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퍼온 글 조회수: 3008    추천:227 2015-01-13 13:06:40
퍼온 글---현대글로비스(086280) - 정몽구 부자, 현대글로비스 지분 13% 매각[4]

현대글로비스(086280) - 정몽구 부자, 현대글로비스 지분 13% 매각[4]



추천 3 | 조회 1132 | 번호 6744939 | 2015.01.12 16:33 오래된영혼 (tkds***)

활동종목작성글 전체보기 한국전력삼성SDI한국가스공사카카오스토리 트위터 페이스북



현대글로비스(086280)



지배구조 개편 실탄 마련 위해 현대글로비스 지분 13% 매각.



주식 13.39%, 502만 2170주 시간외 대량매매(블록딜) 방식으로 매각.



종가보다 7.5% ~ 12% 할인한 264000원 ~ 277500원.



정몽구 회장 지분율 11.51%, 정의선 부회장 지분 31.88% 보유.



정몽구 회장 지분 4.8%, 정의선 부회장 8.59% 매각.



1조 3259억원 ~ 1조 3937억원의 현금 확보.



승계작업 위한 실탄 마력 목적으로 추정.









마켓인사이트 1월 12일 15:42분 기사 요약















개인의견









지배구조 개편 목적은 증여세일 가능성 커.



정몽구 회장 보유 지분 중 핵심은 현대모비스, 현대차 지분.



정몽구 회장 보우 6.96% 현대모비스 지분 증여 가능성 큼.



현대글로비스 잔여 지분은 기아차 보유 현대모비스 지분과 교환 유력.



현대차그룹 지배구조 개편 본격화 신호탄.



현대글로비스 주가 폭락 불가피.



폭락 후 유통주식수 부족이 완화되어 안정을 찾을 수 있음.



오너 프리미엄 사라져 적정주가 20만원.



시간외 하한가 기록.



내일 하한가 가능성 높음.



추천하기

113/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10696 퍼온 글---우왕 한국전력 3분기 영업이익 추정치 3조3000억원,현대차 1조5000억원 퍼온 글 2015-09-30 0 2268 507
10695 파이낸셜뉴스---현대차 파업, 1일 분수령..노조측 '집안정리'에 관심집중 보도 2015-09-30 0 2389 503
10694 연합뉴스---제2롯데월드에 '국내 최고층' 양보한 현대차(종합) 보도 2015-09-30 0 2277 523
10693 현대차가 공공성을 추구한다??? 임직원 2015-09-30 0 2504 531
10692 108 번 번뇌하게 108층으로 지어라 총괄 회장 2015-09-30 0 2502 509
10691 노동법 개혁을 서둘러라~~ 노동법 개악 2015-09-30 0 2348 508
10690 노컷뉴스---<현대차 연비 허위표시 '봐주기 논란'…과징금 특혜?> 보도 2015-09-30 0 2278 491
10689 울산매일---현대차 노사, 올 임단협 장기화 불가피 울산신문 2015-09-30 0 2377 502
10688 소송은 희망이다! 57년생 막장 2015-09-30 0 2445 490
10687 앤드류 카네기---🌋 반드시 밀물 때는 온다! 🌋 작가 2015-09-30 1 2578 496
10686 바뀐애, 엉터리 영어로 정반대의 의미를 전달해서 국제적 개망신을 받았다 작가 2015-09-30 0 2655 536
10685 인간에게 필요한 3가지의 금 작가 2015-09-30 0 2439 484
10684 감옥과 회사 작가 2015-09-30 0 2808 499
10683 회사에 일하려고 왔다가 소송하고 가네~ 작가 2015-09-30 0 2378 472
10682 축구 천재,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기막힌 인생 작가 2015-09-30 1 2349 485
10681 파이낸셜뉴스---법원 "승객에 폭언·승차거부 버스기사 해고 정당" 법원 2015-09-30 1 2200 488
10680 연합뉴스---법원 "변태 성관계 요구 남편, 위자료 5천만원 줘야" 법원 2015-09-30 0 2229 499
10679 ●반드시 행운과 희망은 옵니다!! 작가 2015-09-30 0 2282 492
10678 《감사가 낳은 복》 작가 2015-09-30 0 2379 489
10677 뽀빠이 이상용, 자기 인생의 글 작가 2015-09-30 0 2361 509

[first] < [109] [110] [111] [112] [113] [114] [115] [116] [117] [118]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