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기사 조회수: 3184    추천:246 2015-01-15 15:10:48
조선일보---자동차 등록대수 2012만대..수입차 증가세 가팔라

자동차 등록대수 2012만대..수입차 증가세 가팔라



조선비즈 | 세종 | 15.01.15 14:56



국토교통부는 지난해 말 기준으로 국내 자동차 누적 등록대수가 전년대비 3.7% 증가한 2011만7955대를 기록했다고 15일 밝혔다.



지난해 신규 등록된 차량은 전년대비 7.5% 증가한 167만6047대였다. 국산차가 144만8127대, 수입차가 22만3174대 신규 등록됐다. 신규 등록차량은 국산차의 경우 2013년보다 6만1000대 늘었고, 수입차는 5만7000대가 늘었다. 신규 등록차량 증가량만 보면 국산차와 수입차의 차이가 거의 없었다.



자동차 제작사별로는 현대차의 지난해 신규 등록대수가 전년대비 5.3% 증가한 66만9590대로 가장 많았고, 기아차가 2.3% 증가한 46만5396대로 뒤를 이었다. 한국지엠(15만5308대), 쌍용차(6만7040대), 르노삼성(6만2064대)도 전년대비 소폭 증가했다.



수입차 중에서는 BMW의 신규 등록대수가 21.5% 증가한 4만196대를 기록했고, 벤츠는 41.4% 증가한 3만5839대를 기록했다. 폭스바겐과 아우디도 각각 3만729대(19.8%), 2만7676대(38%)를 기록했다. 반면 토요타는 8.1% 감소한 6886대에 그쳤다.



지역별 승용차 누적 등록대수는 경기가 372만3310대로 가장 많았고, 서울이 251만742대로 뒤를 이었다. 경남과 인천도 각각 116만8188대, 101만828대로 100만대를 넘었다. 세종은 5만2969대로 누적 등록대수가 가장 적었고, 제주도 29만3527대에 불과했다.



사용연료별로는 휘발유 차량이 958만7351대, 경유 차량이 793만8627대, LPG 차량이 233만6656대를 기록했다. 하이브리드 차량은 13만7522대, 전기차는 2775대였다.



- Copyrights ⓒ 조선일보 & chosun.com -



추천하기

387/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5216 엔저에 휘청거리는 현대차..틈을 파고드는 하이에나들---이데일리 기사 2014-11-05 0 3370 262
5215 곧 PIP 2차 교육이 실시된답니다 PIP 2014-11-05 0 4093 266
5214 현대차 통상임금 소송 선고 연기…이르면 내달 선고---연합뉴스 보도 2014-11-05 0 3404 270
5213 현대차 통상임금·사내하청 문제 둘러싸고---울산매일 언론 2014-11-05 0 3235 243
5212 '현대차 통상임금' 1심, 이틀 전…노조 "사법부, 현명한 판단해야" ---뉴시스 기사 2014-11-05 0 3188 224
5211 퍼온 글---8만원 지지 여부를 확인하고 들어갈것 퍼온 글 2014-11-05 0 3550 236
5210 현대차 ELS, 주가 급락에 원금 손실 우려 높아져---뉴스웨이 보도 2014-11-05 0 3203 230
5209 ELS 투자자 "현대차가 밉다"---프라임경제 기사 2014-11-05 0 3236 231
5208 현대차 주가 떨어져 ELS 원금손실 가능성 높아져 ---경향신문 기사 2014-11-05 0 3157 228
5207 현대車 주가 급락… 일부 ELS(주가연계증권) 원금 손실 가능성--조선비즈 언론 2014-11-05 0 3158 225
5206 퍼온 글---현대차가 망해야 하는 이유.. 퍼온 글 2014-11-05 2 5820 259
5205 벌벌 떨고 PIP 2014-11-05 0 3379 258
5204 와 ~ 세상이 무섭다 참여 노조원 2014-11-05 0 3642 235
5203 중국 위안화 가치 하락 조정 가능성 있음 점봅니다 2014-11-05 0 3548 244
5202 중역들 몰빵으로 잔머리 굴리다가 칼날 2014-11-05 0 3452 247
5201 사측은 매일 주식장이 열리면 회개하라 2014-11-05 0 4078 233
5200 퍼온 글---현대차 els구간 진입 퍼온 글 2014-11-05 0 3415 236
5199 기륭전자 노동자, 회사 상대 밀린 임금 소송 승소---TV 이데일리 보도 2014-11-05 0 3027 250
5198 기륭전자 노동자들, 9년 만에 밀린 임금 받는다---프레시안 보도 2014-11-05 0 3006 223
5197 삼성과 현대의 차이 일반직 2014-11-05 0 3354 248

[first] < [383] [384] [385] [386] [387] [388] [389] [390] [391] [392]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