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기사 조회수: 3084    추천:257 2014-12-31 15:03:02
이코노믹리뷰---韓·中 기업비교] 가치의 현대차 VS 성장의 상해자동차

올린이 : 기사  조회수: 57    추천:1 2014-12-30 14:46:45



이코노믹리뷰---韓·中 기업비교] 가치의 현대차 VS 성장의 상해자동차

 

클릭:http://www.econovill.com/news/articleView.html?idxno=229111







<韓·中 기업비교> 가치의 현대차 VS 성장의 상해자동차







중국 시장 공략하는 현대차, 안방 사수 상해자동차...투자자들의 선택은?



이성규 기자  |  dark1053@econovill.com







   



승인 2014.12.29  14:58:38      



     







중국 자동차 시장을 노리는 현대차와 안방을 지키려는 상해자동차의 경쟁이 불가피한 시점이다. 성장주에서 가치주로 변한 현대차를 선택하느냐 아니면 중국 내수를 업은 상해자동차의 성장을 선택하느냐를 두고 투자자들의 고민이 깊어질 수밖에 없다.







   



▲ 현대차 주요지역/국가별 판매 증가율 출처:삼성증권







29일 삼성증권에 따르면 현대차는 제한적인 물량 성장과 예전보다 낮아진 신차효과로 인해 성장둔화가 불가피할 전망이다. 현대차의 중국 4, 5 공장 등 해외공장 착공 지연에 따른 생산능력 부족이 지속되고 있으며 오는 2015년 투싼, 아반떼 등의 신차가 출시될 예정이지만 소나타의 판매부진으로 그 기대는 하락할 것으로 관측된다.







   



▲ 상해자동차 합작사 보유지분율 현황 출처:삼성증권







하지만 실적성장이 없다하더라도 순현금흐름(free cashflow) 기준 약 5조원 규모가 창출이 가능하고 현대차의 적극적인 주주 친화정책(자사주매입+배당)로 배당성향 상승이 기대된다는 점이 긍정적이다. 또한 최근 한전부지 인수와 엔화약세의 여파로 역사적 저점의 주가가 형성됐다는 점은 현대차의 가치를 부각시킨다. 현대차의 주가는 오는 2015년 컨센서스 대비 주가수익비율(PER) 6.1배, 주당순자산비율(PBR) 0.7배를 형성 중이다.







   



▲ 현대차 밸류에이션 출처:삼성증권







이에 반해 상해자동차는 가치적 측면보다는 향후 성장성에 대한 기대가 높다. 상해자동차는 중국 자동차시장에서 25%의 점유율을 차지하고 있는 부동의 1위 기업이다. 중국 내 판매대수 1위와 2위를 차지하고 있는 폭스바겐과 GM을 모두 합작파트너로 보유 중이며 2009~2013년 연평균 성장률은 무려 17%에 달한다.



여기에 중국 정부의 저연비 차량에 대한 정부 보조금 지급 정책의 최대 수혜주로 떠오르고 있다. 배당수익률과 배당성향은 각각 6%, 50%를 상회하고 있어 이 또한 매력적이다. 상해자동차의 주가는 오는 2015년 컨센서스 기준 PER 7.7배, PBR 1.4배 수준이다.







   



▲ 상해자동차 밸류에이션 출처:삼성증권







<저작권자 © 이코노믹리뷰 >



추천하기

415/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4656 모두 정신 차려야 한다 깡통 찬다 ~~~ 점봅니다 2014-10-10 0 3250 228
4655 "우리가 손잡고 뛴 게 왜 이렇게 화제가 돼요?"---오마이뉴스 퍼온 글 2014-10-09 0 3198 244
4654 30 만대 규모 자동차 공장 짓는데 1조원 정도 들어간다는데... 레미제라블 2014-10-08 0 3262 250
4653 10조 5500억원의 연 3% 이자면 년 3,165 억원인데... 레미제라블 2014-10-08 0 3486 207
4652 법원 "징계 절차 없이 강등시킨 인사 명령은 위법"--SBS 보도 2014-10-08 0 3476 227
4651 법원, 징계절차 없는 '보직' 강등 인사발령 위법---아시아투데이 보도 2014-10-08 0 3369 243
4650 법원 “정당한 절차 없이 징계성 인사 발령 위법” ---헤럴드경제 보도 2014-10-08 0 2951 215
4649 "버티고개 가서 앉을 놈".. 지하철 역이름 속 재밌는 역사---한겨레 작가 2014-10-08 0 3063 220
4648 '암사동'이라고만 쓴 유언장은 무효---중앙일보 보도 2014-10-08 0 3002 216
4647 4대 보험료 체납액 10조원 돌파..건보, 특별징수 나선다---이데일리 보도 2014-10-08 0 2751 222
4646 남양, 울산 !! 지회에  관심 좀 가져주세요 노조원 Q 2014-10-08 0 3461 264
4645 불황의 그늘, 최근 5년간 개인파산면책 금액만 4조2500억 육박 ---헤럴드경제 언론 2014-10-08 0 3017 227
4644 삼성전자, 현대차 점봅니다 2014-10-08 0 3614 224
4643 3세 세습, 정년전 해고 WeAction 2014-10-08 0 3561 246
4642 56년생들 11월말에 년말 퇴직 명령서를 받으면 눈물이 확 나올텐데 WeAction 2014-10-08 0 3674 239
4641 은퇴 공무원연금 수령자 21%, 7만여명 월 300만원 이상 받아---논객닷컴 퍼온 글 2014-10-08 0 3018 221
4640 박봉에 연금까지…하위직들 ‘상후하박’에 울분 ---한겨레 언론 2014-10-08 0 2989 220
4639 자동차 세금, 납득이 가시나요---주간경향 퍼온 글 2014-10-08 0 2971 230
4638 <공기업 모럴 해저드] 혈세 겁없이 펑펑… 남은 예산으로 직원 상품권·디카 돌려 보도 2014-10-08 0 2978 253
4637 공기업 '이면합의·수당잔치' 백태 드러나--TV조선 언론 2014-10-08 0 2944 226

[first] < [411] [412] [413] [414] [415] [416] [417] [418] [419] [420]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