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언론 조회수: 3051    추천:259 2015-01-25 13:17:21
세계파이낸스---현대·기아차 800만대 돌파 후유증?

현대·기아차 800만대 돌파 후유증?



1월 자동차 수출 급감<세계파이낸스>

입력 2015.01.25 10:39:12, 수정 2015.01.25 10:39:12

 

국내 자동차업계가 지난해 연간 목표 달성을 위해 연말 물량 밀어내기에 나서면서 올해 1월 자동차 수출이 급감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산업통상자원부가 5개 완성차업체를 긴급 소집해 수출 동향을 점검하는 등 원인 파악에 나섰다.



25일 자동차업계에 따르면 산업부는 지난 23일 자동차산업협회에서 5개 완성차업체 수출담당자들을 불러모아 자동차 수출동향 점검회의를 열었다.



협회 관계자는 "연초에 자동차 수출이 급감해 회의를 소집한 것으로 안다"면서 "이달 20일 기준으로 전달 대비 4∼5%가량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통상 자동차업체뿐만 아니라 기업들은 12월에 그 해 실적 달성을 위해 다음 달 수출할 물량을 미리 내보내는 '밀어내기'를 하는 경향이 있어 1월 수출 실적이 줄어드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올해는 자동차 수출 급감이 예년보다 더 확연히 눈에 띈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회의에 참석한 또 다른 관계자는 "현대·기아차가 800만대 돌파를 위해 연말에 무리하게 물량을 밀어내다 보니 그 후유증이 나타난 것 같다"고 전했다.



실제로 현대·기아차의 지난해 12월 실적은 눈에 띄게 급증했다. 12월 판매 실적이 갑자기 뛴 것은 정몽구 현대차 회장이 지난해 11월 말 연간 판매 목표치를 786만대에서 800만대로 높이라고 '특명'을 내린 데 따른 것으로 보고 있다.



현대차는 작년 12월 국내 6만9357대, 해외 40만6561대 등 전 세계 시장에서 전년보다 19.4% 급증한 47만5918대를 팔았다. 기아차도 이 기간 국내 4만8018대, 해외 23만4470대 등 전년 12월보다 15.2% 늘어난 28만2488대를 판매했다.



김슬기 기자 ssg14@segye.com



추천하기

268/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7596 현대캐피탈 “중계 수수료만 챙겨 시장 교란” --- 경향신문 보도 2015-04-28 0 3143 361
7595 감옥행! 줄초상 2015-04-28 0 3184 372
7594 회사는 아사리 판 ... 걱정이 된다 아사리 판 2015-04-28 0 3203 362
7593 내 이럴 줄 알았다 개작두 2015-04-28 0 3075 422
7592 이제 특별 사면 없다~~ 감옥에 5년은 기본 ~~ 칼날 2015-04-28 0 3500 370
7591 직장상사가 거짓 증언을 했다면,,, 징역 몇년일까? 투쟁 2015-04-27 0 3475 402
7590 YTN---법원, 직장 상사 거짓 신고한 직원에 실형 방송 2015-04-27 0 3107 397
7589 MBN---판사 거짓 해명 믿고 9개월 동안 재판 맡겨 방송 2015-04-27 0 2923 335
7588 세정신문---법원 "시장 비판했다는 이유로 정직은 부당" 기사 2015-04-27 0 2986 354
7587 그런데, 일반사원의 정년전 해고는? 배째라 2015-04-27 0 3155 330
7586 "나는 애국했다 " 는 MK !!!!  그의 자숙의 의미는 경영을 떠나야 하는 게 아닐까??? 헷갈리우스 2015-04-27 0 3065 341
7585 현대차에는 이런 것 정도 생각할 만한 사려가 깊고, 머리 좋은 참모가 없나??? 갸우뚱 2015-04-27 0 3435 347
7584 데일리안---현대차그룹, 자동차 해외생산 500만 시대 연다 보도 2015-04-27 0 3016 353
7583 뉴스토마토---현대·기아차, 中 판매량 증가에도 점유율 '제자리' 언론 2015-04-27 0 2891 339
7582 인간은 제 때 겸손하게 의금부 곤장치기 2015-04-27 0 3195 353
7581 아주경제---2015미래경영전략] 현대차, 하반기 신차 출시로 위기 극복 나선다 기사 2015-04-27 0 2923 360
7580 친한 친구가... 똥 만드는 기계만 있다 XX 2015-04-27 0 3248 342
7579 후손들은 깊이 사죄하고 많은 기부를 하고, 자선단체, 대학교를 설립했다 숫골당 2015-04-27 0 3067 372
7578 나 같으면 요정들의 파티 2015-04-27 0 3073 339
7577 노인네 똥 한 번 싸니 너 똥 쌌니? 2015-04-27 0 3398 332

[first] < [264] [265] [266] [267] [268] [269] [270] [271] [272] [273] > [end]
이름 제목 내용