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레미제라블 조회수: 3587    추천:221 2015-01-05 20:52:40
잘못된 바보 광고, 그것도 이노션이 샤넬 광고를 베꼈다

아슬란의 TV 광고 카피에서는



숫사자가 나타나서



"그가 진짜 강한 이유는 소리없이 움직이는 능력 때문이다" 라고 ---정숙성을 강조!!!



그런데, 사자가 진짜 강한 이유는 숫사자가 혼자서 조용히 다가가서 먹이감을

사냥하는 것이 아니라, 사냥은 암사자들이 피사냥감을 집단으로 4방의 퇴로를 막고,

전력으로 달려들어(가속성, 출력,연비,주행모드) 사냥을 하기 때문이라고 하는데요



즉, 암사자들의 영리하고, 집단적이고, 상대방에게 전력으로 달려드는 무한 출력의

사냥법이기 때문입니다---연비와 출력 강조(숫사자는 사냥을 거의 하지 않음)

그리고, 이 사냥법의  성공율도 약 20 % 정도 밖에 안된다고 합니다



그래서, 현대차 광고의 카피, 즉 정숙성의 강조는 잘못된 것이고, 헛다리 짚은 것입니다

소비자의 관심은 리터당 20 KM가 넘는가? 하는 연비이지 정숙성이 아닙니다



즉, 제품 개발 컨셉과 광고의 포커스가 잘못되었고, 또 사자 광고는 이노션 광고사가

샤넬 광고를 그대로 표절한 것입니다



아래를 클릭하셔서 자세히 비교해 보시면 확신이 갈 것입니다



MK도 혼자서 먹이감을 어슬프게 사냥할 것이 아니라, 똑똑한 인재들을 모아서

집단적으로 아이디어를 모아 경영에 반영하고 실행하십시요 ~~



클릭: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POD&mid=tvh&oid=422&aid=0000090233



추천하기

171/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9536 뭘 묻는 지도 모르고 엉뚱하게 대답하고... 정사모 2015-07-31 0 2500 449
9535 누가,,,이런 광고 만들었지... 불가능 2015-07-31 0 2669 446
9534 임원인사 단행 혁신(안) 2015-07-31 0 3048 459
9533 스스로 인생을 쪽 팔리게 창조하면서 살지 마라 선지자 2015-07-30 0 2690 469
9532 이게 신종 고려장인가? 고려장 2015-07-30 0 2720 451
9531 이제는 말도 못하고 헬렐레 하면서 헷갈리우스 2015-07-30 0 2764 427
9530 껌처럼 ... 입속의 '놀림" 입속의 연인 2015-07-30 0 2636 448
9529 "우리 아버지는 노망났습니다" 칼날 2015-07-30 0 2562 443
9528 현재 고객은 너무 앤티가 많아서 청장년 고객들을 이미 포기했는가? 광고쟁이 2015-07-30 0 2619 406
9527 재벌, 형제간 싸움~~ 국민 제조 포도주나 한 잔 하지~ 응 !! 열심히 살자 2015-07-30 0 2969 419
9526 오마이뉴스---새정치,현대차 노조 비공개 간담회,무슨 말 오갔나? 보도 2015-07-30 0 2660 446
9525 경향비즈---현대모비스 “현대기아차 ‘브랜드 충성도’ 향상, 순정부품으로 책임진다” 기사 2015-07-30 0 2508 439
9524 조선일보---현대·기아차 유럽시장 판매량 사상 최대 보도 2015-07-30 0 2311 406
9523 아시아경제---현대차 연간 500만 판매 '적신호' 보도 2015-07-30 0 2264 407
9522 아시아경제---현대차 해외공장, '터키'만 날았다 보도 2015-07-30 0 2270 421
9521 뉴시스---현대차그룹, 현금유동성 축소 우려 보도 2015-07-30 0 2270 409
9520 이데일리---美현대차 딜러, 픽업트럭 생산 요구.. 본사 “시기상조” 보도 2015-07-30 0 2326 401
9519 가문의 역사 ???,  부모와 자식간의 관계, 이렇게 다른가??? 레미제라블 2015-07-30 0 2453 405
9518 동화를 쓰지 말라~~ 선지자 2015-07-30 0 2302 414
9517 피해자와 가해자의 관계는 천 년이 지나도 바뀌지 않는다 역사학자 2015-07-30 0 2583 410

[first] < [167] [168] [169] [170] [171] [172] [173] [174] [175] [176]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