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보도 조회수: 3251    추천:279 2015-01-08 21:10:33
국민일보-영상] “웃어? 울어?” 현대차 세계최고 박람회 시연 중 망신살

영상] “웃어? 울어?” 현대차 세계최고 박람회 시연 중 망신살

입력 2015-01-08 17:45 수정 2015-01-08 17:47



클릭: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009018771&code=61141111&cp=du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세계 최고 전자제품박람회인 CES(Consumer Electronics Show)에서 현대자동차가 관람객들로부터 실망감을 샀다고 합니다. 출품한 전시물이 제대로 작동하지 않았기 때문인데요. 한국을 대표하는 자동차 회사의 실수에 우리 네티즌들이 허탈해하고 있습니다.



자동차 전문 매체 ‘카미디어’는 7일 ‘CES 참가한 현대차, 첫날부터 고장났다’는 기사를 보냈습니다. 매체에 따르면 현대자동차는 CES 첫날 ‘퓨처 커넥티비티(Future Connectivity)’라는 장치를 시연하다 일부 기능이 작동하지 않는 해프닝을 겪었다고 합니다.



매체는 “관람객들에게 시연 중이던 관계자는 당황했고 전세계에서 모인 관람객들은 실망했다. 이내 현대차 직원 몇 명이 전시물의 덮개를 열어 고치는 것으로 해프닝이 마무리됐다”면서 “현대차 관계자는 ‘시스템 과열로 특정 기능이 작동하지 않았다’고 해명했다”고 합니다.



퓨처 커넥티비티는 아래 위로 움직이는 커다란 화면과 손동작 인식 장치 등이 인상적인 전시물이라고 합니다. 스마트 워치와 연동되면서 운전자의 건강 상태, 행동 패턴 등을 기록해 정보를 제공하고 위험 상황에서 스마트 워치에 진동을 보내도록 고안됐다네요. 하지만 스마트 워치와 교신하는 장치가 작동하지 않았습니다.



카미디어는 관련 영상도 소개했습니다. 시연을 하는 외국 여성이 당황하는 기색이 역력합니다.



우리 네티즌들은 실소를 금치 못하고 있습니다.



“이걸 웃어야 할지 울어야 할지.”



“안에서 새는 바가지 밖에서도!”



김상기 기자 kitting@kmib.co.kr



추천하기

218/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8596 디지털타임즈---슈퍼카 시동 건 현대차, 거물급 디자이너 영입 기사 2015-06-23 0 2509 393
8595 에너지경제---현대차 "우리가 포기하는 시장은 없다" 기사 2015-06-23 0 2517 399
8594 서울경제---현대차, 품질로 수입차 환상 깨… 30% 현대차로 바꿔 언론 2015-06-23 0 2552 400
8593 흘러간 물이... 간부 2015-06-23 0 2715 399
8592 그녀가 대통령이 되지 못한다면, 현대차그룹 회장이라도 되었으면 너무 좋겠다 이사모 2015-06-22 0 2869 396
8591 수입차를 사면 정말 신차를 사는 느낌이 나겠지~~ 광고쟁이 2015-06-22 0 2654 399
8590 어떻게 될까? 간부 2015-06-22 0 2583 395
8589 오토데일리---현대차 전주공장 폭력 사태 발발…노사 갈등 확대 기사 2015-06-22 0 2888 415
8588 AutoM---현대차 전주공장서 노조원-사 측 폭행사태 보도 2015-06-22 0 2778 405
8587 머니투데이---현대차, 한국전력에 시총 3위 자리 내줘 보도 2015-06-22 0 2507 389
8586 현대차, '무관심의 영역'에 진입 ??? 비극의 종말 2015-06-22 0 2582 391
8585 욕,무관심, 배 부른 돼지 !! 성난 고객 2015-06-22 0 2656 392
8584 퍼온 글---각자도생(各自圖生) 퍼온 글 2015-06-22 0 2525 388
8583 퍼온 글---'처음처럼' 비방한 '참이슬' 하이트진로 직원 모두 유죄 퍼온 글 2015-06-22 0 2470 393
8582 스포츠조선---'처음처럼 독' 비방한 하이트진로에 과징금 1억4천만원 공정위 2015-06-22 0 2467 398
8581 중앙일보---법원, 문성근씨 '종북좌파' 비난한 네티즌에 손해배상 판결 법원 2015-06-22 0 2494 386
8580 고통과 공포의 한계를... 계몽주의 2015-06-22 0 2563 386
8579 "무릎 꿇어 !, 내가 맘대로 할 수 있는 왕이야 !" 노조원 Q 2015-06-22 0 2595 387
8578 인생은 돌고 돈다(군림의 심리학) 모래시계 2015-06-22 0 2695 408
8577 숙취해서 폭행 ? , 맨 정신에 수 조원 한 방에 날려?? 개작두 2015-06-22 0 2998 396

[first] < [214] [215] [216] [217] [218] [219] [220] [221] [222] [223]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