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레미제라블 조회수: 3011    추천:266 2014-12-31 14:58:17
내가 말했지, 이렇게 하면 오히려 주가 상승의 이익을 볼 수가 있었는데

올린이 : 레미제라블  조회수: 282    추천:3 2014-12-30 14:09:36



내가 말했지, 이렇게 하면 오히려 주가 상승의 이익을 볼 수가 있었는데

 

내가 말했지



한전부지 입찰을 포기하고



입찰 보증금(감정가의 10%) 3 천억원 정도만



포기하고 이 일을 저지른 MK가 주식을 팔아서 개인 사재로



입찰금 비용을 갚았으면 이렇게(주가 대폭락, 배당액 증가등의 조치)



수 십조원의 손실을 막을 수 있을텐데







(약 20조원 이상의 손실--고가 입찰가 손실, 이로 인한 취/등록세 추가 비용손실,



주가 대 폭락, 배당금 증액, 입찰가에 대한 이자 기회비용 손실등을 포함해서 )







MK가 이렇게 했다면, 현차에 대한 대외 신뢰도가 올라가서



주가가 30만원까지 올라서 MK가 3천억원 이상을 손해 봤다고 하더라도



오히려 주가 상승 이득을 볼 수 있었을텐데







또, MK가 평소 말한 것 처럼, 나라에 세금을 내고 애국을 했다고 치고,



나라땅에 입찰한다고 고가 입찰가 부담이 없었다고 한 말도 신뢰도가 갈 것인데...







MK와 경영진이 일하는 꼴을 보니 대한항공과 같다







이렇게 이정도 할 MK 가 아니지



이 정도 한다면 이런 일도 사전에 일어나지 않았을 거야







삼성이 한전부지를 가져 가더라도 향후 인근에 서울의료원 땅도 입찰하면 다시 입찰에 참여 하던가



아니면 잠실 주 경기장 땅을 부분적으로 구매하는 것도 검토해보고







(정 그렇게 땅--사옥 건설에 욕심을 못 버린다면 , 그리고 뚝섬 땅도 있고,



꼭 그렇게 100층짜리 사옥을 지어 전 계열사가 입주해서 똥 폼을 잡아야 하나? ,







전 계열사가 입주 한다면 건물 보안, 안전에도 조심해야 하고,



외국의 빅 5 자동차 회사 본사가 모두 공장 근처나, 공업 도시에 있다고 하는데



우리는 왜 도심 한 가운데 초고층 본사를 지을려고 하는가? )







회사가 돌아가는 꼴을 보니 몽롱한 MK와 십상시 뿐이다



추천하기

120/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10556 에너지경제---현대·기아차, 美서 RV 최다 판매…실적 개선 발판 마련 기사 2015-09-20 0 2395 499
10555 아시아투데이---현대차, 싼타페 연비 과장 시정조치 행정소송서 승소 기사 2015-09-20 0 2340 483
10554 포커스뉴스---법원 "연비 과다표시, 경미한 결함"…현대차 시정조치 적법 법원 2015-09-20 0 2281 480
10553 퍼온 글---현대차 계속된 영업이익 감소..회사 몰락의 서막인가?[2] 퍼온 글 2015-09-20 0 2557 501
10552 퍼온 글---도요타 2분기 영업이익 6조2000억원..현대차 1조7000억원.[2] 퍼온 글 2015-09-20 0 2306 471
10551 퍼온 글---현대차 성장률 지표인 ROE 50%추락 경영위기 올 수 있다? 퍼온 글 2015-09-20 0 2464 487
10550 퍼온 글---현대차 3분기 영업이익 1조5300억원.전년비-7.2%(파이낸셜뉴스)[1] 퍼온 글 2015-09-20 0 2381 460
10549 반려동물 사표 2015-09-20 0 2506 465
10548 2015년 9월분 일반직지회 조합비 안내 사무장 2015-07-18 0 7829 535
10547 이것들 다 죽여야 하는데 살생부 2015-09-18 0 2722 507
10546 중요~~은수미 의원이 밝힌 재벌의 일반 해고안과 절차 쉬운 해고 2015-09-18 0 2690 471
10545 반 값 퇴직금 , 반 값 해고 기간, PIP 도 없다 PIP 2015-09-18 0 2899 476
10544 증오범죄 살인 2015-09-18 0 2480 472
10543 국회 환노위 , 야당 의원들 김대환 노사정 위원장에게 맹공 중인데... 쉬운 해고 2015-09-18 0 2357 471
10542 경향신문---박병일 명장 “현대차 고소 안 무섭다···소비자 편 서는 독립군 될 것” 보도 2015-09-18 0 2570 479
10541 뉴스1---"김무성대표 선친 김용주 前회장의 친일은 자발적·적극적" 기사 2015-09-18 0 2414 485
10540 정 씨, 국회의원 당선 가능성 많다 입찰의 추억 2015-09-18 0 2716 482
10539 독특한 감성을 가진 신세대가 태어났다 구원불 2015-09-18 0 2544 488
10538 초이스경제---현대차 신형 아반떼 하루 650대씩 팔려…국산 승용차 부활? 기사 2015-09-18 0 2541 513
10537 지배 구조가 애매하면... 칼날 2015-09-18 0 2459 493

[first] < [116] [117] [118] [119] [120] [121] [122] [123] [124] [125]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