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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린이 :
연꽃이 필 무렵 |
조회수: 3306 추천:243 |
2015-01-23 17:15: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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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떼로 몰려온 왕창 쓰나미의 악재들... 모두 다 닮았다 |
작금의 현기차그룹은
제 때 제 때 개혁과 쇄신을 하지 못해서
여기저기 악재에 둘러싸여 호들갑을 떨고
윗돌을 빼서 아래돌로 박고
아랫돌 빼서 윗돌로 올리고
불난 호떡집처럼 혼란한 처지가 되어버린 청와대 !!
잘못된 한 늙은이 때문에 현기차그룹에
떼로 몰려온 왕창 쓰나미의 악재들...
이들은 서로가 닮았다
그런데, 더 걱정스러운 것은
이들의 앞날이 점점 더 어려워진다는
무서운 현실과 미래뿐이라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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