-10-13
0
2922
240
4722
퍼온 글--블랙기업--청년 신입사원들의 꿈을 잡아먹는 블랙기업을 아십니까?
퍼온 글
2014-10-13
0
2999
251
4721
홀로코스트 부인한 스위스 작가, 실형 선고받아 ---세계일보
작가
2014-10-13
0
3073
238
4720
쇳물에서 자동차까지
작가
2014-10-13
0
3527
246
4719
보통 욕심이 아니지...
점봅니다
2014-10-13
0
3213
243
4718
탐욕보다 더 큰 재앙은 없다
계몽주의
2014-10-13
0
3415
235
4717
아파트 경비원 분신, 먹던 음식물 던져 주며 ‘먹어라’... “입주민 대표 사과해야”---민중의소리
언론
2014-10-13
0
2943
249
[first]
<
[407]
[408]
[409]
[410]
[411]
[412]
[413]
[414]
[415]
[416]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