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보도 조회수: 3113    추천:236 2015-01-02 21:00:10
아시아경제---대학생, 최경환 부 총리에 'F' 학점 매겨…'답안지 받아가세요' 대자보 등장

대학생, 최경환 부 총리에 'F' 학점 매겨…'답안지 받아가세요' 대자보 등장

최종수정 2014.12.30 09:48기사입력 2014.12.30 09:48



클릭: http://www.asiae.co.kr/news/view.htm?idxno=2014123009380764029

최경환 경제부총리





대학생, 최경환 부 총리에 'F' 학점 매겨…'답안지 받아가세요' 대자보 등장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최경환 학생, 답안지 받아가세요'



최근 대학가에 최경환 경제부총리를 비판하는 대자보가 나붙어 관심을 모으고 있는 가운데 최 부총리의 경제 정책을 'F학점'에 비유한 대자보가 등장했다.



30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서울 동대문구 경희대 중앙도서관과 노천 경기장 인근에는 최근 '최경환 학생, 답안지 받아가세요'라는 제목의 대자보가 잇따라 붙었다.



대자보에서는 "오늘날 한국 경제위기의 해결 방법을 쓰시오"라는 '시험 문제'에 최 부총리가 부동산 경기 활성화, 노동시장 유연성 강화, 시간제 일자리 확대 등 정부 경제 정책을 '답안'으로 제시하고 있다.



그러나 대자보는 '답안'으로 시작하는 정부 경제 정책에 모두 감점을 부여하며 큼지막하게 낙제를 뜻하는 'F'를 써 놓았다.



대자보는 부동산 경기 활성화 정책에 대해서는 "이미 집값이 내려가는 상황에서 빚을 내 집을 사라고 말하며 소비를 활성화하겠다는 대책은 빚져서 빚 갚기에 불과하다"고 지적했다.



노동시장 유연성 강화와 관련해선 "고용이 경직돼 일자리가 부족한 것이 아니다. 제대로 된 안정적인 일자리가 부족하고 생계를 위한 최소한의 생활임금도 보장받지 못해 우리는 쓸 돈이 없다"고 꼬집었다.



또 "이제는 노동유연화라는 칼날로 비정규직, 간접고용 노동자, 청년, 여성노동자를 베어버리고 정규직마저 베려고 한다"며 '600만 명의 '장그래'가 칼날 앞에서 두려움에 떨고 있다"고 덧붙였다.



앞서 이달 초에는 연세대와 고려대 등지에 '최씨 아저씨께 보내는 협박편지'라는 제목으로 학비 문제, 취업난, 청년 자살 문제 등을 거론하는 대자보가 나붙은 바 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추천하기

354/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5876 퍼온 글---거래현황-12월부터 시작된 공매도 공세 퍼온 글 2015-01-07 0 3564 241
5875 퍼온 글---공매도에 밀리는 자사주 취득현황 퍼온 글 2015-01-07 0 3087 254
5874 퍼온 글---美 자동차 시장에서 날카로운 발톱을 드러내기 시작한 일본.. 퍼온 글 2015-01-07 0 3115 268
5873 회사를 살리는 길은? 양심선언 2015-01-07 0 3322 271
5872 총수의 고소는 당연합니다! 구속 2015-01-06 0 3866 262
5871 일반직은 이것을 아는 것이 회사 사랑의 첫 걸음이다 참여 노조원 2015-01-06 0 3659 286
5870 이투데이---정몽구 회장의 81조 투자… ‘성장동력 확보’ㆍ‘신사옥 조기착공’ 노린다 보도 2015-01-06 0 3260 255
5869 퍼온 글---강하면 부러진다 다 다 다 다 퍼온 글 2015-01-06 0 4055 251
5868 회사에서 하는 일이 뭐야? 취재기자 2015-01-06 0 4067 264
5867 김과장은 조금 전에 말했다 임직원 2015-01-06 0 4701 244
5866 연합뉴스---인권단체, '경비원 분신' 아파트 가해입주민에 손배소 보도 2015-01-05 0 3149 251
5865 우리도 도요다 처럼 일반불이 2015-01-05 1 3672 245
5864 잘못된 바보 광고, 그것도 이노션이 샤넬 광고를 베꼈다 레미제라블 2015-01-05 0 3637 224
5863 현대의 능력이란? 이따위 2015-01-05 0 3411 247
5862 연합뉴스---현대차 아슬란, 이번엔 샤넬 광고 표절 논란 보도 2015-01-05 0 3340 258
5861 창업주는 충직한 부하때문에 국제 입찰에서 5천억원을 더 벌었는데... 비극의 종말 2015-01-05 0 3344 255
5860 일반사원 정년 60세 조건없이 보장한다! 통큰 2015-01-05 0 3933 278
5859 뉴스엔뷰---조현민, 커피숍 논란...무슨 일? 기사 2015-01-05 0 3462 268
5858 경향신문---조양호 한진그룹 회장 신년사 전문 기사 2015-01-05 0 3173 298
5857 신년사도 제대로 못 읽는 놈이 무슨 회장인가? 일심일심일심 2015-01-05 0 3712 291

[first] < [350] [351] [352] [353] [354] [355] [356] [357] [358] [359]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