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보도 조회수: 3344    추천:284 2015-01-08 21:10:33
국민일보-영상] “웃어? 울어?” 현대차 세계최고 박람회 시연 중 망신살

영상] “웃어? 울어?” 현대차 세계최고 박람회 시연 중 망신살

입력 2015-01-08 17:45 수정 2015-01-08 17:47



클릭: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009018771&code=61141111&cp=du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세계 최고 전자제품박람회인 CES(Consumer Electronics Show)에서 현대자동차가 관람객들로부터 실망감을 샀다고 합니다. 출품한 전시물이 제대로 작동하지 않았기 때문인데요. 한국을 대표하는 자동차 회사의 실수에 우리 네티즌들이 허탈해하고 있습니다.



자동차 전문 매체 ‘카미디어’는 7일 ‘CES 참가한 현대차, 첫날부터 고장났다’는 기사를 보냈습니다. 매체에 따르면 현대자동차는 CES 첫날 ‘퓨처 커넥티비티(Future Connectivity)’라는 장치를 시연하다 일부 기능이 작동하지 않는 해프닝을 겪었다고 합니다.



매체는 “관람객들에게 시연 중이던 관계자는 당황했고 전세계에서 모인 관람객들은 실망했다. 이내 현대차 직원 몇 명이 전시물의 덮개를 열어 고치는 것으로 해프닝이 마무리됐다”면서 “현대차 관계자는 ‘시스템 과열로 특정 기능이 작동하지 않았다’고 해명했다”고 합니다.



퓨처 커넥티비티는 아래 위로 움직이는 커다란 화면과 손동작 인식 장치 등이 인상적인 전시물이라고 합니다. 스마트 워치와 연동되면서 운전자의 건강 상태, 행동 패턴 등을 기록해 정보를 제공하고 위험 상황에서 스마트 워치에 진동을 보내도록 고안됐다네요. 하지만 스마트 워치와 교신하는 장치가 작동하지 않았습니다.



카미디어는 관련 영상도 소개했습니다. 시연을 하는 외국 여성이 당황하는 기색이 역력합니다.



우리 네티즌들은 실소를 금치 못하고 있습니다.



“이걸 웃어야 할지 울어야 할지.”



“안에서 새는 바가지 밖에서도!”



김상기 기자 kitting@kmib.co.kr



추천하기

120/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10556 에너지경제---현대·기아차, 美서 RV 최다 판매…실적 개선 발판 마련 기사 2015-09-20 0 2383 499
10555 아시아투데이---현대차, 싼타페 연비 과장 시정조치 행정소송서 승소 기사 2015-09-20 0 2328 483
10554 포커스뉴스---법원 "연비 과다표시, 경미한 결함"…현대차 시정조치 적법 법원 2015-09-20 0 2270 480
10553 퍼온 글---현대차 계속된 영업이익 감소..회사 몰락의 서막인가?[2] 퍼온 글 2015-09-20 0 2546 501
10552 퍼온 글---도요타 2분기 영업이익 6조2000억원..현대차 1조7000억원.[2] 퍼온 글 2015-09-20 0 2294 469
10551 퍼온 글---현대차 성장률 지표인 ROE 50%추락 경영위기 올 수 있다? 퍼온 글 2015-09-20 0 2450 487
10550 퍼온 글---현대차 3분기 영업이익 1조5300억원.전년비-7.2%(파이낸셜뉴스)[1] 퍼온 글 2015-09-20 0 2370 460
10549 반려동물 사표 2015-09-20 0 2496 465
10548 2015년 9월분 일반직지회 조합비 안내 사무장 2015-07-18 0 7818 535
10547 이것들 다 죽여야 하는데 살생부 2015-09-18 0 2711 507
10546 중요~~은수미 의원이 밝힌 재벌의 일반 해고안과 절차 쉬운 해고 2015-09-18 0 2677 471
10545 반 값 퇴직금 , 반 값 해고 기간, PIP 도 없다 PIP 2015-09-18 0 2887 476
10544 증오범죄 살인 2015-09-18 0 2468 472
10543 국회 환노위 , 야당 의원들 김대환 노사정 위원장에게 맹공 중인데... 쉬운 해고 2015-09-18 0 2346 471
10542 경향신문---박병일 명장 “현대차 고소 안 무섭다···소비자 편 서는 독립군 될 것” 보도 2015-09-18 0 2556 479
10541 뉴스1---"김무성대표 선친 김용주 前회장의 친일은 자발적·적극적" 기사 2015-09-18 0 2402 484
10540 정 씨, 국회의원 당선 가능성 많다 입찰의 추억 2015-09-18 0 2705 482
10539 독특한 감성을 가진 신세대가 태어났다 구원불 2015-09-18 0 2530 487
10538 초이스경제---현대차 신형 아반떼 하루 650대씩 팔려…국산 승용차 부활? 기사 2015-09-18 0 2527 513
10537 지배 구조가 애매하면... 칼날 2015-09-18 0 2445 493

[first] < [116] [117] [118] [119] [120] [121] [122] [123] [124] [125]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