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언론 조회수: 3341    추천:250 2015-01-08 21:08:03
서울경제---LG화학, 내년 현대차 첫 EV에 배터리 공급

LG화학, 내년 현대차 첫 EV에 배터리 공급

양사록기자 sarok@sed.co.kr



입력시간 : 2015/01/08 17:23:59수정시간 : 2015/01/08 17:23:59



LG화학이 현대자동차가 오는 2016년 내놓을 순수전기차(EV)에 전기차 배터리를 공급한다.



7일 현대차와 관련 업계에 따르면 현대차는 오는 2016년 출시할 자사의 첫 EV(가명 아반떼 EV)에 LG화학의 전기차 배터리를 공급받기로 했다. 구체적인 물량과 금액은 알려지지 않았다.



현대차가 개발 중인 EV는 아반떼를 기반으로 한 준중형 모델로 여기에 사용될 전기차 배터리의 용량은 지난해 출시한 또 다른 준중형 전기 차량인 쏘울EV와 비슷한 수준인 것으로 전해졌다. 쏘울 EV의 배터리 용량은 27kwh다.





LG화학은 이번 수주로 하이브리드와 플러그인하이브리드(PHEV), EV까지 현대차가 생산하는 모든 종류의 친환경차에 배터리를 공급하게 됐다. LG화학은 그랜저·쏘나타·K5·K7 등 현대·기아차의 모든 하이브리드 모델과 내년 출시를 앞둔 쏘나타·K5의 PHEV에도 배터리를 공급할 예정이다.



특히 전기차의 경우 1대당 배터리용량이 하이브리드 차량의 10~20배에 달하는데다 아반떼 EV의 경우 현대차가 내놓는 첫 전기차인 만큼 LG화학의 자동차 배터리 부문 매출이 크게 확대될 것으로 전망된다.



시장조사업체 B3에 따르면 LG화학의 자동차용 배터리 판매량은 지난 2013년 기준으로 1,636㎿h(점유율 36.1%)에 달해 세계 1위를 기록했다.



추천하기

411/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4736 유기홍 "은퇴선수 43% 무직…18%만 관련분야 종사"---연합뉴스 언론 2014-10-14 0 3079 242
4735 조직에서 나오면 모두 굶는다 일반직 2014-10-14 0 3394 229
4734 죽여달라" 부탁에 베개로 눌러 지인 살해한 40대女…징역 2년 6개월---아시아경제 언론 2014-10-14 0 2971 255
4733 모두가 어렵다 뭐가 뭔지 헷갈리우스 2014-10-14 0 3299 253
4732 수입차 점유율 27%까지 올라갈 것---경향신문 비즈앤라이프팀 보도 2014-10-14 0 3053 230
4731 현대차 벨로스터, 美 소형 스포츠차 시장서 1위---헤럴드경제 보도 2014-10-14 0 3086 228
4730 쏘나타의 배신..판매량 절반은 '영업용'---뉴스토마토 보도 2014-10-14 0 2978 231
4729 현대차 한전 입찰전보다 주가가 20 % 빠졌네..앞으로 14만원대에서 헤멘다고 글 올라오는데 노조원 Q 2014-10-14 0 3586 217
4728 9.18 낙찰때 평소보다 많은 15 배의 거래량을 기록하면서 일반직 2014-10-14 0 3130 240
4727 현대차 4분기 영업이익율 7%로 추락..영업이익 1조4000억원 예상. 퍼온 글 2014-10-14 0 3318 240
4726 왕회장님도 말씀하셨다, 우리 일반직 이런 사람들 많이 없는가? 일반불이 2014-10-14 0 3155 238
4725 을 중의 을 간부네 식구들 2014-10-14 0 3230 225
4724 [서초동리포트]젖과 꿀 흐르는 낙원은 옛말…'손가락만 빠는' 변호사들---머니투데이 보도 2014-10-13 0 3297 238
4723 원화약세에 코스피 등지는 외인 "韓 시장 재미없다" ---머니투데이 보도 2014-10-13 0 2949 241
4722 퍼온 글--블랙기업--청년 신입사원들의 꿈을 잡아먹는 블랙기업을 아십니까? 퍼온 글 2014-10-13 0 3024 251
4721 홀로코스트 부인한 스위스 작가, 실형 선고받아 ---세계일보 작가 2014-10-13 0 3099 239
4720 쇳물에서 자동차까지 작가 2014-10-13 0 3550 247
4719 보통 욕심이 아니지... 점봅니다 2014-10-13 0 3234 244
4718 탐욕보다 더 큰 재앙은 없다 계몽주의 2014-10-13 0 3439 238
4717 아파트 경비원 분신, 먹던 음식물 던져 주며 ‘먹어라’... “입주민 대표 사과해야”---민중의소리 언론 2014-10-13 0 2969 251

[first] < [407] [408] [409] [410] [411] [412] [413] [414] [415] [416]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