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올린이 :
역사학자 |
조회수: 3084 추천:259 |
2015-01-22 14:00:04 |
|
| "인간이 저렇게 무지몽매하게 뻔뻔스러울 수 있다는 사실에 놀랐다" |
일본 아베 총리,
이스라엘 홀로코스트(인종 대량학살) 박물관을 방문하고 하는 말
"인간이 이렇게 잔인할 수 있다는 것을 보고 놀랐다"
---------------------------------------------------------------
한전부지 입찰에 10조 5,500억원을 이사회 사전 승인 없이
나홀로 판단으로 무한고가 입찰을 결정하여 주주와 직원,언론에서
놀라움을 표시하고 엄청난 비난을 하자,
정씨의 말,
"나라땅(한전부지)에 입찰을 하는거라 (애국하는 마음으로)
입찰가를 결정하는데 부담이 없었다"
10조5,500억원이라는 회사 돈을 맘대로 쓰고, 주가를 30 % 가량 폭락시키고,
주주들에게 피눈물을 나게 하는 등의 큰 피해를 입히고, 크게 비난하자
"나는 애국했다"는 식으로 변명을 하고,
대법원의 판결을 무시하고 비정규직을 정규직화 하지 않고,
자기는 자금출처를 밝히지도 않은 채
900억원짜리 전용기 2대를 구비해서 타고 다니는 그를 보면,
"인간이 저렇게 무지몽매하게 뻔뻔스러울 수 있다는 사실에 놀랐다"
|
|
|
|
|
|
![]()
추천하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