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XX 조회수: 3079    추천:286 2015-01-15 12:56:39
현대의 원시인들...

입찰은 입찰가가 중요하지



입찰 보증금을 규정보다도 많이 낸다고







그리고, 입찰가도 아니고, 입찰 보증금을 미신적으로,



주술적으로 맞춰서 납부한다고 입찰에 유리하나???







(--- 한전은 입찰에 참여하기 위한 보증금으로 입찰가의 5% 이상을 내야 한다고 조건을 내걸었다. 이에 10조5500억원을 써낸 현대차그룹은 5275억원을 내면 된다.







그러나 이보다 많은 4700억원 가량을 더 입금했다 입찰 보증금 9999억 9999만 9999원은  9가 열두번 반복되는 숫자인데, 이는 정 회장의 이름에 있는 '구(九)'를 연이어 써낸 것으로 풀이된다. 또 숫자 9는 '많다' '모이다'라는 뜻이 있어 그룹의 번성 기원을 담은 것으로 풀이된다.---)







그런데, 현대의 원시인들은 이렇게 일했다 !!!  ~~~







비정규적은 자기가 일한 노동의 댓가, 즉 임금을 제대로 지급하라고



법원에 소송을 해서 승소하여 길거리에서 힘들게 외치고 있는데...





직원 임금도 제대로 지급도 하지 않고 주술에 맞춰 입찰 보증금을 2배로 납부한다???



그동안의 수 천억원의 이자손실 !!!



납품 협력업체에는 납품단가를 후려치면서 형식적인 MK 관련 일에는 돈을 물쓰듯 한다???





이런 놈들은 비오는 날 벼락에 맞아 죽거나,



가족들이 급사하거나,



한 밤에 버티고개에 나가 앉을 팔자가 될 것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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