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기사 조회수: 3272    추천:268 2014-12-31 15:49:38
미디어펜---증권가서 본 현대차그룹 15조 현금유출…주가는?

올린이 : 기사  조회수: 177    추천:3 2014-12-15 16:44:39



미디어펜---증권가서 본 현대차그룹 15조 현금유출…주가는?

 

증권가서 본 현대차그룹 15조 현금유출…주가는?



김지호 기자  |  better502@mediapen.com







   



승인 2014.12.12  14:34:23      







현대자동차그룹에서 내년 대량의 현금유출이 발생할 수 있는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당장 신용등급 하락 등의 문제는 발생하지 않겠지만 장기적으로 현금흐름을 다시 점검해야 할 때라는 지적이다.







   



▲증권업계에서는 현대차그룹이 내년 15조원의 현금유출 가능성을 제기하며 우려와 기대를 나타내고 있다./뉴시스



12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이트레이드증권은 자동차업종 보고서를 통해 내년 현대차그룹의 대규모 자금유출 가능성을 거론했다. 서울 삼성동 한국전력 부지 매입 등으로 총 15조원의 자금이 빠져나갈 수 있다는 설명이다.







강상민 이트레이드증권 연구원은 “한전 부지 매입 잔금 9조5000억원에 위축된 투자심리 회복을 위해 7000억원 규모의 자사주 매입에 이어 배당 확대 가능성도 있다”며 “제너럴일렉트릭(GE)의 1조5000억원 규모 현대캐피탈 지분을 인수할 수 가능성이 있고 현대제철을 중심으로 동부특수강을 인수하는 등 인수합병(M&A)에도 적극 나서고 있다”고 전했다.







강 연구원은 “현대차그룹이 2012년 하반기부터 순차입금 규모를 줄이지 못하고 있다”면서 “현대차그룹 대표 7개사는 지난해 4분기부터 올해 3분기까지 1년간 연결기준으로 고작 2000억원 수준의 추가 내부잉여를 기록했다”고 설명했다.







이 같은 현대차그룹의 대규모 자금 유출 가능성에 현대차그룹 주가는 약세를 나타내고 있다. 12일 반등세를 나타내긴 했지만 현대차와 기아차, 현대모비스 등 '현대차 3인방'의 주가는 지난 8~11일, 4거래일 연속 하락세로 마감했다.







그러나 한편에서는 이미 주가에 악재가 반영된 데다 현대차그룹이 충분히 현금을 쌍아놓고 있고 매년 현금을 벌어들이기 때문에 큰 문제가 안 될 것이라는 의견이 나온다. 현금성 자산이 많이 나가는 것은 맞지만 신용등급이나 그룹의 실적에 영향을 미칠 정도는 아니라는 분석이다.







서성문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현대차그룹이 매년 현금을 벌어들이기 때문에 큰 문제는 되지 않을 것”이라면서 “다만 개별 기업으로 볼 때 현대차는 괜찮지만 기아차는 내년에 멕시코 공장에 6000억원 이상의 자금이 필요하기 때문에 기아차의 현금성 자산은 크게 줄어들 수 있다”고 말했다.







남경문 유안타증권 연구원 역시 “도요타자동차 등 다른 글로벌 자동차업체에 비해서는 적지만 현대차그룹이 충분한 현금을 쌓아놓고 있고 현대차가 매년 5조원, 기아차와 현대모비스가 각각 2조원가량의 현금을 벌어들이고 있어 전혀 문제될 것이 없다”며 “다만 업황이 좋지 않아 내년에 적자가 난다면 문제가 될 수도 있다”고 예상했다.







현대차그룹의 대량 현금유출 가능성을 제기한 이트레이드증권의 강 연구원도 “현대차그룹이 연결기준으로 연간 약 27조원의 현금흐름을 창출하고 있다”며 “내년 자금 수요가 많아 현금흐름을 점검해 볼 필요가 있다는 차원”이라고 말을 아꼈다.







<저작권자 © 미디어펜 >



추천하기

140/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10156 9월 5일 (토) 전국 일반직지회원 회의 개최 통보 게시판 2015-08-27 0 2579 451
10155 꼴 사나운 해외 공장 생산 실적 아사리 판 2015-08-27 0 2490 454
10154 중요~~퍼온 글---8/27 현대차 들불신문 제 100호,임금체계 개악 결렬 선언하라(하부영) 퍼온 글 2015-08-27 0 2516 476
10153 아이고 좋아 아이고 행복해 행복이 2015-08-27 0 2544 443
10152 쥐구멍에도 볕들 날이 있구나 소송 생존 2015-08-27 0 2522 452
10151 회사 꼴 좋다 왜 이러나? 각설이 2015-08-27 0 2549 434
10150 기아차,모비스 친구들에게 떼 소송 2015-08-27 0 2640 436
10149 간부 규칙 무효되면 일반직지회 전원 가입한다.적어도  7천명 이상 짝퉁 간부 2015-08-27 0 2626 425
10148 필히 소송에 참여 하셔야 할 분들 소송 중독 2015-08-27 0 2765 422
10147 기아차 노조에 협조 의뢰 했는데 지부와함께 2015-08-27 0 2570 409
10146 명령만 내리면 소송에 참전한다! 사즉생 2015-08-27 0 2542 423
10145 기아차 및 모비스와 연계 소송을 합시다! 그룹 소송 2015-08-27 0 2563 442
10144 그룹 소송 떼 소송 2015-08-27 0 2535 437
10143 몽구와 우리가 닮은 점은... 떼로 일을 벌린다는 것, 그리고 무대뽀로 일한다는 것 떼 승소 2015-08-27 0 2618 449
10142 기아차 일반직모임  통보! 소송불사 2015-08-27 0 2792 444
10141 해고 당할래, 소송 할래.... 양자택일 2015-08-27 0 2492 437
10140 목표 달성을 위해서 저 성과자 2015-08-27 0 2449 427
10139 전화 판촉 떼 그룹 2015-08-27 0 2625 446
10138 간부사원 취업 규칙이 무효되면 간부직들은 저절로 단협을 적용받음 소송왕 2015-08-27 0 2607 447
10137 9월 5일(토)  전국 일반직지회원 회의 개최 통보 게시판 2015-08-27 0 2776 446

[first] < [136] [137] [138] [139] [140] [141] [142] [143] [144] [145]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