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퍼온 글 조회수: 3096    추천:262 2015-01-21 13:56:29
퍼온 글---<<땅콩>> 당신회사 예스맨 이 당신과 회사를 망칩니다 [3]

<<땅콩>> 당신회사 예스맨 이 당신과 회사를 망칩니다 [3]



금수강산 (nambing****)



주소복사 조회 83 15.01.08 22:20 신고 즐겨찾기카카오스토리 트위터 페이스북 Yes men



소위 회사안 에서 상급자 또는 경영주 의 지시에 군말 없이



무조건 예스 라 말하는 사람을 일컬어 우리는 예스맨 이라 부른다



오늘도 나는 뉴스에 나오는 대한항공 의 조현아 부사장 사진을 보면서



예스맨 의 병폐가 얼마나 큰 대가를 치루는가 를 여실히 보았고



또한 얼마나 경계하고 우리 모두가 이번 기회에 한번 심각하게



돌아볼 필요가 있다고 머릿속을 스치는 소스라침 에 --- 평생을



월급쟁이로 살아온 중늘근 이가 몇줄 올려보는 바이요





새로운 한해를 시작하며



사회 첫출발 하는 청년과 이미 직장의 조직에서 일하고 있는 젊은



회사원 글고 국민모두 - --



법률적 기술적 문제에 접근하기 에는 나의 지식과 상식이 부족한 탓에



간단하게 알아듣기 쉽고 보통의 상식선 에서 짚어 글을 써 본다면 ?



미국의 공항 활주로 에서 비행기 출발 스타트 10여분 후에



소위 땅콩 사건이 터졌다고한다.



항공기 이착륙 과 운항의 모든 책임 권한은 그 비행기 조종사 즉 機長



이다.



조현아의 가장큰 죄목은 바로 항공기 가 이륙하기 위한 (항로변경) 항로 를 방해



되돌린 것으로 엄중한 법적 조치를 받을것이라 하는데 - -



여기서 잠깐 !!!



항공기 운항 책임 권한(법률적 권한)은 전적으로 기장 한테 있다면



왜그때 그 기장은 원칙과 운항의 기본을 망각하고 ORNER 사주 라는



신분 그 하나의 이유에 의해서 비행기를 돌렸느냐.



비행기 기내 에서는 그 어느 누구도 범하지 못할 권한과 책임을



가진 기장이 이렇게 큰 위법을 저질렀을까. 그냥 예스맨 이 였기 때문 이라고



하기에는 너무도 어처구니 없는 행동이였다



그럼



잠깐 여기서 - 내가 말하고자 함은 그때 그자리의 기장을



탓하기 위한 것은 전혀 아닙니다.



아주 쉬운 예를 하나 들어본다면 ?



대로상 의 교통 순경이 신호 위반한 높은지위 신분인 차량을



단속않고 통과 시킨다면 ?



대신 지위와 신분에 상관없이 교통질서 법을 충실하게 이행 집행하는



경찰에게 모두가 박수를 보냅니다. 아주 상식이고 옳은 행동 아닙니까.



그날 그 공항에서



예스맨기장이아니라 NO 라고 말할수있는 기장이였다면



오늘처럼 초라하며 비참한 행색의 조현아가 아닐텐데 - - 사진을보면서



씁쓸한연민의 감정을 뭐라할까 그냥안됐다는 말이요.



폐쇄적이고 독단적 기업 운영에 젖어있는 회사는 YES MEN 을



좋아하며 가까이한다



그것은



바로 이번사건에서 보았듯이 결코 착하고 좋은 부하가 아니라



어쩌면 당신에게 폐를 끼치고 회사에 손해를 가져다 줄지도 모른다.



아닌것은 아니요.틀린것은 틀렸소.



예스도 좋치만 아니라고 NO 라고 말할줄 아는 부하가 진정한 능력있고



책임감 강한 의리의 남자라는 것을 당신들 오~너에게 말하고 싶어



이밤에 한줄 글을 올리는 바이요.



끝으로 그당시 기장님 께는 절대로 님을 격하 탓하기 위한



토로가 아님을 밝힙니다.



추천하기

304/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6876 美법원, 현대차 사고의 징벌적 배상금 감액… 2억4000만$→7300만$ 보도 2015-03-12 0 3224 317
6875 벌려 봐!  빨아줄께!! 짝뻘남 2015-03-12 0 3536 303
6874 연합뉴스---현대차 비정규직 노조 전·현직 간부, 잇따라 집행부 비판 보도 2015-03-12 0 3119 299
6873 효도가 아니라 똥구멍도 핥겠다 그림자 2015-03-12 0 3633 298
6872 정의선에 대한 TV 방송, 이게 무슨 말이고, 무슨 꼴이고, 무슨 뜻인가? 헷갈리우스 2015-03-12 0 3273 300
6871 퍼온 글---우리가 몰랐던 사실~~~ 퍼온 글 2015-03-12 0 3034 267
6870 다시 똑 같은 죄를 짓는  것과 같다 계몽주의 2015-03-12 0 3336 286
6869 파이낸셜투데이---대기업 불공정행위 익명으로 신고 가능해져 내부 고발 2015-03-12 0 3131 301
6868 연합뉴스---지방세 탈루 신고포상금 3천만원→1억 상향 추진 내부 고발 2015-03-12 0 2937 282
6867 권모술수 낯 2015-03-12 0 3032 249
6866 엉뚱한 한 방에 상대방의 인식이 이렇게 달라진다 레미제라블 2015-03-12 0 3104 277
6865 성난 고객들의 목소리를 들어 보세요!! 성난 고객 2015-03-12 0 3170 276
6864 <개찐도찐> 일반사원만 골라 해고시키고 살인자 2015-03-12 0 3293 298
6863 소송 소송왕 2015-03-12 0 3194 284
6862 노컷뉴스---김영란법 불붙인 '벤츠 여검사' 당사자 무죄 확정 언론 2015-03-12 0 3114 306
6861 동아일보---상속 포기각서 써놓고 혼외자가 돌연 요구땐? 기사 2015-03-12 0 3263 283
6860 퍼온 글---황당한 바지 사건 ,한인 세탁소 소송 퍼온 글 2015-03-12 0 4511 287
6859 퍼온 글---맥도날드 할머니와 징벌적 손해 배상제도(Punitive Damages) 퍼온 글 2015-03-12 0 3912 295
6858 경향신문---겨우내 덮고 입던 이불·옷 세탁·보관 요령… 오리털이불은 세탁 전 헹굼·탈수 기사 2015-03-12 0 3835 291
6857 경향신문---은퇴 다음날 궁금한 것들… 퇴직급여, 연금수령이 유리 기사 2015-03-12 0 3211 298

[first] < [300] [301] [302] [303] [304] [305] [306] [307] [308] [309]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