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양심선언 조회수: 3342    추천:273 2015-01-07 11:12:09
회사를 살리는 길은?

사측은

배임죄 적용을 면탈하려고

중역들을 자사주 매입하도록 강요하고 있네요



그래봤자

신의를 저 버렸으니

고깟해야

십칠만원이 한계지요



실탄이 떨어지면

폭락해서

올 삼월에는 5-6만원이 적정가격인가 봅니다



게다가

아슬란이 아슬아슬해 지면

3만원선으로 추락하겠지요



유가가

배럴당 50달러가 붕괴되었으니

개잡주가 아니면

오르겠지만

중역들이 자사주 방어한다고 사지

누가 거떨떠 보기나 하겠습니까



참,

중역들이,,,

근무는 안하고 자사주 주식이나 사는 건

근무태만이  아닌가요



그렇다면

pip교육대에 보내 징계해고를 해야

마땅하지 않나요



근데,

사측이 중역에게 돈을 빌려 줘

자사주 방어를 한다면

이 또한 배임죄에 해당하겠고요



문제는,,,

중역을 근무태만으로 해임하던지

아니면

총수가 배임죄에 구속되던지



둘 중에 하나!!



자금출처는,,,,

금감원에서 들여다 보면 보일것이고

사측의 재무팀에서 보면 확실한 물증이 있을터이니



아무쪼록

용기 있는 양심선언이 필요한 시점이네요



이게

회사를 살리는 길일 뿐입니다



추천하기

415/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4656 모두 정신 차려야 한다 깡통 찬다 ~~~ 점봅니다 2014-10-10 0 3263 228
4655 "우리가 손잡고 뛴 게 왜 이렇게 화제가 돼요?"---오마이뉴스 퍼온 글 2014-10-09 0 3211 246
4654 30 만대 규모 자동차 공장 짓는데 1조원 정도 들어간다는데... 레미제라블 2014-10-08 0 3276 251
4653 10조 5500억원의 연 3% 이자면 년 3,165 억원인데... 레미제라블 2014-10-08 0 3498 209
4652 법원 "징계 절차 없이 강등시킨 인사 명령은 위법"--SBS 보도 2014-10-08 0 3488 229
4651 법원, 징계절차 없는 '보직' 강등 인사발령 위법---아시아투데이 보도 2014-10-08 0 3381 244
4650 법원 “정당한 절차 없이 징계성 인사 발령 위법” ---헤럴드경제 보도 2014-10-08 0 2961 216
4649 "버티고개 가서 앉을 놈".. 지하철 역이름 속 재밌는 역사---한겨레 작가 2014-10-08 0 3072 220
4648 '암사동'이라고만 쓴 유언장은 무효---중앙일보 보도 2014-10-08 0 3010 216
4647 4대 보험료 체납액 10조원 돌파..건보, 특별징수 나선다---이데일리 보도 2014-10-08 0 2759 222
4646 남양, 울산 !! 지회에  관심 좀 가져주세요 노조원 Q 2014-10-08 0 3469 264
4645 불황의 그늘, 최근 5년간 개인파산면책 금액만 4조2500억 육박 ---헤럴드경제 언론 2014-10-08 0 3025 228
4644 삼성전자, 현대차 점봅니다 2014-10-08 0 3623 225
4643 3세 세습, 정년전 해고 WeAction 2014-10-08 0 3570 247
4642 56년생들 11월말에 년말 퇴직 명령서를 받으면 눈물이 확 나올텐데 WeAction 2014-10-08 0 3682 239
4641 은퇴 공무원연금 수령자 21%, 7만여명 월 300만원 이상 받아---논객닷컴 퍼온 글 2014-10-08 0 3025 221
4640 박봉에 연금까지…하위직들 ‘상후하박’에 울분 ---한겨레 언론 2014-10-08 0 2996 220
4639 자동차 세금, 납득이 가시나요---주간경향 퍼온 글 2014-10-08 0 2980 230
4638 <공기업 모럴 해저드] 혈세 겁없이 펑펑… 남은 예산으로 직원 상품권·디카 돌려 보도 2014-10-08 0 2988 253
4637 공기업 '이면합의·수당잔치' 백태 드러나--TV조선 언론 2014-10-08 0 2957 226

[first] < [411] [412] [413] [414] [415] [416] [417] [418] [419] [420]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