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무속인 조회수: 3306    추천:259 2015-01-21 15:05:01
몰래 글로비스 정씨의 초라한 모습...귀신잡는 해병대로 보내야 국민의 용서를 구할 수 있다

삼성 이씨는 두 회사 상장으로 30 조원의 현금을 챙기고,



아버지가 의식 불명의 상태에서도



신라호텔에서 엄청난 기자와 언론의 관심속에서



가족들이 화기애애하고,당당하게 신임 임원들과



나라가 어지러워도 주가관리를 잘 하여



실적이 악화되어도 주주들의 불만을 잠 재우고,



그들만의 풍요로운 만찬을 사치스럽게 조용히 즐기고 있는데,







주가 몰락 현차 정씨는 한전 무한 고가 입찰 투자와



국민 몰래 주주 몰래 글로비스 500만주 블록딜  실패로



그룹사 주가 대폭락으로 수 십조원의 손실의 쪽박을 차고,



주주들에게도 큰 피해를 입히는 등 설렁탕 식사는 커녕 국물도 없었다







주가가 대폭락해서 내 돈 물어내라는 주주의 큰 원성에



한전 입찰 과잉 투자 약 6조원을 세금 형태로 나라에 헌납했다는 미친 소리 뿐...







또, 100 년 뒤를  볼 수 있다는 귀신의 신통력을 갖고 있다는



정씨의 100 년 미래 귀신이 보인다는 헛소리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그의 신통력을 입증 할 수 있는 귀신 잡는 해병대에 보내



최근 병역내 큰 사건을 일으키고 있는 군인들에게 사기를 주기 위해서







그리고, 100년 앞을 볼 수 있는 정씨 일가와 병역 회피용 귀신이 자주 보인다는 말을 하고,



거짓 정신과 치료를 받은  가수 김우주와 함께 해병대로 보내



귀신 잡는 해병대의 늠름한 모습을 보여줘야



국민과 주주와 직원들의 막심한 분노를 잠재우고, 그들의 용서를 구할 수 있을 것이다



추천하기

359/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5776 5백명이 가난해져야 한사람이 부자가 된다 계몽주의 2014-12-31 0 3747 283
5775 돈은... 계몽주의 2014-12-31 0 3634 264
5774 참지 마시오 계몽주의 2014-12-31 0 4589 308
5773 퍼온 글---현대차,공공의 적?... 희망? 퍼온 글 2014-12-31 0 3394 257
5772 MK뉴스---현대차, 한전부지 개발 `속도`…100층 이상 랜드마크 조성 기사 2014-12-30 0 3154 263
5771 아시아투데이---현대차, 110층 규모 초고층 랜드마크 세운다 기사 2014-12-30 0 3201 242
5770 퍼온 글---공매도에 밀리는 보여주기식 자사주 매입운영 [2] 퍼온 글 2014-12-30 0 3203 250
5769 퍼온 글---공매도에 시달린 12월 퍼온 글 2014-12-30 0 3492 266
5768 퍼온 글 퍼온 글 2014-12-30 0 3365 235
5767 퍼온  글---현대차 중국 4,5공장의 의미 퍼온 글 2014-12-30 0 3343 240
5766 서울경제---현대차 복합할부 딜레마 기사 2014-12-30 0 3618 244
5765 뉴스핌---법원, 현대차 통상임금 소송 1월 16일 선고 보도 2014-12-30 0 3681 263
5764 아이뉴스24---法, 현대차 통상임금 소송 내달 16일 선고 보도 2014-12-30 0 3394 263
5763 한겨레---충칭·창저우 자동차공장 내년 착공…현대차, 중국시장 선두 넘본다 보도 2014-12-30 0 3411 271
5762 한국일보--中 충칭ㆍ창저우... 현대차의 선택은 '둘 다' 보도 2014-12-30 0 3249 240
5761 나는 국민들에게 진실만을 말할 것이다 계몽주의 2014-12-30 0 3478 267
5760 SBS뉴스---3년이면 임원 승진..'오너 3세 리스크' 기업 숙제 보도 2014-12-30 0 3073 261
5759 권력과 재벌의 원수는 누구인가? 작가 2014-12-30 0 3280 259
5758 복종과 충성을 즐기고 있을 뿐이다 십상시 2014-12-30 0 3355 282
5757 현재로서는 이 나라에 앞날이 없다 작두도사 2014-12-30 0 3314 258

[first] < [355] [356] [357] [358] [359] [360] [361] [362] [363] [364]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