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청부 애국 조회수: 3199    추천:248 2015-01-21 13:23:11
신은미와 MK 의 사고 방식은 매우 닮았다

친미,친일도 하는데

친북은 왜 못하나?

나는 애국할려고 이러는데

왜 나를 종북으로 밀어 부치나?



---종북 논란 신은미씨 말---



비자금 조성, 배임, 공금횡령등의 혐의로 과거에 검찰 조사를 받은 MK는

회사돈을 개인 돈 처럼 마구 쓰면서 한전 입찰에 10조 5,500 억원이라는

무한 고가 입찰을 하면서, 회사와 주주들에게 큰 피해를 입혔다는 많은 비난을 받자



"(해외에 나가는 돈이 아니라) 나라 땅에 입찰하는 것이라 부담없이 입찰가를 정했다" 고 말했다

도둑놈 심보와 같은 이런 발언의 배경에는 평소 개인 탐욕에만 휩싸인 그는 주주, 회사 돈의 개념도 전혀 없었다 .

이게 애국하는 것인가?



위의 신은미 씨의 발언과 무엇이 다른가??



한전은 부실 공기업으로 자체 강도 높은 개혁 중이었는데, 고가 입찰로 생긴 구세주 6조원의 잉여 보너스를 받아 환호했다

그런데, MK의 자기 회사 비정규직 근로자는 대법원 판결대로 정상 임금과 정규직화를 요구하면서 투쟁 중이다



이게 이치가 맞는 말인가?



자기가 돈 마구 쓰면 애국 !!

남이 정당한 돈을 요구하면 비용 발생, 생산성 하락, 경쟁력 약화인가?



추천하기

159/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9776 한겨레---현대기아차, 중국에서 ‘900만원 파격 할인’ 왜? 보도 2015-08-09 0 2564 443
9775 SBS---"상고 법원 만들자" vs "대법원 위상 높이기" 보도 2015-08-09 0 2654 473
9774 미디어스---법원, ‘단협 이행하라’는 연합 노조 가처분 기각 기사 2015-08-09 0 2582 462
9773 경향신문---사설]17년 불법하도급 외면한 동양시멘트·법원·정부·검찰 보도 2015-08-09 0 2503 433
9772 데일리한국---직장에서 음란물 800개 다운받은 직원 '해고'! 법원 판결은? 법원 2015-08-09 0 2598 465
9771 한국일보---회사서 음란물 800건 내려받기… 법원 "해고는 적법… 범죄 해당" 법원 2015-08-09 0 2564 460
9770 당신은,,, 현대차의 자발적 노예가 목표였습니까. 푸어 2015-08-09 0 2910 440
9769 그들잔치 쌍칼 2015-08-09 0 2693 440
9768 노무개혁 호상 2015-08-08 0 3252 429
9767 재벌개혁 똥퍼 2015-08-08 0 2818 426
9766 붕가붕가 꽃뱀 2015-08-08 0 3001 435
9765 미래경제---현대·기아차, 내수점유율 3개월 만에 반등…70% 눈앞 보도 2015-08-07 0 2678 437
9764 이투데이---현대기아차, 올해 내수 점유율 70% 달성하나?… 3개월만에 반등 보도 2015-08-07 0 2570 421
9763 시사저널---현대·기아차, 7월 유럽에서 날고 중국에서 기었다 언론 2015-08-07 0 2701 433
9762 뉴스웨이---현대기아차 ‘글로벌 판매’ 확대 팔 걷었다 기사 2015-08-07 0 2717 437
9761 [KJtimes---롯데그룹 급여, 10대 그룹 중 '꼴찌'...1위는 현대차 보도 2015-08-07 0 2828 432
9760 에너지경제---현대차, 10대 그룹 중 평균임금 '1위'… 롯데는 ‘꼴찌’ 보도 2015-08-07 0 2697 495
9759 아시아투데이---[현대차 리부트⑦]고성능차 프로젝트 완수할 ‘팀 정의선’…완벽한 합을 찾아라 기사 2015-08-07 0 2703 449
9758 미디어펜---"반값 전쟁" 뛰어든 현대차의 한 수 "차이나네" 기사 2015-08-07 0 2626 438
9757 연합인포맥스---현대차, 中 시장 매출 감소…도요타는 약진<배런스> 언론 2015-08-07 0 2602 464

[first] < [155] [156] [157] [158] [159] [160] [161] [162] [163] [164]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