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퍼온 글 조회수: 3021    추천:260 2015-01-21 13:56:29
퍼온 글---<<땅콩>> 당신회사 예스맨 이 당신과 회사를 망칩니다 [3]

<<땅콩>> 당신회사 예스맨 이 당신과 회사를 망칩니다 [3]



금수강산 (nambing****)



주소복사 조회 83 15.01.08 22:20 신고 즐겨찾기카카오스토리 트위터 페이스북 Yes men



소위 회사안 에서 상급자 또는 경영주 의 지시에 군말 없이



무조건 예스 라 말하는 사람을 일컬어 우리는 예스맨 이라 부른다



오늘도 나는 뉴스에 나오는 대한항공 의 조현아 부사장 사진을 보면서



예스맨 의 병폐가 얼마나 큰 대가를 치루는가 를 여실히 보았고



또한 얼마나 경계하고 우리 모두가 이번 기회에 한번 심각하게



돌아볼 필요가 있다고 머릿속을 스치는 소스라침 에 --- 평생을



월급쟁이로 살아온 중늘근 이가 몇줄 올려보는 바이요





새로운 한해를 시작하며



사회 첫출발 하는 청년과 이미 직장의 조직에서 일하고 있는 젊은



회사원 글고 국민모두 - --



법률적 기술적 문제에 접근하기 에는 나의 지식과 상식이 부족한 탓에



간단하게 알아듣기 쉽고 보통의 상식선 에서 짚어 글을 써 본다면 ?



미국의 공항 활주로 에서 비행기 출발 스타트 10여분 후에



소위 땅콩 사건이 터졌다고한다.



항공기 이착륙 과 운항의 모든 책임 권한은 그 비행기 조종사 즉 機長



이다.



조현아의 가장큰 죄목은 바로 항공기 가 이륙하기 위한 (항로변경) 항로 를 방해



되돌린 것으로 엄중한 법적 조치를 받을것이라 하는데 - -



여기서 잠깐 !!!



항공기 운항 책임 권한(법률적 권한)은 전적으로 기장 한테 있다면



왜그때 그 기장은 원칙과 운항의 기본을 망각하고 ORNER 사주 라는



신분 그 하나의 이유에 의해서 비행기를 돌렸느냐.



비행기 기내 에서는 그 어느 누구도 범하지 못할 권한과 책임을



가진 기장이 이렇게 큰 위법을 저질렀을까. 그냥 예스맨 이 였기 때문 이라고



하기에는 너무도 어처구니 없는 행동이였다



그럼



잠깐 여기서 - 내가 말하고자 함은 그때 그자리의 기장을



탓하기 위한 것은 전혀 아닙니다.



아주 쉬운 예를 하나 들어본다면 ?



대로상 의 교통 순경이 신호 위반한 높은지위 신분인 차량을



단속않고 통과 시킨다면 ?



대신 지위와 신분에 상관없이 교통질서 법을 충실하게 이행 집행하는



경찰에게 모두가 박수를 보냅니다. 아주 상식이고 옳은 행동 아닙니까.



그날 그 공항에서



예스맨기장이아니라 NO 라고 말할수있는 기장이였다면



오늘처럼 초라하며 비참한 행색의 조현아가 아닐텐데 - - 사진을보면서



씁쓸한연민의 감정을 뭐라할까 그냥안됐다는 말이요.



폐쇄적이고 독단적 기업 운영에 젖어있는 회사는 YES MEN 을



좋아하며 가까이한다



그것은



바로 이번사건에서 보았듯이 결코 착하고 좋은 부하가 아니라



어쩌면 당신에게 폐를 끼치고 회사에 손해를 가져다 줄지도 모른다.



아닌것은 아니요.틀린것은 틀렸소.



예스도 좋치만 아니라고 NO 라고 말할줄 아는 부하가 진정한 능력있고



책임감 강한 의리의 남자라는 것을 당신들 오~너에게 말하고 싶어



이밤에 한줄 글을 올리는 바이요.



끝으로 그당시 기장님 께는 절대로 님을 격하 탓하기 위한



토로가 아님을 밝힙니다.



추천하기

312/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6716 세계의 전 시장에서 고전 중,  제대로 된 흑자시장은 이제 없다 일심일심일심 2015-03-02 0 3233 307
6715 삼성 사장과 현대차 사장의 차이는 입은 양복 부터 다르다 일반직 2015-03-02 0 3915 289
6714 <국제시장> 쇠붙이는 모두 있다 하여 깡통시장이라 부릅니다 거인 2015-03-02 0 5760 291
6713 부산에서 해야 할일 황해 2015-03-02 0 4278 294
6712 일반직들이 부산으로 몰리는 이유는?? 비극의 종말 2015-03-02 0 3566 293
6711 우리는... 의금부 곤장치기 2015-03-02 0 3131 293
6710 헤럴드경제---재벌가 3세 구본호씨, 비자금 조성 의혹으로 검찰에 피소 언론 2015-03-02 0 3107 272
6709 현대차는 이제 얼마 남지 않았다 수성당 선녀 2015-03-02 0 3335 285
6708 한꺼번에 무더기로 쳐내야지~~ XX 2015-03-02 0 3282 280
6707 지디넷코리아--현대차 채용, 서류 스펙 줄이고 영어 검증 강화 보도 2015-03-02 0 3566 294
6706 중앙일보---우리도 감정노동자 …‘세금 먹는 하마’로만 몰지 마세요 언론 2015-03-02 0 3600 275
6705 경향신문---삼성그룹, 전례없는 강제적 승진누락 있었나, 없었나비즈앤라이프팀 언론 2015-03-02 0 3499 288
6704 사측은,,,, 답변하라~~~~~~~~~~~~~~~~~~ 허수아비 2015-03-02 0 3981 294
6703 노무양아치 한테 붙잡혀  pip끌려가서,,,,,,,, 애플워치 2015-03-02 0 3721 291
6702 주범과 공범의 회사학적인 고찰,그 관계를 말한다!! 천기누설 2015-03-01 0 3250 282
6701 어느 몹쓸  노무놈의 "묘비명" 노무대장 2015-03-01 0 3648 304
6700 '그날 이후, 죽을 수도 살 수도 없었다'  일반사원은~~ 노무사냥개 2015-03-01 0 3407 294
6699 너 죽고 나 죽자, 해고 당하면 자포자기 한다는데,, 폭발성장애 2015-02-28 0 3368 294
6698 잘못된 만남,,,노무팀을 해체하라,,,,,,,,,,,,,,,,,,,,,,,, 총수는,,, 2015-02-28 1 3456 292
6697 현대차의 대량해고는 3월에 이루어 진다!! 애국의길 2015-02-28 0 3917 285

[first] < [308] [309] [310] [311] [312] [313] [314] [315] [316] [317]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