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레미제라블 조회수: 3654    추천:225 2015-01-05 20:52:40
잘못된 바보 광고, 그것도 이노션이 샤넬 광고를 베꼈다

아슬란의 TV 광고 카피에서는



숫사자가 나타나서



"그가 진짜 강한 이유는 소리없이 움직이는 능력 때문이다" 라고 ---정숙성을 강조!!!



그런데, 사자가 진짜 강한 이유는 숫사자가 혼자서 조용히 다가가서 먹이감을

사냥하는 것이 아니라, 사냥은 암사자들이 피사냥감을 집단으로 4방의 퇴로를 막고,

전력으로 달려들어(가속성, 출력,연비,주행모드) 사냥을 하기 때문이라고 하는데요



즉, 암사자들의 영리하고, 집단적이고, 상대방에게 전력으로 달려드는 무한 출력의

사냥법이기 때문입니다---연비와 출력 강조(숫사자는 사냥을 거의 하지 않음)

그리고, 이 사냥법의  성공율도 약 20 % 정도 밖에 안된다고 합니다



그래서, 현대차 광고의 카피, 즉 정숙성의 강조는 잘못된 것이고, 헛다리 짚은 것입니다

소비자의 관심은 리터당 20 KM가 넘는가? 하는 연비이지 정숙성이 아닙니다



즉, 제품 개발 컨셉과 광고의 포커스가 잘못되었고, 또 사자 광고는 이노션 광고사가

샤넬 광고를 그대로 표절한 것입니다



아래를 클릭하셔서 자세히 비교해 보시면 확신이 갈 것입니다



MK도 혼자서 먹이감을 어슬프게 사냥할 것이 아니라, 똑똑한 인재들을 모아서

집단적으로 아이디어를 모아 경영에 반영하고 실행하십시요 ~~



클릭: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POD&mid=tvh&oid=422&aid=0000090233



추천하기

357/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5816 일요신문---현대차, 한전부지 관련 신년선물 기대 까닭 보도 2015-01-02 0 3170 273
5815 이데일리---현대차, 中 허베이·충칭공장 내년 착공…총 260만대 생산규모 기사 2015-01-02 0 3409 279
5814 매일 100 억씩 순매수해서 어쩌나? 일반직 2015-01-02 0 3414 270
5813 HMC 증권은 HMC만 사고 보유하나? 헷갈리우스 2015-01-02 0 3327 261
5812 퍼온 글---현대차 최대 악재 개인 순매수 600만주!코스피 종목중 수급 최악![1] 퍼온 글 2015-01-02 0 3429 238
5811 퍼온 글---2015년 현대차 전망[1] 퍼온 글 2015-01-02 0 3453 262
5810 퍼온 글---왜 자사주를 매수호가에 받치고 사는지 퍼온 글 2015-01-02 0 3902 258
5809 공습경보발령~~~ 경보발령 2015-01-02 0 3836 269
5808 지금도 부서별로 감원 인원 책정되어 잘린 귀신 2015-01-02 0 4105 245
5807 채널 A---충격 인터뷰 동영상 30 분(12/30) <단독>박 사무장 “조현아 난동 CCTV 있다”[ 망치 2014-12-31 0 3609 265
5806 조선일보---조현아 동생 조현민, 반성문에 "모든 임직원의 잘못" … 이번엔 책임전가 논란? (전문) 기사 2014-12-31 0 3607 284
5805 현대의 어리석음과 삼성의 치밀함 레미제라블 2014-12-31 0 3495 264
5804 정년연장과 관련해서 쓰벌 2014-12-31 0 3827 277
5803 나는 십상시(十常侍) 從鄭 2014-12-31 0 3346 283
5802 미디어펜---증권가서 본 현대차그룹 15조 현금유출…주가는? 기사 2014-12-31 0 3220 267
5801 퍼온 글 :현대차는 10년안에 기아를 매물로 내놓을 것..[1] 퍼온 글 2014-12-31 0 3273 251
5800 연합뉴스---현대차그룹, 내년 15조원 현금유출 발생할 수도" 기사 2014-12-31 0 3184 266
5799 팝콘뉴스---'아슬란' 이미지 구긴…'아슬아슬'한 현대ㆍ기아차 '비정규직' 논란 기사 2014-12-31 0 3631 269
5798 울산저널---현대차 신차 ‘아슬란’은 불법자동차”...하청노동자 출시, 행사장 방문 기사 2014-12-31 0 3832 283
5797 퍼온 글--- 퍼온 글 2014-12-31 0 3226 266

[first] < [353] [354] [355] [356] [357] [358] [359] [360] [361] [362]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